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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대답은 시원하게 하고 일은 안되어 있는 사람

대답은시원 조회수 : 1,777
작성일 : 2019-01-06 18:30:39

직장 동료인데 회의를 할때에도 끄덕끄덕에 추임새도 가장 많이 넣고 메모도 열심히 하고 어떤 설명을 하면서 다른사람에게 이야기하면 자긴 이미 다 한것처럼 자기도 그렇게 했다고까지 해요.  그런데 그자리에서 봐도 안되어 있어요.


뭘 이야기하면 대답은 항상 시원시원한데 늘 불안불안한데 왜 안되어 있죠?


이런사람 첨이라 이상해서요.  안되어 있으면 안되어 있다고 하면 되고 열심히 메꾸면 되는데 다 된것처럼 다 할것처럼 문제 없을것처럼 언제나 말은 시원시원 행동은 정반대라 이해가 안가요. 



IP : 175.193.xxx.20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6 6:33 PM (49.170.xxx.24)

    안되어 있으니 더 대답을 오버해서 하는거죠. 아마 능력이 부족할거예요.

  • 2. 그건
    '19.1.6 6:44 PM (220.85.xxx.184)

    거짓말쟁이, 사기꾼 기질이 있는 거죠.
    있는 자리에서 정확히 짚어 보세요. '진짜? 확실해? 보여줘'

  • 3.
    '19.1.6 7:02 PM (175.193.xxx.206)

    이런 경우는 첨 봤어요. " 제가 사실 이러저러해서 아직 못했어요. 언제까지 할게요." 라던가 하다가 모르면 와서 물어보던가 당연히 다 되어 있는줄 알고 나중에 보니 안되어 있고.. 미치겠네요. 나이는 40이 되어가지고 왜 그럴까요?

  • 4. 아마도
    '19.1.6 8:47 PM (115.143.xxx.140)

    Adhd일겁니다. 그 사람은 일이 완성된다는 것 자체를 이해못할거고요. "안다"와 "모른다"의 차이를 모를거에요. 그래서 자기는 다 했고 다 안다고 생각해요.

  • 5. ....
    '19.1.6 11:16 PM (175.196.xxx.62)

    자기를 과대평가해서 그런가봐요
    자기가 능력없는줄 모르니까 그렇게 근자감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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