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머리숱이 없진 않은데..아침이면 머리가 두피에 착 달라붙은 느낌..@

qqq 조회수 : 1,993
작성일 : 2019-01-04 10:24:41
표현이 적절한지 모르겠어요.
숱도많고 반곱슬이라 주기적으로 매직해줘야 하는 머린데..
밤에 감고자면 아침에 머리카락이 두피에 착 달라붙어 볼품없달까요??
라이프스타일이 저녁에 운동을 하는지라 샤워를 밤에해서 머리도 같이 감는데요.
머리카락이 아러니 그냥 항상 포니테일 스탈이네요 ㅠㅠ
그렇다고 아침에 다시감고 드라이할 정성은 없는 게으른 뇨자구요 ㅜㅜ
방법이 없나요??
지금은 브라끈 바로위 c컬인데..
짧은 단발로 다시 자를까싶어요..
IP : 182.227.xxx.14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9.1.4 10:26 AM (223.62.xxx.81)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서 늘 아침에 다시 감아요.
    머리숱 많고 힘 있는 분들 부럽더라구요.

  • 2. ,,,
    '19.1.4 10:36 AM (121.167.xxx.120)

    샴푸를 첫번에는 다섯번 펌핑해서 감고 두번째는 세번 펌핑해서 감았어요.
    미용실에 가서 머리 감겨 주는데 보니 샴푸를 한번만 펑핑해서 감겨 주더군요.
    내가 환경 오염도 시키고 샴푸도 많이 쓰는구나 싶어서
    처음 샴퓨는 3번 펑핑 하고 헹구고 두번째 샴푸는 두번 펑핑으로 줄였는데
    머리 감고 나서 두세시간만 지나면 기름이 줄줄 흐르고 머리가 떡이 지는거예요.
    이주쯤 그렇게 하다가 도루 샴푸 듬뿍해서 거품 많이 내고 예전 방식으로
    머리 감으니 기름기가 안 흘러요.
    샴푸를 넉넉히 사용해서 머리 두피까지 거품 많이 내서 꼼꼼히 감아 보세요.
    샴푸 두번 하시고요.

  • 3. ...........
    '19.1.4 10:37 AM (211.250.xxx.45)

    기름이많은? 스타일이신가요?

    저도 밤에감고 아침에 머리 고데기로 손질하면 괜찬아요

    지성샴푸를 사용해보세요

    아침에 머리또 감기 바빠요 ㅠㅠ

  • 4. 샴푸법이
    '19.1.4 10:38 AM (182.227.xxx.142)

    문제같딘 않아요 ㅠ
    매번은 아니어도 종종 샴푸 두번씩 하거든요.

  • 5. 두피가 지성인건
    '19.1.4 10:41 AM (182.227.xxx.142)

    어떻게 알수 있나요?
    제가 머리감고 하루가 채 안된 상태에서 두피가 답답하고 기름진 느낌인데
    이게 지성두피라 그런거예요?
    근데 또 모발은 수분기가 넘 없어서 푸석하고 뻣뻣하던데..

  • 6. 그게 바로
    '19.1.4 10:51 AM (223.38.xxx.148)

    지성두피거든요.
    지성이라 자고나면 기름져서 착 달라붙는 거에요.
    두피 기름기만 제거하면 부월부월해질 거에요.

  • 7. 드라이
    '19.1.4 11:42 AM (51.15.xxx.14) - 삭제된댓글

    드라이 샴푸 쓰세요. 그럼 짝 달라붙은 머리가 괜찮아져요

  • 8. 넬라
    '19.1.4 2:26 PM (103.229.xxx.4)

    네 그래서 저는 밤에 머리 안감고 아침에 감아요.
    밤에 머리 감으면 오후 2시 지나면 머리에서 냄새 나는것 같고 답답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8545 중2인강 ebs vs 강남구청인강 4 .... 2019/01/03 2,718
888544 골목식당 피자집 사장 지인의 증언 9 believ.. 2019/01/03 7,555
888543 생리증후군중에 속안좋고 토하는 증상 7 궁금맘 2019/01/03 3,869
888542 잠자면서 엉엉 울었어요 2 으앙 2019/01/03 3,767
888541 근의공식 기억하시는 분만 꼬리달아주세요^^ 31 47, 이과.. 2019/01/03 2,796
888540 영어 문제인데, 모르겠어요. 7 질문 2019/01/03 1,086
888539 자한당과 언론의 콜라보 1 ㅇㅇㅇ 2019/01/03 553
888538 혼자살수록 냉동고가 필요한것같아요 19 저는 2019/01/03 4,162
888537 내부자들 이병헌 나오는 영화를 보는 시대 7 내부자들 2019/01/03 1,290
888536 오늘날씨에 미니스커트 5 ㅁㅁㅁ 2019/01/03 1,185
888535 예비중 수학학원비 보통 이 정도 하나요? 18 .. 2019/01/03 3,696
888534 한숨소리 씁씁 볼펜돌리기 등 부산스러운 상사 3 2019/01/03 1,121
888533 차없다고 징징대는 고1 9 자동차 2019/01/03 2,846
888532 유시민의 알릴레오 예고편 10 .. 2019/01/03 1,512
888531 너무 꼼꼼하여 공부 못하는 아이 4 ㅜㅜ 2019/01/03 1,827
888530 조카선물 마징가제트 ㅡㅡ ha 2019/01/03 410
888529 먹을때 쩝쩝 소리내는 사람들은 본인은 모르나요? 23 근데 2019/01/03 5,372
888528 자식혼사할때되니 있고없고가 티가나는것같아요 18 저축의필요성.. 2019/01/03 8,419
888527 (감사,죄송) 다군 5칸 추합 뜨는데 괜찮을까요? 5 고3맘 2019/01/03 1,742
888526 공부 보통이었는데 유학 갔다가 잘 됐다 싶은 아이 두신 님들~~.. 5 안 계시나요.. 2019/01/03 2,468
888525 김태우 첫 검찰 조사 출석 5 기레기아웃 2019/01/03 761
888524 검찰이 또 노무현대통령 일가를 괴롭힐지 모르겠네요 7 .. 2019/01/03 1,240
888523 초등학교 입학하는 딸 아이 학습 조언 좀 부탁드려요. 4 예비학부모 2019/01/03 1,042
888522 영어해석 2 .. 2019/01/03 626
888521 신재민 고대커뮤니티 게시글 IP 추적 4 경찰 사이버.. 2019/01/03 2,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