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캐슬 영재씬에서 우신 분 없나요?
안을때 펑펑 울었어요.
우신 분 글 있음 댓글 달려다 제가 쓰고가요^^
1. ..
'19.1.5 1:41 AM (221.159.xxx.185) - 삭제된댓글눈물 나오려다 영재네 아빠가 영재한테 총 쏜거 생각나서 눈물이 쏙 들어갔어요 ㅋㅋ 그집은 김주영 선생도 문제지만 영재 아빠랑 엄마가 애를 진짜 심하게 들볶았죠. 이제와서 김주영 선생 탓만 하지말고 아버님 제대로 반성하시길..
2. ㅡㅡㅡㅡ
'19.1.5 1:43 AM (122.45.xxx.3)웃으며 봤어요 진심 기쁘더라는
3. 아
'19.1.5 1:43 AM (221.142.xxx.227)전 그 생각은 안나구
그저 눈물만요
영재가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는 생각만 들어서요.4. 먹먹
'19.1.5 1:44 AM (183.109.xxx.87)대사 없이 음악만으로 처리한게 신의 한수
무슨말하는지 어떤 감정인지 다 느껴지고
먹먹하더라구요
흩날리는 눈송이와 동화되며
화면 흐려지는것도 멋지고
참 연출 대단한거 같아요5. 맞아요
'19.1.5 1:44 AM (221.142.xxx.227)먹먹님 글이 딱 제 느낌~^^
6. 흠흠
'19.1.5 1:45 AM (125.179.xxx.41)그장면 좋았어요
마치 영화같았어요7. 저요저요
'19.1.5 1:45 AM (112.155.xxx.161)아빠가 창밖아들 모습 보자마자 얼굴이 일그러지며 우는 그 순간부터 눈물이.....
버선발로 뛰갈때 또 다시 눈물....
너무 기뻐요 영재가 돌아와서. 아빠와 부모의 마음을 알수 있던 장면이었어요
그 아빠 자체도 그리 자라 미성숙했고 권위적이었으나 이번 경험으로 뼈져리게 배운거죠8. ...
'19.1.5 1:45 AM (42.82.xxx.252)돌아와 다행이다.....잘왔네...앞으론 잘살아라...
9. ..
'19.1.5 1:52 AM (112.170.xxx.222)저도 기쁘고 슬펐어요.
바로 앞장면이 차교수의 불행에 박장대소하는 강교수였죠.
집안을 파국으로 몰고갔지만, 시련을 딛고 진정한 아빠의 모습을 보여준 영재아빠랑 대비되는 멋진 장면이었네요.10. 저
'19.1.5 3:06 AM (122.35.xxx.221)저도 첫 댓글님과 같은 생각이요
아빠는 외도에 집안에 관심 없으면서 애가 자기 의견 얘기하면 이런 @#*~쉬키...이러면서 눈 부릅뜨고 손찌검하고 엄마는 애가 2등하면 2등하고 잠이 오니!!!!하면서 애 들들 볶아대고...
그래놓고 애가 원망하는 글 써놓고 가출하니(물론 김주영선생이 가을이 사는곳이랑 상태를 알려줬다고 하지만)
엄마 자살...
뭔가 더 있는지는 모르겠고 뒤에 더 밝혀질 뭐가 있는지도 모르겠으나 영재가 김주영 선생 탓하는건 이해가 되지만 영재 엄마아빠는 김주영 선생 탓 할 자격도 없는 사람들인데..지금까지 이야기 전개로는...11. 저요
'19.1.5 4:41 AM (110.10.xxx.153)그냥 막 울었어요.
12. 0000
'19.1.5 7:53 AM (1.250.xxx.254)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자지간 다용서하고 이해하며
저도 울었네요13. 그게
'19.1.5 10:29 AM (223.39.xxx.32)가족인거 같아요 아무리 서로에게 잘못했어도
용서하고 안아줘야죠 웬수가 되서 죽을때까지
안보고 사는건 더 후회만 생기겠죠14. ..
'19.1.5 10:59 AM (45.64.xxx.225) - 삭제된댓글지금이야 영재 생사가 걱정되어 울고 불고 짰지만,
생활이 안정되면 마누라 싸대기 날리고, 아들한테 총 쏘던 원래의 모습이 나타날 걸요.
인간은 변하지도 않고, 고쳐쓸 수도 없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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