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은 긍정적 자기애가 없어서

tree1 조회수 : 2,256
작성일 : 2019-01-06 19:51:28

라고 하네요

오늘 책을 읽는데 나오네요


긍정적 자기애가 없으면

남과 다른 사람을 보면서


두려움과 거부감을 느낀다고 합니다


긍정적 자기애가 있는 사람은

그걸 보며 재미있어 하거나

하면서 자기 인생을 더 풍요롭게 합니다


여기도 보면

제글을 보면서

달라서 재미있다

하는 분들이 달리 보이네요


그분들이 긍정적 자기애가 있는 분들이었군요


그외 악플로 일관하면서

저를 조롱하는 악플러들은

다름은 인정못하죠

긍정적 자기애가 없어서 그렇군요


뭐 학문적으로 알기는 알았네요

왜 그들이 그러는지...



IP : 122.254.xxx.2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1.6 8:17 PM (124.53.xxx.74)

    공감해요~

  • 2. 반면에
    '19.1.6 8:20 PM (49.166.xxx.85) - 삭제된댓글

    제 주변에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들 특징이 매사 방어적이고
    겉으로는 굉장히 자기를 높이고 생색내는 유형인데
    그래서 자기애가 높아보였는데 제가 잘못 안건가요
    자기애가 낮아서 자기를 늘 높이고 생색 내는 건가요

  • 3. tree1
    '19.1.6 8:21 PM (122.254.xxx.22)

    자기를 늘 겉으로 높이는 거는 실상은
    자기애가 낮은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걸 보상하기 위해서
    겉으로 내세우는거죠..

  • 4. 햐 맞네,
    '19.1.7 2:40 AM (124.53.xxx.131)

    비슷하고 뻔하면 별 재미도 없고 매력도 안느껴져요.

  • 5. 다른게
    '19.1.7 8:58 AM (223.38.xxx.197)

    다른게 아니라 틀림을 지적했을수도 있죠.
    저도 보통ㅎ사람과는 다르다는 말을 자주 듣는데
    그 말이 주는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하지만 나익들고 나니 묻어가는게 좋네요.
    이젠 튀고싶지 않아서 조용히 살아요.
    보통 사람들의 수준은 그닥 높은게 아니라고 하네요.
    하지만 전 그냥 나를 받아들이지 않아도 그냥 저사람은 저사람 인생 사는갑다 합니다.
    그럼에도 저도 양갈레 머리 따고 다니는 오십대 욕하는건 욕하니 비슷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8431 세입자가 가스렌지를 떼어서 버렸어요>. 12 2019/01/03 7,125
888430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25 ... 2019/01/03 1,275
888429 [2019 신년토론] 부문별 영상 1 ㅇㅇㅇ 2019/01/03 631
888428 추석때쯤 닭이 새벽에 울때가 몇시쯤일까요? 4 ... 2019/01/03 1,536
888427 유치원에 아이 맡기며 머리감기, 목욕을 부탁하는 인간들이 있다네.. 13 세상에 2019/01/03 7,128
888426 조선일보근황 3 ㄱㄴㄷ 2019/01/03 1,714
888425 죽도 씹기 어려운 환자가 먹을수 있는것 8 무지개 2019/01/03 1,536
888424 김치에 생강 넣고 안 넣고 차이가 큰가요? 5 김치막손 2019/01/03 2,760
888423 메릴 스트립의 수상소감, 배우란 무엇인가 jtbc 2019/01/03 1,740
888422 스트레스로 말도 더듬고 하나요? 2 스트레스 2019/01/03 1,361
888421 까페 개업 선물 추천해주세요~ 7 ... 2019/01/03 1,779
888420 [2019 신년토론] 유시민 "이해관계가 오염된 경제 .. 9 ㅇㅇㅇ 2019/01/03 2,191
888419 샘 많고 이간질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뭐가 있나요? 28 ㅇㅇ 2019/01/03 15,108
888418 고민 많은 사람들의 공통점은 뭘까요? 8 2019/01/03 2,873
888417 국공립 어린이집에서 연락 왔는데요 7 유딩맘 2019/01/03 2,503
888416 문대통령의 신년사, 김위원장의 신년사 4 세계의 자주.. 2019/01/03 790
888415 골목식당 피자,고로케집같은 집은 그냥 컷시켰으면 좋겠어요... 9 .... 2019/01/03 4,662
888414 약을 너무 많이 먹었어요 8 .. 2019/01/03 2,978
888413 우병우가 석방 되었군요! 14 ^^ 2019/01/03 2,965
888412 중상위권에서 상위권으로 올라가는게 어려운 이유는 뭘까요? 4 성적 2019/01/03 2,420
888411 진학사 한번만 봐주세요. 4 죄송합니다 .. 2019/01/03 1,872
888410 40대 이젠 사랑드라마는 못보겠어요 막장드라마 사건실화이런거봐요.. 11 ... 2019/01/03 5,782
888409 골목식당 냉면집 위생 불결해요 11 .. 2019/01/03 6,709
888408 하루에 물 2컵 (500ml)정도 마셨어요. 너무 적은가요? (.. 10 하루에 물 2019/01/03 4,791
888407 스카이캐슬 그나마 나은 남편감 13 2019/01/03 7,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