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스타일러로 탈취기능 잘 되던가요?

탈취 조회수 : 4,771
작성일 : 2019-01-02 21:54:23
이번에 스타일러를 구입했어요
외출후 겉옷 먼지털고 미세먼지 심한날 잘쓰고있어요
그런데 이게 냄새는 못잡아주네요
아로마시트 있지만 향기가 별로안납니다
그래서 식당에서 식사후 냄새가 나는 옷은 베란다에 걸어 냄새좀
날린후 돌려요
다른분들도 그러시나요?
아님 따로 탈취 기능이 있는지요?
IP : 110.10.xxx.14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9.1.2 9:58 PM (180.228.xxx.43)

    저도 똑같이 느껴요.
    고기집에서 냄새 스며든 외투..스타일러 후에도 냄새가 옷에 깊숙히 박혀있는거 같아요. 두꺼운이라 그럴까요? 아로마시트는 너무 찐하고.. 스타일러 괜히 샀나 생각까지 듭니다 ㅠ

  • 2. 저도요
    '19.1.2 10:02 PM (211.202.xxx.106) - 삭제된댓글

    세탁기의 에어크리닝과 별차이 없다 느껴요
    괜히 샀다 느끼네요

  • 3. ..
    '19.1.2 10:12 PM (175.223.xxx.92) - 삭제된댓글

    마트에서 삼성꺼 영업 하시는분이
    스타일러 단점을 고기 냄새 못뺀다고 말하더라구요
    삼성꺼는 빼준다는 얘기인데 사실일까요?

  • 4. ..
    '19.1.2 10:18 PM (39.119.xxx.128)

    냄새는 페브리즈가 효과 좋아요.
    모직코트의 지독한 훈제 삼겹살 냄새까지
    이틀만에 없애는거 보고 어쩔 수 없다 싶었어요.
    삼성폰과 옥시크린, 신라면과 같은 느낌

  • 5. Aqwwde
    '19.1.2 11:37 PM (220.120.xxx.159)

    저도 그래서 사놓고 만족도 별로인게 스타일러예요 생각보다 탈취기능이 약해요

  • 6.
    '19.1.2 11:47 PM (211.177.xxx.83)

    전 패딩은 두번씩 돌려요 그럼 새옷같아요 냄새완벽히 빠지구요

  • 7. 혹시
    '19.1.2 11:47 PM (222.233.xxx.186)

    분무기로 물 좀 충분히 뿌린 뒤에 스타일러에 넣어보신 분 계세요?
    탈취 기능 필요해서 스타일러 관심 있게 보고 있었는데요ㅠㅠ
    샤워한 뒤 화장실에 걸어두면 냄새 좀 빠지듯이, 물 뿌려서 스타일러 넣으면 탈취 될 것도 같은데...
    해보신 분 계시면 경험담 듣고 싶어요.

  • 8.
    '19.1.3 1:43 AM (122.35.xxx.221)

    베란다에 결로가 생겨서 빨래 널어놓고 제습기 돌리는데 전날 삼겹살에 돼지불백에 소주까지 거나하게 걸치고 대리운전 불러 온 남편 양복이랑 패딩 다음날 아침에 아~~~~무 냄새도 안나서 제습기 짱!!!하며 매일 밤마다 돌리고 있습니다
    결로도 없어져서 좋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8052 정윤희 나온 영화 1981 사랑하는 사람아 보는데 정말 예뻐요 8 ㅇㅇ 2019/01/02 2,789
888051 ‘허위사실’ 빼고 ‘비밀누설’ 고발…모순에 빠진 기재부 16 허위라면서 2019/01/02 2,262
888050 황후품격 김밥궁녀? 3 We 2019/01/02 4,459
888049 뒷목 뒷골이 넘 땡겨요 ㅠㅠ 7 겨울 2019/01/02 3,788
888048 천주교 기독교 분들... 응답 받으시면 어떻게 받으시나요? 9 기도 2019/01/02 2,289
888047 똥아 찌라시 기사요 5 기레기ㅂㅅ 2019/01/02 3,324
888046 제가 다시보고 싶은 드라마..퀸 이라고 아세요? 이나영 윤혜영 .. 7 ㅇㅇ 2019/01/02 3,139
888045 유시민이 말한 최저임금은 인권 드립은 어이 없음. 48 슈퍼바이저 2019/01/02 8,945
888044 이 식기건조대 어떤지 봐주세요 6 .... 2019/01/02 1,780
888043 우울증약 먹으면 삶의 질 좋아지나요 4 2019/01/02 4,026
888042 학생때 수학선생님이 수업에서 춤 추고 노래하고 5 ., 2019/01/02 1,999
888041 방금 유시민작가님 얘기 빵터졌어요. 21 .. 2019/01/02 12,172
888040 유작가님 20 그냥3333.. 2019/01/02 5,511
888039 초기 불교에 대한 책이나 강의 소개 부탁드립니다 12 불자 2019/01/02 1,253
888038 강릉 펜션 사고 학생들 어떻게됐죠? 2 ㅇㅇ 2019/01/02 3,570
888037 탤런트 신동욱이 효도사기로 피소됐다는데 어떻게 된 일일까요? 34 ㅇㅇ 2019/01/02 26,405
888036 속터져요...고딩아들을 툭하면 안마를 시켜요... 20 qqq 2019/01/02 6,817
888035 정부의 사랑을 받고 있는 기분이네요.. 22 행복 2019/01/02 4,213
888034 소량 티셔츠 제작은 어디에 의뢰하나요? 1 MM 2019/01/02 658
888033 라틴 댄스 어떠세요? 살 찔 새가 없겠어요!!!! 4 댄싱 2019/01/02 2,293
888032 취업률이 7 문과 2019/01/02 3,529
888031 jtbc 자영업자 시민이 숙대교수보다 훨씬 낫네요. 13 레이디 2019/01/02 4,946
888030 오염된 교수가 뭡니까 오염된 교수가 ㅋㅋㅋㅋㅋㅋㅋㅋ 7 ㅋㅋㅋㅋㅋㅋ.. 2019/01/02 3,332
888029 개들 생김새말예요. 8 댕댕 2019/01/02 2,482
888028 예비고1 과학공부 어떻게 하시나요? 5 2019/01/02 2,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