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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솔직히 혜나 얄미워요

스카 조회수 : 4,793
작성일 : 2019-01-06 01:02:26
그렇게 태어난건 안타깝지만
솔직히 그렇게 태어난걸 알면서도 모른척한 아빠도아니고 염정아도 혜나 존재를 모른거잖아요.
근데 괜한 자격지심과 복수심에 혼자 이악물고ㅜㅜ 무서워요
IP : 119.69.xxx.192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1.6 1:03 AM (39.7.xxx.235)

    드라마 보면서 이러는 분들이 더 무섭

  • 2. ......
    '19.1.6 1:04 AM (211.178.xxx.50)

    공감능력 제로인분들 나참.

  • 3. 난.
    '19.1.6 1:06 AM (49.168.xxx.249)

    당신이 무섭습니다

  • 4. ..
    '19.1.6 1:06 AM (211.205.xxx.142)

    애한테 그런마음이 드세요?
    그모든걸 덮고 지극정성 강준상 떠받드는 염정아랑
    지엄마 경멸하는 예서같은 애가 너무 징그러워요.

  • 5. ..
    '19.1.6 1:07 AM (210.96.xxx.89)

    솔직히 불쌍하진 않아요 무서워요

  • 6. 왜요
    '19.1.6 1:07 AM (119.69.xxx.192)

    지금 현상황얘긴 아니고 그집에 들어가려고 목표한것부터가 악의적이고 보통 아이는아니였잖아요.

  • 7. ㅇㅇ
    '19.1.6 1:08 AM (1.228.xxx.120)

    방법이 잘못되긴 했어요.
    소름끼치는 방법만 골라도 저렇게 고르나 싶네요.
    입주과외.............집 돌아다니기....

  • 8. ..
    '19.1.6 1:08 AM (211.205.xxx.142)

    자기아빠집인데 왜 못들어가요?

  • 9. 저두요
    '19.1.6 1:09 AM (124.54.xxx.150)

    차라리 아빠한테 가서 나 아빠 딸이래요.. 이랬으면 불쌍했을텐데 ㅠ

  • 10. 자기아빠
    '19.1.6 1:10 AM (119.69.xxx.192)

    집이니 들어갈순있죠 근데 악의적으로 들어간거잖아요.
    일부러 안순간부터 예서 슬슬 약올리고.
    정상은 아니잖아요.

  • 11.
    '19.1.6 1:10 AM (122.32.xxx.17)

    얘가 살아보려고 버둥거리는거 방법이 잘못됬다고해도
    그렇게 밉다는둥 미쳤다는둥 그러는 아줌마들이 더무섭네요 ㄷㄷㄷ

  • 12. 차라리
    '19.1.6 1:11 AM (119.69.xxx.192)

    저 정말 아빠딸일지모르니 거둬주세요 했음 안타깝고 이해됐을텐데 나버리고 우리엄마버리고 너넨잘사네? 그리고 나대신 예서가 그걸 다누리네? 이런심보였잖아요

  • 13. ..
    '19.1.6 1:12 AM (211.205.xxx.142)

    아줌마면 더 이상해요
    애가 발버둥치는게 보이던데..ㅜㅜ
    걔가 무슨죄인가요.

  • 14. ㅇㅇ
    '19.1.6 1:14 AM (119.71.xxx.47)

    성인이 우리도 엄마가 큰 병이 걸리면 치료비를 홀로 감당하는 게 부담이고 그 엄마까지 없다면 무섭지 않을까요?
    혜나는 아직 어린 아이라 연민이 느껴지는데.

  • 15. ...
    '19.1.6 1:15 A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김은혜가 나빠요.
    남자랑 헤서지고 임신한걸 알았으면
    애아빠한테 임신사실을 알렸어야죠.
    임신한걸 알고도 강준상이 버린거면
    천하에 나쁜 놈이지만,
    자식이 있는거 모르고 있다가
    갑자기 얘가 니 딸이오.
    김은혜는 죽기전에라도 혜나 존재를
    알렸어야 하고요.
    여튼 어른들때문에 애만 불쌍해요.

  • 16. 아이고
    '19.1.6 1:21 AM (110.70.xxx.66)

    한서진보다 더 악하겠어요 혜나가?
    한서진이 혜나한테 한 짓거리는 어디 가고
    불쌍한 애만 무섭다네..

  • 17. . .
    '19.1.6 1:23 AM (58.141.xxx.60)

    엄마를 버렸다고 생각해서 그러는거잖아요

  • 18. 불쌍
    '19.1.6 1:28 AM (211.108.xxx.4)

    나는 너무 불쌍했어요
    만약 나약하고 멘탈 약해서 무너지고 공부도 못하고 염정아에게 휘둘리는 아이였다면 어땠을거 같아요?
    전 오히려 독하게 나오는 모습이 더 불쌍했어요
    엄마 병수발하느라 친구 수행대신 해주고 예서라는 모든걸 다가진 아이 부러워 했는데 친아빠 딸이고..

    고등학생이 염정아같은 여자 상대하면서 저집 지하서 눈물흐리고 외로워하는게 그리고 아이모습이 없는게 너무 불쌍하던데요

  • 19. ㅇㅇ
    '19.1.6 1:35 AM (180.228.xxx.219)

    혜나 자살이던 타살이던 참 박복한 인생입니다ㅜㅜ

  • 20.
    '19.1.6 2:08 AM (117.111.xxx.192) - 삭제된댓글

    영악하고 닳아빠진 애 혐오스러워요.
    어른들이 왜 집안을 따지는지 알것같아요.
    예서같은 애는 대놓고 개차반이라 주변에서 다들 알고 싫어하잖아요.
    혜나같이 힘들게 자란 애들은 앞뒤 다르게 행동하고 속마음 숨기고 접근하죠.
    저렇게 음흉하고 독한 애들 진짜 극혐

  • 21.
    '19.1.6 2:10 AM (117.111.xxx.192) - 삭제된댓글

    영악하고 닳아빠진 애 혐오스러워요.
    애니까 더 싫죠.
    어른이 그래도 싫을 판에 나이에 맞지 않게 더 그러니
    어른들이 왜 집안을 따지는지 알것같아요.
    예서같은 애는 대놓고 개차반이라 주변에서 다들 알고 싫어하잖아요.
    혜나같이 힘들게 자란 애들은 앞뒤 다르게 행동하고 속마음 숨기고 접근하죠.
    저렇게 음흉하고 독한 애들 진짜 극혐

  • 22. 공감능력이
    '19.1.6 2:10 AM (39.7.xxx.188)

    얼마나 제로면. 한서진 예서같은 류보다 혜나가 더 얄미울까.
    어린것이. 속깊어 엄마가 미혼모돼서 혼자 키우는 모습에 상처가 돼 복수심이라는 삐뚫어진 성격을 갖을수도 있는거지. 원인없는 결과있나.
    다소 이해안가고 과하지만.
    한편으론 안쓰럽기 그지없는 어린아이한테 저런생각을 가질수 있다는건 현실에선 염정아랑 염정아딸같은 인성들이 진짜 많나봐요

  • 23. 어휴
    '19.1.6 2:10 AM (119.69.xxx.192)

    평소 혜나 행동 보세요.
    닳고닳아 영악해 빠져서 약점쥐고있는 사람한텐 어른 찜쪄먹고 상대적으로 정준호나 이태란한텐 세상 우호적이죠.
    태생이 불쌍한건 알겟는데ㅠ 너무 비호감이여요ㅠ

  • 24.
    '19.1.6 2:11 AM (117.111.xxx.192) - 삭제된댓글

    영악하고 닳아빠진 애 혐오스러워요.
    애니까 더 싫죠.
    어른이 그래도 싫을 판에 나이에 맞지 않게 더 그러니
    어른들이 왜 집안을 따지는지 알것같아요.
    예서같은 애는 대놓고 개차반이라 주변에서 다들 알고 싫어하니 피할수나 있죠.
    혜나같이 힘들게 자란 애들은 앞뒤 다르게 행동하고 속마음 숨기고 접근하죠.
    저렇게 음흉하고 독한 애들 진짜 극혐

  • 25. 엥?
    '19.1.6 2:18 AM (119.197.xxx.144)

    이태란하고 정준호한텐 우호적일수밖에 없죠. 자기한테 우호적이고 따뜻하게 대해주니까요. 사람이라면 당연한거 아닌가요?
    오히려 영악한 애라면 강자에겐 약하고 약자에겐 강하겠죠. 염정아한텐 설설기고 이태란같은 사람은 이용해 먹겟죠 닳고 닳른애라면.

  • 26. ...
    '19.1.6 3:12 AM (109.132.xxx.204)

    저도 혜나 엄마가 제일 나쁘다고 봐요.

  • 27. ....
    '19.1.6 7:29 AM (93.203.xxx.214) - 삭제된댓글

    혜나상황은 안 됐으나,
    그 나이에 저렇게 영악할 수 있다는 게,
    저도 보면서,
    참 얄밉다는 생각들더군요.
    애인데 저정도면 나중에 나이들면 어느 정도로 영악해질까 싶더군요.

  • 28. ...
    '19.1.6 8:04 AM (110.70.xxx.44)

    사람이 복수심이 생기게 하는 환경 속에 살면
    혜나같이 행동하게돼요.

    윗분말대로
    진짜 뱀같이 교활한 사람들이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들은 등쳐먹고 이용하면서 살죠.개무시하든가.

    캐슬 입주과외는
    혜나가 먼저 제안한게 아니고
    예서가 곽미향 얘기듣고 혜나한테 입주는 절대 안된다고
    먼저 말을 꺼내서
    그 말에 자극받은 혜나가 입주결심한건
    웬 혜나 탓인가요?

    복수하려면 혜나정도 머리는 굴려서 복수해야지
    바보같이 다 들통나게, 상대에게 칼자루 쥐어주면서
    휘둘림 당하는게 복수는 아니죠.

    칼자루를 잡고 복수하려면
    혜나정도는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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