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나는 자살인데
혜나는 센 척 했지만
아침 밥상에서 강준상의 뻔뻔한 소리에
상처받아 뛰어내린 거고
1. ....
'19.1.6 12:38 AM (180.230.xxx.54)혜나는 그렇게 약할꺼 같지 않아요..
2. 흠흠
'19.1.6 12:39 AM (125.179.xxx.41)욕망의 화신인데 그정도론 자살안하죠
아직 아빠에게 정식으로 얘기하지도않았구요3. ㅈㄴ
'19.1.6 12:39 AM (218.235.xxx.117)자살하기전에 그렿게 표정 웃고있나요??
4. 동감
'19.1.6 12:41 AM (222.239.xxx.72)벽돌 만지는 장면..
잠자리인가 죽인 장면..
혜나는 자살로 모든걸..5. 표정이
'19.1.6 12:41 AM (124.49.xxx.27)너무나 온화했는데요
타살임6. ㅋㅋ
'19.1.6 12:42 AM (122.36.xxx.66)혜나를 과소평가 하시네요
그 말에 상처받고 뛰어내리다니
상처로 점철된 아이이니 죽음에는 크게 터지는 뭔가가 있을거에요
다음 이야기가 기대되네요7. 아즘마들
'19.1.6 12:44 AM (14.39.xxx.7)연출에 대한 이해 떨어지는 분들 보임... 자살인지 타살인지 아직 알 수 없게 내보낸겁니다 담주에 알게 되리라
8. ....
'19.1.6 12:44 AM (58.238.xxx.221)염정아 상대하는거 보세요.
어른 찜쩌먹으며 대적하는데 그렇게 쉽게 갈 애는 아니죠.
아빠가 부인한다해도 공부도 잘하니 출세해서 복수를 하든 오기로라도 성공할 스탈이죠.9. ...
'19.1.6 12:45 AM (122.38.xxx.110)자살이라면 상처받아서가 아니고 복수의 의미겠죠
뭔가 터트리고 죽음으로 시선을 모으는10. ㅣㅣ
'19.1.6 12:46 AM (223.33.xxx.177)혜나멘탈로는 자살할 아이 같진 않네요
차라리 자기아빠한테 대놓고 단판지어 돈을 받아챙겨서
집사고 학비하고 할지언정
자기아빠가 자기를 정서적으로 보듬어주고 불쌍하게 봐줄
사람은 아니라고 느꼈다면11. 원글
'19.1.6 12:47 AM (124.56.xxx.217)혜나는 사실 엄마 죽고 너무 절망했어요. 맞아요. 상처보다 복수심. 카미카제죠.
12. 죽지않고
'19.1.6 12:48 AM (175.193.xxx.206)살수도 있겠죠? 추락한다고 다 죽는건 아니잖아요.
13. ᆢ
'19.1.6 12:48 AM (125.130.xxx.189)꿈 아닐까요?
14. ..
'19.1.6 12:52 AM (222.99.xxx.98)예서가 뒤에서 민거 아닌가요??
그 장면을 보고 우주가 잡을려가다 손을 놓친거구요..15. ..
'19.1.6 12:54 AM (211.205.xxx.142)혜나도 예서만큼 상처받는 고등학생이에요.
염정아가 너따위것이라고 엄포놓고
예서 도발하고
결정적으로 강준상 찌질이 헛소리 했겠죠.
자살이든 타살이든
추락해서 눈물 흘리는 혜나..ㅜㅜ
지가 판 무덤이라는 댓글들
미친거같아요.16. 2등한 것도
'19.1.6 12:59 AM (1.228.xxx.120)자살의 이유 중 하나 아닐까요
모르겠네..
벽돌을 만지면서 캐슬이 아름답다 느끼는 것 같던데
갑자기 밀려오는 환멸?
그런데 왜죠? 본인도 공부 잘하는데 그정도면 서울의대 가서 스카이캐슬 살 수 있는거잖아요 황치영처럼.
타살이라면 너무 비극이라 차라리 자살이면 좋겠네요17. 자살하는데
'19.1.6 1:00 AM (124.54.xxx.150)타살로 알려지도록 하는게 아닐까요??? 혜나 이상하다보니 나도 이상한 해석을 하는가??
18. ..
'19.1.6 1:00 AM (182.216.xxx.244)혜나 독해보여도 애입니다.
그리고 아무리 독한 사람도. 성인도
자신이 굳건히 믿던 무언가가 무너지면
하루아침에 폐인됩니다.
혜나도 그런 식으로 한번에 무너진 것 같아요19. ..
'19.1.6 1:07 AM (125.177.xxx.43)그럴리가요
20. 노안인가
'19.1.6 1:09 AM (218.101.xxx.241)눈물 흘리는 얼굴이 나왔는데 어딜 보고 온화하네, 웃는 얼굴이네 하시는지...
정말 같은 걸 보고도 이리 달리 보고 달리 이해하니 선생님이란 직업도 3d 직업일듯.21. ᆢ
'19.1.6 1:25 AM (125.130.xxx.189)세리일수도 있겠네요
혜나 죽은 장면은 상상이거나 꿈이고
세리도 자살 할 개연성이 있죠
혜나가 갑자기 누가 멀리서 툭 떨어지는 걸
보고 자기도 죽고 싶은 심정이 오버랩되고
상상하는 장면 아닐지ᆢ
그렇담 윤세아 넘 안됐네요
그 격정적인 슬픔을 연기하려면 얼마나 힘들까요?
이 드라마는 불안 표현으로 카메라가 흔들리는데
멀미가 나려고 해요ㆍ내용도 쇼킹하고 연출ㆍ대본
대사 연기가 숨 막히고 멀미나네요
대단한 드라마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91364 | 신축아파트 사시는 분들 환기시스템 믿을만 한가요? 7 | 미세 | 2019/01/13 | 2,635 |
| 891363 | 어르신들이 쓸만한 게임기 있을까요? 1 | 게임기 추천.. | 2019/01/13 | 492 |
| 891362 | 시골 여행 다녀왔는데 풀어놓은 개들 때문에 무서워 혼났어요. 10 | ㄷㄷ | 2019/01/13 | 2,462 |
| 891361 | 딱 보여 | 관상 | 2019/01/13 | 456 |
| 891360 | 무조림을 두사발은 먹었네요 11 | 무무 | 2019/01/13 | 5,401 |
| 891359 | 바지입을 때 내의 6 | 겨울에 | 2019/01/13 | 1,286 |
| 891358 | 노승혜랑 쌍둥이 아들들도 웃기네요. 16 | 짜증 | 2019/01/13 | 8,340 |
| 891357 | 오세훈이 날려먹은 600년유적 6 | ..... | 2019/01/13 | 2,654 |
| 891356 | 미세먼지 수치 진짜 지독하네요 12 | 안타 | 2019/01/13 | 3,302 |
| 891355 | 체온계요 2 | ᆢ | 2019/01/13 | 740 |
| 891354 | 서울에서 논산훈련소 대중교통으로 가는법 좀 알려주세요 3 | .. | 2019/01/13 | 1,309 |
| 891353 | 골목식당 피자집 건물주 아들 16 | ,,, | 2019/01/13 | 9,224 |
| 891352 | 썸바디) 대한이 너무 좋지않나요 ㅋㅋ 6 | ㄴㅇ | 2019/01/13 | 2,759 |
| 891351 | 대학은 어떻게든 하나라도 높여가세요 21 | ㅇㅇ | 2019/01/13 | 7,802 |
| 891350 | 날이 이렇게 화창해도 1 | 중국발 | 2019/01/13 | 754 |
| 891349 | 김밥에 깻잎대신 뭘로 참치를 말면 좋을까요 5 | ... | 2019/01/13 | 7,309 |
| 891348 | 스카이 캐슬 혜나 머리빗 3 | .. | 2019/01/13 | 3,982 |
| 891347 | 하루 세 끼 만드는 식재료비 대체로 얼마 산정하세요? 7 | 식재료 | 2019/01/13 | 2,276 |
| 891346 | 하루의 낙이 먹는 것 밖에 없네요 11 | Taylor.. | 2019/01/13 | 5,436 |
| 891345 | 이번겨울은 진짜 덜추운것 같아요 4 | 이번 | 2019/01/13 | 2,879 |
| 891344 | 술잔돌리는거로 헬리코박터균 옮길수있죠 5 | 바닐라 | 2019/01/13 | 1,572 |
| 891343 | 영화가 2시간 넘는거 힘들지 않으세요 5 | ... | 2019/01/13 | 1,579 |
| 891342 | 약국이다문닫았는데 상한음식먹고 배아픈데. 4 | 하필이럴때 | 2019/01/13 | 1,231 |
| 891341 | ebs에 라스트모히칸 합니다~ 3 | 명작 | 2019/01/13 | 1,071 |
| 891340 | '말모이' 주말 예매율도 1위, 가족 관람객이 열광한다 6 | 영화 | 2019/01/13 | 1,17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