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자성어 하나가 생각 안나요.

알려주세요 조회수 : 1,968
작성일 : 2019-01-06 00:13:14
다른 사람의 잘못된 행동을 보고
저렇게 하지 말아야 겠다는 교훈으로 삼는다..
는 뜻인데요.
생각이 죽어도 안나네요.
좀 알려주세요. 플리즈~
IP : 117.111.xxx.10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19.1.6 12:13 AM (125.128.xxx.73)

    반면교사?

  • 2. ....
    '19.1.6 12:13 AM (116.32.xxx.97)

    반면교사 타산지석

  • 3. 타산지석요
    '19.1.6 12:15 AM (121.130.xxx.60)

    바로 떠오르는건 타산지석

  • 4. 아 그렇죠!
    '19.1.6 12:15 AM (117.111.xxx.103)

    반면교사.
    이게 왜 그리 생각이 안나던지..
    두 분 정말 감사합니다.
    너무 답답했었어요^^

  • 5. 아..
    '19.1.6 12:17 AM (117.111.xxx.103)

    타산지석도 생각했었지만
    조금 뉘앙스가 다르다는 느낌이 있어서요.
    세번째 댓글 주신분도 감사합니다^^

  • 6. 반면교사가
    '19.1.6 12:17 AM (1.237.xxx.156) - 삭제된댓글

    사자성어인가요?
    4글자로 된 말이면 다 사자성어라고 하나요?

  • 7. 반면교사
    '19.1.6 12:21 AM (1.237.xxx.156)

    反 : 거꾸로 반
    面 : 얼굴 면
    敎 : 가르칠 교
    師 : 스승 사


    1960년대 중국 문화대혁명 때 마오쩌둥이 처음 사용한 것으로 전해진다. 마오쩌둥은 부정적인 것을 보고 긍정적으로 개선할 때, 그 부정적인 것을 '반면교사'라고 하였다. 이는 혁명에 위협은 되지만 사람들에게 교훈이 되는 집단이나 개인을 일컫는 말이었다.

    비슷한 말로 타산지석이란 성어가 있다. ‘하찮은 남의 언행일지라도 자신을 수양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는 뜻으로,  『시경(詩經)』 「소아편(小雅篇)」 학명(鶴鳴)에 나오는 '타산지석 가이공옥(他山之石可以攻玉 : 다른 산의 돌멩이라도 자신의 옥돌을 가는 데에 도움이 된다)'이란 구절에서 온 말이다.

    반면교사와 타산지석은 표면적으로는 뜻이 비슷하지만 쓰임새에 차이가 있다. 타산지석은 작고 하찮은 대상이나 나와 관계가 없어 보이는 일이더라도 참고하여 자신의 인격을 수양하는데 도움을 얻는다는 것이고, 반면교사는 다른 사람의 잘못된 일과 실패를 거울삼아 나의 가르침으로 삼는다는 뜻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모두 ‘부정적인 대상을 통해 교훈을 얻다’는 의미로 흔히 사용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9156 비혼주의라고 하면 왜요??라고 되묻는거 15 ... 2019/01/06 3,563
889155 스카이캐슬.. 실제 집은 용인 타운하우스네요 20 ... 2019/01/06 12,146
889154 캐슬에서 우주만 연기구멍인거같아요 27 ㅡㅡ 2019/01/06 6,259
889153 주말 스키장엔 사람이 많이 줄었나요? 2 스키장 2019/01/06 1,911
889152 엘지폰어때요?? 26 dd 2019/01/06 2,159
889151 missyusa 안되니깐 갈데가 없네요. 9 missy 2019/01/06 2,984
889150 청소기 추천해주세요 2 청소 2019/01/06 1,261
889149 아이 라이딩알바 구할수 있을까요 13 ... 2019/01/06 4,648
889148 귀국시 지역(학군) 선정 관련 6 고민 2019/01/06 1,256
889147 스카이 캐슬 새로운 스포.. 7 ... 2019/01/06 8,333
889146 혜나역 김보라한테 혜나역, 예서역 둘 중에 하나 고르라고 했다네.. 3 ㅇㅇㅇㅇ 2019/01/06 4,449
889145 문근영은 연예인같지가 않네요. 3 ㅇㅇ 2019/01/06 6,835
889144 카카오로 990원이 카드결제가 됐는데요ㅠ 6 보이스피싱 2019/01/06 2,883
889143 문파 라이브에이드 SNS 반응 9 ... 2019/01/06 1,381
889142 조용한 서점에서 소리내어 아이 책 읽어주는 게 당당한 일인가요?.. 20 용인 2019/01/06 4,516
889141 스카이캐슬)혜나가 사과 한 입만 먹어.ㅅㅅ이 미워했을 거라고 4 wisdom.. 2019/01/06 4,879
889140 가정용 로잉머신 사면 어떨까요? 8 또르륵 2019/01/06 3,519
889139 쉽 테크놀로지닷컴, 스텔라데이지호 수색업체로 오션 인피니티 선정.. light7.. 2019/01/06 589
889138 다리 레이저 제모 괜찮은가요? 3 ㄴㅇㄹ 2019/01/06 2,049
889137 가끔 하루종일 집에 있을때 2 .... 2019/01/06 2,608
889136 혜나 죽음.. 김서형이 범인.. 7 극한직업 2019/01/06 6,075
889135 의류건조기 설치 의견좀 주세요~ 7 먼지가되어 2019/01/06 1,897
889134 영어 문법 질문 좀 드립니다. 14 야옹 2019/01/06 1,341
889133 김은숙 다른 작품들?? 4 tree1 2019/01/06 2,297
889132 지각하는사람의 특징.. 17 흠흠 2019/01/06 9,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