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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을 결정하고 최단시간에 간적

000 조회수 : 4,047
작성일 : 2019-01-03 18:42:44
있으세요?
낼모레 비행기표 끊어 간다던가...하는

애들 방학이라 어영부영 또 보내기가 아쉽네요
IP : 124.49.xxx.6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3 6:44 PM (106.102.xxx.46) - 삭제된댓글

    없지만 로망이에요 ㅋㅋ 시간과 돈이 같이 여유 있는 날이 오면 제일 먼저 하고 싶은 일이에요

  • 2. ....
    '19.1.3 6:45 PM (39.121.xxx.103)

    네..많아요.
    요즘은 인터넷으로 바로 검색하고 예약가능하니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에요.
    항공권만 예약하지마시고 호텔도 꼭 예약하고 가셔요...

  • 3. ....
    '19.1.3 6:45 PM (223.39.xxx.89) - 삭제된댓글

    오래전 스페인,포르투갈을 결정하고 5일후에 출발해서 1달간 지유여행 했습니다.
    좋았어요!!!!

  • 4. 아침에
    '19.1.3 6:45 PM (61.32.xxx.230) - 삭제된댓글

    아침에 갑자기 가고 싶어 오전 11시쯤 당일 항공 예약하고 밤에 괌으로 떠난 적 있어요

  • 5. 24시간만에 ㅎㅎ
    '19.1.3 6:45 PM (121.161.xxx.231) - 삭제된댓글

    올여름휴가 24시간만에 결정하고 뱅기타고 떠났습니다
    아마 미리 에약하는거보다 조금 비쌋을꺼같아요

    남편이 갑자기 휴가를 써야한다고 - 직급이 있는데 늘 맞벌이 직원들 챙기느라.. 맞벌이 직원들은 어린이집휴가 아이들 학원휴가에 맞춰야 하잖아요.. 부서를 비울수는 없고.. 저흰 그 틈새에 휴가가는게 익숙..
    남편은 비행기알아보고.. 저는 호텔 알아보고 .. 딱 맞아떨어져서.. 바로 출발...
    비행기 호텔 와이파이도시락 3개 예약해서 떠났고요..저희 대딩아이까지 셋이 떠났고
    해외신용카드 있고.. 환전필요없이 조금 여유있는 외화가 있었습니다

  • 6. ...
    '19.1.3 6:46 PM (110.70.xxx.204)

    당일 출발 3시간전에 엄청 비싼표 사서 갔네요 ㅎㅎ

  • 7. 전날 결정
    '19.1.3 6:47 PM (65.189.xxx.173)

    3년전 겨울에 날씨 추워서 여행가고 싶다 생각하고 세부항공권, 제이파크 바로 예약해서 온가족 다음날 5박 6일 고고씽~

  • 8. ....
    '19.1.3 7:07 PM (222.239.xxx.2) - 삭제된댓글

    새벽 1시쯤 잠이 안와서 땡처리 항공권 나온거 발견하고 그날 저녁 8시 출발하는 비행기타고 갔어요.짐도 제대로 못챙겼지만 혼자가서 실컷 놀다왔어요~~~

  • 9. ...
    '19.1.3 7:30 PM (125.129.xxx.199)

    딸아이랑 다낭 호이안 치앙마이 대만 홍콩 갑자기 정해 정말 일주일전에 예약하고 다녀왔었어요 심지어 홍콩은 출발 하루전 항공 예약 출발 몇시간전 숙소 예약...요즈음 블로그들 넘 자세히 되어있어서 잘 정리된 블로그 몇개만 보면 동남아 여행은 어렵지 않아요 그런데 단점은 역시 놓치는게 많아 다녀와서 아!~ 이런 맛집이 있었네...가볼껄 하는 후회가~ 그리고 너무 갑자기 출발해선지 항공권도 싸진 않았고... 일본은 말이 많아 전 제껴두고 동남아는 갑자기 출발 제주도 가는 것처럼 가능해요

  • 10. 닷새전
    '19.1.3 7:53 PM (182.222.xxx.70)

    큰애가 유니버셜 가고 싶어해서
    한국에서 표 다 끊고 힐튼 세일 숙박 떠서 간 기억이 나네요
    엄청 재밌었어요
    직전에 즉흥적으로 가는 여행
    딸이랑 둘이 엄청 돌아다닌 기억 나네요

  • 11.
    '19.1.3 7:55 PM (118.216.xxx.207) - 삭제된댓글

    몇년전에 오일만에 프라하로 출발해서 오스트리아 헝가리 크로아티아 까지 보고 왔어요
    전 비행기 가격도 무난했구요 숙소는 첫숙소만 예약하고 이동하면서 숙소 예약했네요 그게 세번째 유럽 여행이라 갈팡질팡하는 것도 없고 암튼 제 마음대로 다닌 여행이라 가장 기억에 남아요

  • 12. 저요ㅎㅎ
    '19.1.3 8:47 PM (121.162.xxx.51)

    남의편이랑 싸우고 빡쳐서
    당일 저녁 비행기표 예약해 동남아로 뜬적 있어요
    얼리버드 표값의 세 배 정도 비싸더군요ㅋ

  • 13. ㅎㅎ
    '19.1.3 9:15 PM (180.65.xxx.200)

    전 반대로 아주 오래전에 비행기표를 끊어놓았을 때 설레는 마음이 길게 가서 좋아요.
    6개월 전에 끊어놓으면 6개월동안 설레여요.
    갑자기 결정하면 여행을 앞둔 설레임을 즐길 시간이 없어서 그게 아쉽더라구요.

  • 14. 스페인여행
    '19.1.3 9:16 PM (72.253.xxx.7)

    펑크난 저녁에
    다다음날 일본갔어요
    바로 뜰려했는데 24시간 이내표는
    안떠서 호텔예약하고 바로갔어요
    솔직히 전 몇달전 예약 하는것보다
    바로가는게 좋더라구요
    휘하니

  • 15. ㅎㅎ
    '19.1.3 9:37 PM (118.216.xxx.207) - 삭제된댓글

    저두요 전 갑자기 떠나는 여행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보통 길어야 한달 뒤로 여행일정 잡습니다 보통은 한달이내로 바로 떠나요 여행일정도 처음에 여행다닐땐 준비했었는데 이젠 큰거 몇개만 잡고 그냥 갑니다

  • 16. ..
    '19.1.3 9:48 PM (223.39.xxx.52)

    몇년 전 패키지였는데
    전날 저녁에 잔여좌석 있는거 확인전화하고 밤에 짐싼다음
    아침에 바로 예약해서 낮에 갔어요^^;

    당일출발이라 좀 비쌌지만 괜찮았구요.

    얼마전엔 전날 비행기 예약하고
    밤새 현지 공연이나 액티비티 예약하고
    자유여행다녀왔구요~

    제가 즉흥적인거 좋아해서 그렇네요.

    나름 다 잘 다녀왔어요.

  • 17. ..
    '19.1.4 12:39 AM (125.177.xxx.43)

    저요 아이 대학 보낸 뒤론 기분 내키면 젤 빠른 표나 패키지 상품 골라서 가요

  • 18. ...
    '19.1.4 7:57 AM (93.41.xxx.106)

    예전에 친구들하고 밤에 술 마시다가 술김에 파리행 비행기표 끊어서
    몇 시가 뒤에 비행기 탔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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