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20대 초반 여자아이들

0000 조회수 : 2,012
작성일 : 2019-01-04 22:58:18
작년에 재수하고 올해 대학들어가는 여학생엄마인데요
아이가 밤문화에 관심이 많네요
크리스마 때도 밤새서 놀고 연말에도 밤새서 놀고 들어왔어요
가방에 의상과 화장품도 싸들고 가서 변신하며 노는지 재미잇게 놀다왔는데 올해 2일날 들어왔는데 오늘 하는말이 또 밤에 놀다 들어오면 안되냐고 하네요
그또래 여자아이들이 다 그렇게 밤새며 노는걸 집에서 허락하시나요? 나가서 노는날은 잠도 못자고 저는 밤을 새게되더라구요
요또래 아이들이 일주일에 한두번씩 그렇게 노는게 정상인지
제가 보수적인지 궁금하네요
IP : 222.98.xxx.17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4 11:01 PM (211.225.xxx.219)

    그러는 무리들이 있긴 한데 다 안 그러고 다녀요. 20대 초반에 일주일에 한두 번 외박, 평범하지 않음

  • 2. ???
    '19.1.4 11:05 PM (222.118.xxx.71)

    어디서 밤을새요? 클럽에 가도 새벽엔 파장인데
    잠은 어디서 잤대요? 다 안저래요

  • 3. ...
    '19.1.4 11:05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1월1일 0시.
    술집 앞에서 기다리다가 들어 가서 밤새 노는 애들도 있더라구요.
    친구들 핸드폰에 온통 술사진만 그득.
    울 딸도 이번에 수능봤는데
    술술 노래 하더니 2일에 새벽 1시까지
    놀겠다고 해서 놀리고 가서 데리고 왔어요.
    오늘도 친구랑 나가서 논다더니
    칵테일에 소주 3잔 마시고
    온몸에 눈알까지 시뻘개져서 막 들어 왔네요.
    1월에만 놀겠다고.

  • 4. .....
    '19.1.4 11:07 PM (221.157.xxx.127)

    어디서노나요 그러다 술마이고 원나잇하고 그런다던데 ㅜ

  • 5. ...
    '19.1.4 11:25 PM (1.234.xxx.189)

    우스개소리로 그러잖아요. 엄마들이 고딩 끝나면 라이드 끝나는게 아니더라고 ..클럽 라이딩 가야된다구요 ㅠㅠ

  • 6. ,,,
    '19.1.4 11:32 PM (221.150.xxx.91)

    이십대 중후반 됐을 때 클럽 한번도 안 가봤다 하니
    사람들이 루저 보듯이 절 봤네요. 요즘 이십대들 그러고 노는게 유행이에요.
    클럽, 힙합 등등등...

  • 7. ,,,
    '19.1.4 11:36 PM (221.150.xxx.91)

    남이 주는 술 함부로 마시지 말라하고
    그래선 안 되겠지만 혹시 모르니 피임 교육 단단히 시키세요.

  • 8. ...
    '19.1.5 12:01 AM (65.189.xxx.173)

    다 한때예요. 공부하느라 힘들었는데 하고 싶은거는 하라고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9063 겨울 기후가 변한거 같이요 7 ㅇㅇ 2019/01/04 4,607
889062 학원안다니는 예비고1 방학때 뭘해야할지 조언좀 부탁드려요.. 3 자기주도 2019/01/04 1,737
889061 콜센터 팀장 위 매니저는 사무직인가요? 3 .. 2019/01/04 1,409
889060 초등3학년 사회 과학도 학원이나 학습지 시켜야 할까요? 8 초등 2019/01/04 2,354
889059 Anne with e 요! 이거 보시는분!! 4 .... 2019/01/04 1,042
889058 홍콩 1월 날씨... 추울까요? 27 부탁드려요 2019/01/04 2,943
889057 도시가스비 12월 얼마쯤 나오세요 22 12월 2019/01/04 6,560
889056 중1아들의 애교 4 2019/01/04 1,430
889055 참여연대 후원자님들 보세요 7 생각 2019/01/04 1,080
889054 지난 크리스마스때 산타할아버지 이벤트했던 영상 로그인 2019/01/04 468
889053 제 동생이 우울증인 걸까요? 12 점점 2019/01/04 4,211
889052 혁신초가 더 좋은가요? 6 예비 학부모.. 2019/01/04 2,517
889051 나은이의 나이는 4살이 아닌 2살이죠.. 6 aa 2019/01/04 7,283
889050 만원짜리 머리 컷하니 별소리를 다 들었네요. 컷만 해서 그런걸까.. 21 ........ 2019/01/04 8,334
889049 "나를 위한 착한 소비"...제로페이 경남 '.. 1 ㅇㅇㅇ 2019/01/04 1,227
889048 이런상황 화 나는게 이상한건가요? 6 남편 2019/01/04 1,249
889047 소파 고르기 쉽지 않네요... 5 .. 2019/01/04 2,708
889046 롱패딩 입으면 다리가 덜시린가요? 19 추워라 2019/01/04 4,851
889045 얼렸던 한살림통밀 2 ㄱㄱㅇㄱ 2019/01/04 715
889044 세탁기 어는 것땜에 정말 스트레스받아요 13 휴... 2019/01/04 4,334
889043 광교 쪽 헬스장 소개 부탁드려요. 1 .. 2019/01/04 683
889042 박그네정부164조vs문재인정부4조 7 ㅂㄴ 2019/01/04 1,458
889041 플라잉요가 언제쯤 적응될까요? 7 .. 2019/01/04 3,567
889040 미국 마트 cash back개념이 이해가 안돼요. 6 미국 2019/01/04 2,423
889039 저도 맛있는 김밥집이 생각나네요... 3 ... 2019/01/04 2,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