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 뒤쪽이 찌릿찌릿한 증세는 뭘까요?
괜찮다가 몇십초 간격으로 반복돼요.
신경외과에 다녀오긴했는데 스트레스에 피로 때문이라 해서 귀 부위에 스테로이드 주사(?)맞고 엉덩이 주사도 맞고 어깨와 목 부위로 물리 치료 받고 왔네요...
그런데 통증의 강도가 오히려 더 심해진 것 같아요ㅠ
전혀 차도가 없는데 혹시 이렇게 아파보신분 계신가요?
1. ...
'19.1.3 8:33 PM (14.55.xxx.176) - 삭제된댓글머리쪽으로 대싱포진 올때 그랬어요.
2. ...
'19.1.3 8:35 PM (14.55.xxx.176)머리쪽으로 대상포진 올때 그랬어요.
그단계 지날때 쉬어주면 가라앉고 피곤하면 발진으로 발전한다고해서 약 엄청 때려먹고 3일간 잠만 잤어요3. 달콤스
'19.1.3 8:39 PM (222.98.xxx.31)아, 안그래도 오른쪽 입술에 물집이 잡혔는데 시기가 겹치네요
지어온약은 타이레놀과 근이완제인데 이거 먹는다고 효과가 있을까요?4. 안면마비
'19.1.3 8:41 PM (59.4.xxx.3)몸에 면역 떨어지고 스트레스가 심할때
귀뒷쪽으로 첨엔 욱신거리다
점점 송곳으로 찌르듯 통증왔는데
며칠뒤에 안면마비 왔어요..5. 따뜻하게
'19.1.3 8:44 PM (59.4.xxx.3)찜질해주시고 병원에서
처방받으시는게 좋아요6. 달콤스
'19.1.3 8:44 PM (222.98.xxx.31)안면마비라...에고 무섭네요
그냥 잘 쉬어주는 것말고는 답이 없나요?7. ..
'19.1.3 8:46 PM (223.62.xxx.251)대상포진
삼차신경통
안면마비...
일단 병원가셔서 진단을 제대로 받으셔야죠8. 이규원
'19.1.3 8:47 PM (210.117.xxx.156)저는 몇 년 전에 귀 옆 쪽이 아프더니 안면마비가 왔어요
병원에 가 보세요9. 달콤스
'19.1.3 8:50 PM (222.98.xxx.31)병원엔 오늘 다녀왔어요 근데 그냥 스트레스에 피로때문이라고 두루뭉술하게 얘기해서 여기에 글 올려봤어요
10. 후두신경통
'19.1.3 8:55 PM (222.109.xxx.94)진통제 한 삼일 드시면 저절로 나아요.
11. 주로
'19.1.3 9:07 PM (180.224.xxx.10) - 삭제된댓글저는 몸살 올때 그래요.
12. 달콤스
'19.1.3 9:13 PM (222.98.xxx.31)답변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고삼 아들 학원 알아본다고 신경쓰고 연말이라고 늦게 잤더니 새해첫날부터 통증이ㅠ
에고, 돼지띠인데 폐경이 좀 빨리 오는듯 하더니 여기저기 안아픈데가 없어서 참 슬프네요ㅠㅠ13. 달콤스
'19.1.3 9:16 PM (222.98.xxx.31)댓글 주신 분들 모두모두 건강하게 한해 보냅시다!!!
14. 저
'19.1.3 9:27 PM (110.15.xxx.46) - 삭제된댓글안면 마비 두번 왔을때
전조 증상이 귀 뒤쪽이 아팠어요15. 어머나
'19.1.3 9:52 PM (110.13.xxx.2)제가 요즘 가끔 이러던데
안면마비 무섭네요.16. 저도
'19.1.3 10:00 PM (175.223.xxx.96)그래서병원갔다왔는데 이긍~~~~볼거리 나네요
웬~볼거리?
유행성이래요17. 익명1
'19.1.3 10:41 PM (180.69.xxx.24)전 십몇년 전부터 종종 그러는데 ㅠ ㅠ
주로 파곤하고 감기 오려할때
귀 뒤 또는 뒤통수 찌릿18. ᆞᆞ
'19.1.3 11:15 PM (222.108.xxx.116)저도 귀뒤에 통증으로 시작해서 안면마비 왔어요. 혹시 우황청심원? 우황청심환 있으면 지금이라도 드세요.
19. 또마띠또
'19.1.4 12:19 AM (211.205.xxx.170)원발성 찌름 두통 일 겁니다 제가 그랬어요. 10년 좀 더 됬어요. 양의학은 크게 도우 안되고요. 침잘놔주는 한의원가세요. 침몇번 맞고 완치..
제 경우는 추위를 심하게 타서 그렇다던데요. 못을 따뜻하게 해주는 약을 먹으라 해서 제맘대로 쌍화탕 약재사서 달여먹었어요 완전 좋음♥♥20. 미적미적
'19.1.4 1:19 AM (203.90.xxx.44)저랑 증상이 비슷하시네요
예전에 한번씩 아주 가끔 그랬던것 같은데 이번엔 이삼일째귀 뒷쪽 약간 위가 만지면 아프네요
추운데 돌아다녀서 그런가 했는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88212 | 중2인강 ebs vs 강남구청인강 4 | .... | 2019/01/03 | 2,723 |
| 888211 | 골목식당 피자집 사장 지인의 증언 9 | believ.. | 2019/01/03 | 7,555 |
| 888210 | 생리증후군중에 속안좋고 토하는 증상 7 | 궁금맘 | 2019/01/03 | 3,871 |
| 888209 | 잠자면서 엉엉 울었어요 2 | 으앙 | 2019/01/03 | 3,771 |
| 888208 | 근의공식 기억하시는 분만 꼬리달아주세요^^ 31 | 47, 이과.. | 2019/01/03 | 2,800 |
| 888207 | 영어 문제인데, 모르겠어요. 7 | 질문 | 2019/01/03 | 1,091 |
| 888206 | 자한당과 언론의 콜라보 1 | ㅇㅇㅇ | 2019/01/03 | 555 |
| 888205 | 혼자살수록 냉동고가 필요한것같아요 19 | 저는 | 2019/01/03 | 4,172 |
| 888204 | 내부자들 이병헌 나오는 영화를 보는 시대 7 | 내부자들 | 2019/01/03 | 1,295 |
| 888203 | 오늘날씨에 미니스커트 5 | ㅁㅁㅁ | 2019/01/03 | 1,192 |
| 888202 | 예비중 수학학원비 보통 이 정도 하나요? 18 | .. | 2019/01/03 | 3,701 |
| 888201 | 한숨소리 씁씁 볼펜돌리기 등 부산스러운 상사 3 | 휴 | 2019/01/03 | 1,123 |
| 888200 | 차없다고 징징대는 고1 9 | 자동차 | 2019/01/03 | 2,849 |
| 888199 | 유시민의 알릴레오 예고편 10 | .. | 2019/01/03 | 1,513 |
| 888198 | 너무 꼼꼼하여 공부 못하는 아이 4 | ㅜㅜ | 2019/01/03 | 1,832 |
| 888197 | 조카선물 마징가제트 ㅡㅡ | ha | 2019/01/03 | 410 |
| 888196 | 먹을때 쩝쩝 소리내는 사람들은 본인은 모르나요? 23 | 근데 | 2019/01/03 | 5,375 |
| 888195 | 자식혼사할때되니 있고없고가 티가나는것같아요 18 | 저축의필요성.. | 2019/01/03 | 8,420 |
| 888194 | (감사,죄송) 다군 5칸 추합 뜨는데 괜찮을까요? 5 | 고3맘 | 2019/01/03 | 1,743 |
| 888193 | 공부 보통이었는데 유학 갔다가 잘 됐다 싶은 아이 두신 님들~~.. 5 | 안 계시나요.. | 2019/01/03 | 2,469 |
| 888192 | 김태우 첫 검찰 조사 출석 5 | 기레기아웃 | 2019/01/03 | 762 |
| 888191 | 검찰이 또 노무현대통령 일가를 괴롭힐지 모르겠네요 7 | .. | 2019/01/03 | 1,240 |
| 888190 | 초등학교 입학하는 딸 아이 학습 조언 좀 부탁드려요. 4 | 예비학부모 | 2019/01/03 | 1,042 |
| 888189 | 영어해석 2 | .. | 2019/01/03 | 626 |
| 888188 | 신재민 고대커뮤니티 게시글 IP 추적 4 | 경찰 사이버.. | 2019/01/03 | 2,3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