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날씨에 미니스커트

ㅁㅁㅁ 조회수 : 1,204
작성일 : 2019-01-03 14:50:05
21살 딸이 있는데 엄마와 대화가 안돼요
오늘 친구만나러 나간다는데 미니스커트를 입고 나간다고 설치길래 긴모직치마 입고 정 입고싶으면 짧은건 가방에 넣어가서 실내에서 입어라 해도 대꾸도 안하고 나가버려요
방청소 하는데 특정 한옷에서 담배냄새가 쩔었어요
내입에서 미친년소리가 막 튀어나와요
딸이라면 엄마와 소통이 되지않나요?
우리집은 엄마는 욕지껄이나 하는 말도 안통하는 엄마라 생각하는지 잘되라고 이야기해주면 말을 절대 안들어요
갈수록 더 이렇게 되는건가요?
아무리 마음을 비우고 잘 지내고 싶어도 그게 안돼네요ㅠ
IP : 222.98.xxx.17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머님
    '19.1.3 2:54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오늘 친구만나러 나간다는데 미니스커트를 입고 나간다고 설치길래 긴모직치마 입고 정 입고싶으면 짧은건 가방에 넣어가서 실내에서 입어라 .........................

    이런 잔소리는 7살 까지만 하는것으로 해요 ㅠㅠ

  • 2. ㅇㅇ
    '19.1.3 2:57 PM (223.62.xxx.100) - 삭제된댓글

    와 저 40대인데 이런 엄마랑 못살듯. 무슨 긴 모직치마...헐.

  • 3. ...
    '19.1.3 3:01 PM (1.233.xxx.247) - 삭제된댓글

    아이고 어무이
    저 21살때 영하 15도에 가죽자켓에 미니청치마 입고 돌아다녔어요.
    애들은 안추워요.
    20대때 담배도 펴보고 뜨는 해 볼때까지 술도 먹고 다 해보고 딱 끊었네요.
    그 때 안하고 30대때 하는게 더 이상한 거예요.

  • 4.
    '19.1.3 3:13 PM (49.167.xxx.131)

    중3딸 교복자율학교 일주일 내내 같은옷 입어도 모른척해요 그냥 두세요ㅠ

  • 5. ^^
    '19.1.3 3:19 PM (210.98.xxx.101)

    그 나이땐 오늘 날씨 별로 안 추워요. 그리고 좀 추워도 이쁜게 좋을 나이죠. 청춘이잖아요.
    21살 한창 이쁜 아가씨한테 긴 모직스커트라니요.
    발가벗고 다니는거 아니면 그냥 두세요.

  • 6. 네?
    '19.1.3 3:21 PM (115.137.xxx.76)

    심정은알겠으나 그나이면 그냥 두세요
    요즘 엄마말 듣는 딸아들이 어딨어요
    다 독립된 인격체에요
    님도 딸로부터 독립하세요
    그리고 딸과엄마는 원래 대화안통해요

  • 7. 하이고 어머님
    '19.1.3 3:28 PM (112.216.xxx.139) - 삭제된댓글

    스물한살 성인이에요.
    70년대 미니스커트 단속도 아니고....

    발가벗고 다니는거 아니면 그냥 두세요. 22222

  • 8. ...
    '19.1.3 4:21 PM (220.116.xxx.248)

    이런 잔소리는 7살 까지만 하는것으로 해요 222222

  • 9. 아이고..
    '19.1.3 5:42 PM (210.94.xxx.89)

    물론 연말에 추울때 보니 아가씨들은 미니 스커트에 살색 스타킹 입고 위에도 짧게 입었던데
    안 추운 척은 하는데 얼굴은 다 얼어 있고 입술은 시퍼렇게 되어 있던데
    그래도 그때나 그렇게 하지 나이들어서 그렇게 하겠어요?

    할 수 있을때 하고 싶은 거 다 하라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1889 학원가는것에만 의의를 두는 아이 인강으로 하는게 나을까요? 4 학원 2019/01/15 1,302
891888 설에 시가 갈 생각하니 9 ㅇㅇ 2019/01/15 2,593
891887 광주 사시는 분들. 11 광주 2019/01/15 2,592
891886 여러분 밖을 보세요. 미세먼지가 날라가고 있습니다~~~ 8 음.. 2019/01/15 3,896
891885 버거킹 다시(?) 맛있어진 거 같아요 3 머쉬룸버거 2019/01/15 2,112
891884 리주란힐러는 무슨 효과에요? 1 피부과 2019/01/15 1,760
891883 평영 왜 이리 안될까요? 5 평영이요 2019/01/15 1,490
891882 웰릭스 음식물처리기 안전한가요? 3 모모 2019/01/15 1,984
891881 미세먼지) 좀 나아졌네요 2 2019/01/15 1,277
891880 글 내려요 29 레드벌룬 2019/01/15 4,843
891879 연말정산 문의 (잘아시는분 답변 부탁 드립니다 ^^) 3 아라비안자스.. 2019/01/15 906
891878 제발자제좀 13 동안노안글 2019/01/15 3,987
891877 구로동이나 남구로역 근처 파마하고파 .. 2019/01/15 670
891876 노안으로 살아온 인생인데요 11 ㅇㅇ 2019/01/15 4,445
891875 명절 차례를 제사급으로 생각하는게 5 맞나요? 2019/01/15 2,706
891874 저는 아가씨와 아줌마사이인가봐요 16 아줌마 2019/01/15 4,386
891873 7~8살 정도에 1년동안 미국 살수있는 기회... 갈까요? 13 미국 2019/01/15 2,370
891872 운동도 하고 혜택도 받고 이거 넘 좋네요... 9 솜사탕 2019/01/15 2,591
891871 미세먼지 언제부터 나아지나요 5 oo 2019/01/15 1,193
891870 미세먼지 목이 텁텁하네요 어쩌나요 2019/01/15 458
891869 유시민이 김대중 비하했다는 유언비어가 넘처나네요. 39 .. 2019/01/15 1,710
891868 미세먼지에 다들 반응이 오나요? 5 미세 2019/01/15 1,632
891867 ......호.적 정리 11 딩딩이 2019/01/15 1,739
891866 저 아래 캐나다 유학글 보고 저도 고민글 올려요 미국 스테이.... 13 Daphne.. 2019/01/15 3,684
891865 피부 어쩌면 좋을까요? (정말 주사 맞아야하나) 18 ㅠ.ㅠ 2019/01/15 4,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