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숨소리 씁씁 볼펜돌리기 등 부산스러운 상사

조회수 : 1,136
작성일 : 2019-01-03 14:48:44
같이 일해야 하니 하루 종일 같은 공간안에 있는데
쉴새없이 소리를 내요....

한숨소리
한숨 안쉬면 볼펜 딱딱거리기 아니면 볼펜 돌리기
푸푸 거리는 소리

대체 왜 그럴까요?
너무 부산스러워서 정신 사나워요
같이 회의할 땐 더 괴로움 ㅠ
IP : 223.38.xxx.6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요
    '19.1.3 3:15 PM (211.186.xxx.126)

    자존감 없는 루저들이
    자신의 존재감 나타내려고 하는 ㅂㅅ같은 행동이에요.

    길을 가다가도 그런 개저씨들 만나본적 있죠?
    막 팔을 앞뒤로 휘저으며 아~하!어허!이런 신음소리 내고
    가래침뱉고
    괜히 트로트 노랫가락 흥얼거리고
    어느역인지 날씨가 어떤지 혼잣말 하고
    핸드폰 괜히 전화해서 자기 어디가는지 큰소리로 떠벌리고.

    님의 그상사도 일은 잘 못할거에요.
    자기가 일한다는거,고민한다는거 표현하려고 그러는건데.
    능력도 없고 예의도 없고 품위따윈 생각해보지 않은 사람.
    어쩌겠어요.님이 부하직원인데 월급받고 견뎌내죠.ㅠㅠ
    (제 상사는 점심먹고 양치는 할생각을 안하고 혓바닥으로 찍찍거리여 그 찌꺼기를 오후내내 빼내고 그랬어요.
    골초에 역류성식도염인 남동료는 금연은 커녕 하루종일 흠흠 헛기침)

  • 2. ......
    '19.1.3 3:52 PM (223.38.xxx.64)

    헉 하나 빼먹었는데
    흥얼거리기도 해요 ㅠㅠ

  • 3. 그게
    '19.1.3 5:10 PM (117.111.xxx.19)

    과잉행동장애예요 hyperactivity disorder
    의도적으로 하는게 아니라 조절이 안돼서 저절로 나오는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2053 왜 여자가 바람피운다는 얘기는 거의 안 올라오나요? 18 ... 2019/01/16 7,700
892052 예쁜노트나 감사노트 스터디플래너같은거 4 노트파는곳 2019/01/16 1,473
892051 편하고 따뜻한 운동화 추천 이지룩 2019/01/16 596
892050 여행시 이것만은 꼭 가져간다? 23 게르 2019/01/16 5,587
892049 손혜원 목포 관련 댓글 jpg 23 .... 2019/01/16 3,516
892048 황교안 ‘수감 중인 박근혜 전 대통령을 적절히 돕고 있다’ 7 .. 2019/01/16 1,986
892047 호주 맥콰리대학 인지도 알고 싶어요 4 유학생 2019/01/16 1,570
892046 너무아픈얘기라 삭제할게요. 죄송합니다 51 죽고싶은엄마.. 2019/01/16 16,636
892045 이낙연 총리 17일 '말모이' 관람..한일관계 메시지 나올까 1 영화 2019/01/16 676
892044 뜨개 잘 아시는 분께 여쭈어요. 2 겨울나들이 2019/01/16 911
892043 손의원 이슈와 함께 같이 터졌지만 묻히고있는 사건 6 피디수첩 못.. 2019/01/16 1,346
892042 (인간관계)이런경우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여요? 7 여러분이라면.. 2019/01/16 2,417
892041 음이온 삼단요... 82분들의 지혜를 구합니다 3 베이비시터 2019/01/16 1,123
892040 이번에 동탄에 300 채 고의경매 발생시킨 투기꾼도 4 .. 2019/01/16 3,890
892039 고현정 이제 생각났는데 9 프롬프터연기.. 2019/01/16 6,086
892038 "나는 코치의 종이었다" 신유용의 또 다른 폭.. 6 뉴스 2019/01/16 3,571
892037 장롱면허 첫차 고민 4 우리무니 2019/01/16 1,542
892036 손혜원의 페이스북.. 오보 상세히 바로잡기.. 38 ... 2019/01/16 1,671
892035 혜나가 자기 딸인지 모르고 원장 손자부터 살리는 장면 14 스캐재방 2019/01/16 7,441
892034 나이먹고 대충입으면 무식해보이나봐요? 14 뽀글뽀글 2019/01/16 6,279
892033 냥이들 냄새에 민감한가요? 10 궁금해요 2019/01/16 1,718
892032 조끼가 갑자기 좋아졌어요~ 2 화이트라떼 2019/01/16 2,738
892031 저희 동네도 식민지시절 건물 있어요. (서울) 5 .. 2019/01/16 1,887
892030 김영삼이 철거한 조선총독부 건물 26 .... 2019/01/16 4,464
892029 반대로 외국인들과 식사할 때 비위 상하는 거 12 외국인 2019/01/16 5,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