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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피자,고로케집같은 집은 그냥 컷시켰으면 좋겠어요...

.... 조회수 : 4,670
작성일 : 2019-01-03 05:47:57

왜!!!


다 끌고가려 애쓰나요?


저런 사고방식을 가지고 방송나가면 대박나겠지..이런 인간들에게


뭐하러 기회를 주냐구요..


세상에 간절한 자영업자가 얼마나 많은데..


이 핑계,저 핑계..


고로케집 사장은 일은 뒷전으로 엄마랑 하루종일 전화하니


그냥 고향에 내려가 엄마품에 더 있어야할것같고


피자집은 그냥 세계여행이나 다니며 살아야할 사람같고..


저런 집은 과감하게 백대표가 바로 컷시키고 넘어갔음 좋겠어요.


정신상태도 엉망이고 의지도 없고 간절함도 없은 사람들에게


너무나 큰 기회를 주는 골목식당..


진짜 문제있다고봐요.


그리고 앞에서와 다르게 중도포기하는 집들이 나오면


프로그램도 더 재미있을것같구요.





IP : 39.121.xxx.10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짜증나....
    '19.1.3 6:16 AM (50.98.xxx.42)

    꽈베기집은 엄마한테 전화할때 완전 전라사투리....
    하는짓이 얄미우니까 사투리도 듣기싫어짐.
    핑계대는것보면 한대 쥐어박고싶은 심정....
    그냥 손쉽게 솔루션만 받으려는 얌체

  • 2. ...
    '19.1.3 6:25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고로케집은 전형적인 개독마인드
    눈빛도 야비 실실거리는 비웃음
    그저 입만 살아서 끝없는 핑계

  • 3. ...
    '19.1.3 6:30 AM (39.121.xxx.103)

    진짜 백선생이 얘기하는데 실실 웃는게 너무 보기싫더라구요..
    교회얘기하니..역시 개독~~저도 이랬네요.
    70대대 어르신들도 어디 아프다 방송에 핑계대지않는데
    무슨 25살이..어휴~~
    저런애는 한번 망해봐야 정신차리는데...

  • 4. 어른 adhd
    '19.1.3 7:36 AM (61.79.xxx.99)

    피자집 사장은 보니까 어른인데도 틱도 있고 산만함,충동적인것, 그리고 공감능력도 떨어지는게 보이던데 이게 adhd증상 이거든요.. 아마 치료되지 않은채로 본인 문제가 무엇인지 모르고 살아왔을 것 같아요. 보통 사람들 눈에는 이해되지 않고 욕먹을 행동 하나가득이겠지만 adhd아이 키우는 저는 좀 안타까웠어요. 일부러 그러는게 아니라 전두엽 문제일테니까요..물론 사람성향이라는 것도 있겠지만 그래도 일단은 백종원 솔루션이 아니라 병원에 가는게 시급해보였어요. 만약에 우리 아이가 치료받지않고 성인이 되면 저런 모습일수도 있겠다싶어 가슴이 참 아프네요..

  • 5. ㅡㅡ
    '19.1.3 8:12 AM (110.70.xxx.11) - 삭제된댓글

    매번 온갖 기본 소양도 없는 자영업자들 출연시켜 진짜 힘겹게 일하고 있는 사람들 맥 빠지게 온갖 혈압 다 올려놓고는 불과 몇 번만에 백선생 만나고 개과천선한 것처럼 포장~ 훈훈하게 맛집으로 사람들 줄 서면서 방송 마무리 이 패턴ㅋㅋ
    방송 나왔던 어느 골목은 몇 달 만에 예전으로 다 돌아갔다는데 최소한 절실한 사람들 선별하고 선별해서 도와주는 것도 아니고 가만히 있다 골목 통채로 선정되면 로또 된 것처럼 가만 있어도 대박나겠구나하는 업자들 마인드나 그런 욕심들 이용해서 뻔한 각본짜는 방송국이나 피장파장

  • 6. 맞아요
    '19.1.3 8:14 AM (122.34.xxx.249)

    저도 피자집 사장님 첫눈에 adhd 구나 했어요
    병원 연결해서 그 부분 체크하고 치료 돕는게 솔루션이다 싶어요

  • 7. .저도
    '19.1.3 8:56 AM (125.177.xxx.43)

    Adhd 같단 생각 했는데
    건물주 아들이라니 그닥 안스럽진 않더군요
    월세 받아 살면 되니 믿는 구석이 있어 저러나 싶고요
    유학에 프랑스 요리학교에 ...

  • 8. 글쵸
    '19.1.3 9:41 A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조물주보다 위에 계시다는 그 건물주 아드님이시고
    가게를 하는 이유가 돈벌이가 아닌 요리연구라는데....

    방송이 장난인가봐요

  • 9. 그러니
    '19.1.3 9:51 AM (49.161.xxx.226)

    제작진은 섭외할때 좀 더 신중해야해요.
    가게에 대한 열과 성의는 간절하지만 장사가 안되는 가게를 골라야하는데
    이건 뭐 가치없는곳에 가치부여하느라 애쓰는 격.
    시청자들은 혈압상승이죠.

  • 10. ....
    '19.1.3 10:43 AM (39.121.xxx.103)

    피자집은 1회 딱보니 있는 집 자식이구나..싶었어요.
    여러나라 유학하고 가게설비도 그렇고..
    행동도 아쉬움이 전혀 없는 행동들..
    절실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 11. 근데
    '19.1.3 11:35 AM (163.152.xxx.151)

    어떻게 저런 마인드로 요리, 아니 음식의 기초도 모르는데 프랑스 요리학교 출신이라는 건가요?
    일머리가 아예 생성되지 않은 상태인데...

  • 12. ...
    '19.1.3 11:59 AM (124.58.xxx.198)

    시청률때문에 저런 사람 일부러 쓰겠죠
    고로케는 이제 시작한지 3개월됐고 피자집은 거기 원래 다른가게인데 촬영결정되고 내보냈다고 들었어요
    피자집은 치료가 시급해보였어요
    고로케는 노력하나없이 핑계만 대고 백선생한테 장비나 받아내고 싶어하면서 정작 의견은 하나도 안듣더라구요 노력은 전혀없이 방송타서 인자도나 높이려고 나온거 다 보이더라구요 정말 화가 끓어서 채널돌렸어요
    대본이 있는게 아닌가 싶을정도로 둘다 비정상적으로 보였어요 저들에게 어떤 절실함이 있었을까요? 시청률도 중요하지만 어제 방송은 열심히 노력해도 힘든 식당주인들이나 시청자들 모두를 우롱한 방송이었어요 둘다 정말 보고싶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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