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넘게 냉담중인 천주교신자입니다
별 이유가 있어서 성당에 안 다닌게 아니고 한번 빠지니 계속 일요일에 퍼져있는 생활이 습관화되어서 안 다니게 되었습니다
다시 성당을 다니며 생활과 마음가짐을 다잡고 싶은데
냉담을 푸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서례받자마자 지방으로 이사와서 이끌어 줄 사람이 없다보니 성당의 시스템에 대해 무지합니다
판공성사 같은 교회용어에 대해서도 가르쳐 주세요
1. . . .
'19.1.3 9:21 PM (58.234.xxx.33)고해성사보시고 주일미사 참례하면 될것 같아요. 성탄판공은 거의 끝난거 같은데 제 구역의 성당은 1월 몇일까지 성탄판공 받는다고 하니 사무실에 물어보시고요.
2. 근처
'19.1.3 9:26 PM (121.154.xxx.40)성당에 가셔서
미사시간 20분 전에 신부님께 고해 성사 보세요
얼마동안 냉담 했다고
보속으로 무슨 기도 하라 하실 거예요
그대로 하시고 본당에 등록 하시고
교무금은 꼭 본당에 몇푼 이라도 책정 해서 내시고
미사는 가시고 싶으신 성당 아무 곳이나 가서 보시면 됩니다
저는 제가 좋아하는 신부님 계신 곳으로 자주 찾아 갑니다3. 가까운 곳
'19.1.3 9:48 PM (211.246.xxx.9) - 삭제된댓글성당 사무실에 전화거셔서 사시는 곳 관할인지 물어보세요.
성당 사무실에 찾아가서 이사전에 다니시던 성당하고 말씀하시고, 영세 받은 날짜 이름 세례명 말씀하시면돼요. 교무금 책정 하시고요.4. ii
'19.1.4 9:53 AM (124.50.xxx.50)우선 미사를 참례해보세요
시간이 되신다면 평일미사도 좋습니다
고해성사 전 이시라도
미사에 참석하시어
미사를 느껴보시고 성가도 불러보세요
바뀐부분도 있을 것이고
미사에 참례하니 어떤 느낌이 드는지
묵상도 해보세요
여유있게 가셔서
매일미사 한권 사셔서 (천원)
그날의 독서, 복음, 해당 날짜 마지막부분의
묵상도 읽어보세요
냉담자로 분류되고 안되고가
그렇게 중요한가요
그건 어떤 관점으로 보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열심히 미사에 빠지지 않고 갔다고
신앙심이 있는 신자인가요 그건 알 수 없음입니다
하느님을 멀리하고 보낸 시간과 그 이유는 무엇이었는지
그 시간동안 나의 모습은 어땠는지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나아가고 싶은지
시간을 두고 참회하고 묵상하세요
하느님 안에서, 그분 앞에서 나를 돌아보고
솔직해지세요
그렇다고 너무 큰 결심이 설때까지 기다리는 건
망설임만 남기게 됩니다
그렇게 고백성사도 하시고
성체성사도 하세요
세례받자마자 멀리 하셨다하니
예비자 교리때 교재를 다시 읽어보시거나
한국천주교주교회의에서 발간한
한국 천주교 예비신자 교리서 를
시간나실때 찬찬히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하느님안에서 노력하시고 성장하는
분이 되시길 바랍니다5. ....
'19.1.7 2:53 PM (210.100.xxx.228)수녀님 면담요청 추천합니다.
미사 후 수녀님 보시면 '수녀님~ 잠깐 상담 가능하실까요?'하고 물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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