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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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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일 하시거나 주변에 계신분 있나요?

.... 조회수 : 1,641
작성일 : 2019-01-05 23:55:03
우연한 기회로 보험일을 시작하게 되어
교육받기 시작했는데 과연 잘 해낼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우리나라 회사는 아니고 외국계 보험회사인데
지난주에 3일 교육 받으면서 아직도 확신이 들지 않아
걱정이 된답니다.

시작하게 되면 고객을 위해서라도 10년이상은 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막상 시작하기에 앞서 고민이 됩니다.

40대 후반에 취직하는것도 힘들고 나이 들어서도 할 수 있는 직업이란 것과 자유롭게 활동 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라고는 생각하는데
이끄는 대로 한번 도전해볼까 생각중이데 회원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IP : 116.123.xxx.9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6 12:05 AM (125.177.xxx.43)

    주변 괴롭히지 않고는 힘들어서 ...비추에요

  • 2. ....
    '19.1.6 12:08 AM (116.123.xxx.93)

    저도 그게 제일 맘에 걸려 힘들어도 주변 괴롭히지말고 하려는데 역시 힘든건가요? ㅠㅠ

  • 3. ....
    '19.1.6 12:14 AM (220.116.xxx.172)

    도전해 보시고 아님 마시고
    해 본 뒤에 이런 걱정하셔도 될 거 같아요
    부딪히다 보면 어 의외로 나랑 맞네 할 수도 있고
    아 나랑은 진짜 이 일 아니다
    그런 맘 들면 접으심 되지요
    요즘은 굳이 사람 안 만나고 온라인으로 까페나
    블로그 만들어서 고객 유치도 하더라고요

  • 4. ..
    '19.1.6 12:37 AM (221.159.xxx.134)

    사돈의 팔촌에 팔촌까지 뻗어 민폐 끼치지 않고 할 자신있음 하세요.근데 요즘 웬만한 사람들 보험 다 있어서 힘드실거 같아요.성희롱도 각오하셔야해요.음담패설하는 놈들은 어디든 있을겁니다.가입유도로 약점잡아 성희롱도 있을거라 보구요.이런것이 빈번하니 개인적으로 남성이 가입한다고
    어디 오라고해서 만날땐 누구랑 같이 둘이 가더라고요.

  • 5. 현직설계사
    '19.1.6 6:45 PM (59.21.xxx.66) - 삭제된댓글

    안녕하세요. 현직설계사입니다.
    아마도 흔히 이야기하는 원수사에서 일을 시작하신 듯 합니다.
    초반 6개월이 힘들고
    또 2년이 힘들구요.

    하다보면 자리가 잡히고
    어느순간 자신의 일이 되어 있을겁니다.

    저는 GA소속입니다.
    정보가 필요하시면 연락주세요.
    카톡 stardoms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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