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국공립 어린이집에서 연락 왔는데요

유딩맘 조회수 : 2,506
작성일 : 2019-01-03 06:43:51
대기 100번 이래서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반 개설한다고 다닐 의향 있는지 물어보네요.
현재 사립유치원에 다니고 있는데 원비 차이가 많이 나더라구요.
유치원은 40만원 가까이, 국공립은 7만원 정도여서 가려고 하는데
미리 고려하거나 알아둬야 하는게 있을까요?
어떤 이는 세심한 케어는 잘 안 될 수도 있다고 하고
보육 위주라 교육은 거의 없다고도 하는데 누리과정은 어차피 다 똑같은거 아닌가요?
교사들이 유치원은 대학 유아교육과 나온 분들이고, 어린이집은 보육교사 자격증만 있어도 되어서 그런 점이 차이가 있을지..
무엇이든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211.248.xxx.23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국공립
    '19.1.3 6:56 AM (223.38.xxx.8)

    1시~1시반에 마쳐요.

  • 2. ..
    '19.1.3 7:03 AM (221.139.xxx.138) - 삭제된댓글

    윗님. 어디 국공립이 그런가요?
    알기론 아침 7시 30분부터 저녁 7시 30분까지 로 알고 있는데?
    누리과정이 유치원과 어린이집 서로 다른가요?(지방 교육과정과 서울 교육과정이 다른가요?)

  • 3.
    '19.1.3 8:03 AM (114.201.xxx.134)

    방학이 너무길고요 겨울방학 한달넘네요ㅜㅜ 유치원같은 케어는없죠 사고안나면 별말없고 안해줘요 실제로 담임과 이야기는 상담때가다고요~두번이겠네요 1시50분에끝나는데 칼같이 데리러가야해요
    수나,한글은 디테일적으로 가르치지않고요
    그외에 다른건맘에듭니다 일찍끝나니까 같이놀 동네친구가없어요ㅜㅡㅡ

  • 4. 대학
    '19.1.3 8:37 AM (110.70.xxx.16)

    국공립유아반샘은 거의4년제대학 유아교육과
    내지 아동학과출신들이해요
    유치원과같음

  • 5. 엥? 1시반요?
    '19.1.3 9:07 AM (222.232.xxx.246)

    제 아이 국공립 어린이집 보내는데 4시반부터 아이 찾아요
    더 늦게 찾아도 상관없구요
    겨울방학도 선생님들이 돌아가면서 휴가가는거뿐 문 아예 닫진 않아서 보내고싶으면 보내도 되는데요
    국공립도 다 다른가봐요

  • 6. 보내세요
    '19.1.3 9:40 AM (116.125.xxx.203)

    그나이때 교육보다 보육이 더중요하고
    친구들과 잘지내는게 젤좋아요

  • 7. 윗님들은
    '19.1.3 10:04 AM (218.232.xxx.89)

    국공립 유치원이랑 혼동하는듯요

    국공립어린이집은 늦게 데릴러가도되고
    식사잘나오고 좋아요 특별활동도 좋구요 저는 만족

  • 8. 초딩엄마
    '19.1.3 8:44 PM (49.163.xxx.134)

    국공립 유치원 나온 애들이 두루 잘하네요. 엄마들도 교육정보 빠른 편인것 같던데 배울점이 많아요
    친환경 식사 등 아이들에게 신경쓰는 곳이라고 사립으로 보냈는데 예전으로 돌아가서 미리 알았으면 국공립 넣었겠다 싶어요.
    사립에서 하는 정도는 기본으로 다 하고 있는 중이었더라구요. 보낼수 있으면 꼭 보내세요.
    나중에라도 국공립에서 사립으로 이동은 쉬운데, 사립에서 국공립 이동은 운이 좋아야 가능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9743 “집값 내려도 살 사람 없어요”…매수우위지수 4년來 최저 20 집값 하락 2019/01/09 4,915
889742 1/25 부가세 신고할때. 6 ㅇㅇㅇ 2019/01/09 984
889741 늦은 나이 사랑의 감정 16 mabatt.. 2019/01/09 4,713
889740 여윳돈3억으로 노후준비 어찌할까요? 15 50대돌싱 2019/01/09 6,923
889739 골든아워 읽으신분 4 골든아워 2019/01/09 683
889738 8만~~~ 공수처 청원 서명 드디어 탄력 받았어요!!! 10 조국 2019/01/09 990
889737 으악 여름휴가지 선택에 도움을 좀 주세요ㅠㅠ 9 ㅇㅇ 2019/01/09 1,193
889736 우리 고양이 증상좀 봐주세요 ㅜㅜ 19 2019/01/09 2,851
889735 안민석 왜저래요.. 10 너나가라 2019/01/09 3,080
889734 옷 메이커 어떤게 좋을까요?... 1 성연 2019/01/09 1,249
889733 스카이캐슬 15회 예고편에 용의자가 셋.. 12 흠흠 2019/01/09 6,549
889732 콧물 목기침이심한데 이비인후과 가야할까요 1 2019/01/09 775
889731 요가매트 두꺼운게 좋은건가요? 6 요가매트 2019/01/09 2,881
889730 원피스랑 구두좀 봐주세요. 5 나무 2019/01/09 1,805
889729 전희경vs조국 7 ㅇㅇ 2019/01/09 1,158
889728 세탁을 하면 빨래가 자꾸 줄어요 6 드럼 2019/01/09 3,412
889727 점명이 대단하네 태영 건설한테 용인 재개발 준거였어 11 삼성조선태영.. 2019/01/09 1,980
889726 박원순은 여전히 대권 욕심을 버리지 않았나봐요 29 ㅇㅇ 2019/01/09 1,762
889725 시댁과 같은 동이냐...편리한 입구 동 아파트냐 고민입니다. 27 감사 2019/01/09 5,772
889724 기레기들은 모른척하는~~ 묵묵히 걸어온 길! 2 팩트 2019/01/09 625
889723 [KTV Live] 2019년 정부 R&D사업 부처합동설.. 2 ㅇㅇㅇ 2019/01/09 404
889722 꼭 보세요...개가 진짜 사람보다 나아요... 20 ^^ 2019/01/09 5,631
889721 지금 두시의 데이트 듣는데 반기문이 위인? 4 ........ 2019/01/09 960
889720 겨울 등산바지 추천 부탁요~ 1 1111 2019/01/09 1,116
889719 저도 우리집 고양이 얘기.. 10 못땐집사 2019/01/09 2,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