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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작년 겨울부터

..... 조회수 : 781
작성일 : 2019-01-03 16:41:08
눈이 침침하고 오른쪽눈이 찐득거려서 인공눈물은 넣게 됩니다
왼쪽은 괜찮은데 오른쪽만 그래요
중년아저씨들이 왜 그리 이쑤시개를 쑤셔대나 했더니
치아사이가 벌어져 자꾸 음식도 끼네요
치아쑤시는게 나이랑 상관있는줄 첨 알았어요..
저 같은분 계신가요...
치과가서 치료를 받아야하나요..
IP : 211.192.xxx.13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치아사이
    '19.1.3 4:43 PM (218.101.xxx.241)

    나이들면서 벌어지고 치아나 잇몸은 한번 망가지면 회복도 안되고 끝이죠. 슬프게도.
    그냥 스켈링 주기적으로 받고 평소에 양치나 치실 등 관리를 잘해야지 안그러면 가뜩이나 나이들며 나는 냄새에 입냄새까지 더해져서 눈총 받아요.

  • 2. 나이드니
    '19.1.3 5:17 PM (59.152.xxx.72)

    옛날 어른들이 했던 흉봤던 행동들을 내가
    하고 있더군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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