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정윤희 나온 영화 1981 사랑하는 사람아 보는데 정말 예뻐요

ㅇㅇ 조회수 : 2,788
작성일 : 2019-01-02 23:33:43
https://youtu.be/8NE3U3Yxitw

예전에 어느 회원께서 댓글에 적길 정윤희 외모에는 촉촉함이 있다고 하시면서 
요즘엔 화장품과 보정으로 연출하는데에 비해 정윤희는 타고난것같다고 그러셨는데 그게 와닿네요
옷으로 꽁꽁 싸맨 장면에서도 보면 마를린 먼로에게 느꼈던 관능미가 느껴져서 신기해요
IP : 111.118.xxx.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 11:50 PM (58.120.xxx.165) - 삭제된댓글

    선한 얼굴의 미인이죠. 그래서 인기 있는듯.
    드라마 다시 보면 연기도 잘 하던데요..

  • 2. ..
    '19.1.2 11:51 PM (58.120.xxx.165)

    착하면서 섹시한? 양면성이 있어요. 그래서 더 매력 있는듯.
    드라마 다시 보면 연기도 잘 하던데요..

  • 3. 정윤희가
    '19.1.2 11:54 PM (1.244.xxx.21)

    정윤회로 보였어요. 정윤회는 뭐하고 살까요? 어디서 살까요?
    이렇게 조용할수 있는건가요?

  • 4. ..
    '19.1.2 11:56 PM (115.139.xxx.144) - 삭제된댓글

    너무 불행해졌죠. 왜 간통까지 하면서 결혼했는지 너무 안타까워요

  • 5. 댓글 쓰려고
    '19.1.3 12:06 AM (175.120.xxx.238)

    로긴 했네요

    맞아요

    사랑스러운 관능미...

    정윤희 보면 마린린 먼로 생각이 났었어요

  • 6. ...
    '19.1.3 12:15 AM (108.41.xxx.160)

    동숭동에서 촬영할 때 지나가다 봤어요.
    키 작다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 시대 키로 그리 작다고 할 수도 없고
    더구나 몸매 다리 얼마나 예쁜지. 다리도 몸에 비해 길었어요.
    비율이 좋다는 겁니다. 저 옛날 배우 다 본 사람인데
    김지미 보다 훨씬 예뼈요.
    아마도 정윤희가 키가 컸더라면 그런 이미지 안 나왔을 겁니다.

    그리고 그 독재자 이야기도 많았잖아요.
    가만히 두었을리가 없다는 생각도 들고
    그런 거 싫어서 보호해줄만 한 사람에게
    끌린 거 아닐까 싶어요.

  • 7. ㅇㅇ
    '19.1.3 12:17 AM (111.118.xxx.4)

    / 키가 컸더라면 그런 이미지 안나왔을거란 말 공감해요
    그리고 예쁜데 기댈 곳 없는 여자들이 울타리 안에 들어가는걸 자처하는 경우 흔하죠
    누군가의 부인이 되면 남자들이 건드리는거 그만한하겠지 싶어서 결혼하는 경우 많죠
    니콜 키드먼도 그래서 톰크루즈와 결혼한거였고요 맞아요

  • 8. 아무튼
    '19.1.3 12:21 AM (108.41.xxx.160) - 삭제된댓글

    한마디로 숲속에서 나온 요정이었어요.

  • 9. ...
    '19.1.3 12:23 AM (108.41.xxx.160)

    아무튼 한마디로 숲속에서 나온 요정이었어요.
    화면 보다 실물이 훨씬 더 아름다워요.

  • 10. 귀여워강쥐
    '19.1.3 12:25 AM (175.223.xxx.247)

    정윤희 정말 예뻐요

  • 11. ..
    '19.1.3 4:03 AM (110.70.xxx.26) - 삭제된댓글

    70년대 후반 강남에서 학교 다녔는데 압구정동에 누가 뜨면 정전된다는 소문 있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8123 스트레스로 말도 더듬고 하나요? 2 스트레스 2019/01/03 1,361
888122 까페 개업 선물 추천해주세요~ 7 ... 2019/01/03 1,779
888121 [2019 신년토론] 유시민 "이해관계가 오염된 경제 .. 9 ㅇㅇㅇ 2019/01/03 2,191
888120 샘 많고 이간질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뭐가 있나요? 28 ㅇㅇ 2019/01/03 15,108
888119 고민 많은 사람들의 공통점은 뭘까요? 8 2019/01/03 2,873
888118 국공립 어린이집에서 연락 왔는데요 7 유딩맘 2019/01/03 2,503
888117 문대통령의 신년사, 김위원장의 신년사 4 세계의 자주.. 2019/01/03 790
888116 골목식당 피자,고로케집같은 집은 그냥 컷시켰으면 좋겠어요... 9 .... 2019/01/03 4,663
888115 약을 너무 많이 먹었어요 8 .. 2019/01/03 2,978
888114 우병우가 석방 되었군요! 14 ^^ 2019/01/03 2,965
888113 중상위권에서 상위권으로 올라가는게 어려운 이유는 뭘까요? 4 성적 2019/01/03 2,420
888112 진학사 한번만 봐주세요. 4 죄송합니다 .. 2019/01/03 1,872
888111 40대 이젠 사랑드라마는 못보겠어요 막장드라마 사건실화이런거봐요.. 11 ... 2019/01/03 5,782
888110 골목식당 냉면집 위생 불결해요 11 .. 2019/01/03 6,709
888109 하루에 물 2컵 (500ml)정도 마셨어요. 너무 적은가요? (.. 10 하루에 물 2019/01/03 4,791
888108 스카이캐슬 그나마 나은 남편감 13 2019/01/03 7,178
888107 엄마들 모임이 싫었던 이유 8 !, 2019/01/03 7,670
888106 2019년 부터 밥 안해 먹으려구요.. 74 .. 2019/01/03 24,417
888105 영화 말모이 1월 9일 개봉하니 많이 관람합시다 12 조선어학회 2019/01/03 3,168
888104 결혼하고 너무 바뀐 사람 11 ..... 2019/01/03 5,440
888103 영상-서울대 의대생에게 스카이캐슬을 보여주었다 10 .. 2019/01/03 8,025
888102 드라마남자친구보고 가슴이 아려요 17 겨울 2019/01/03 4,643
888101 택시비 63만 원 바가지 1 혹시 2019/01/03 4,427
888100 등록금 수납부서에 있으면서 생기는 일들2 9 00 2019/01/03 3,232
888099 피부과에 적지 않은 돈 쓰고 와서 기분이 우중충 합니다. . 17 .... 2019/01/03 9,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