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A형 독감 걸렸는데 아이를 데리고 자는 문제

으윽 조회수 : 2,180
작성일 : 2019-01-02 21:16:18
오늘 확진 받았고 아주 초기래요.
다행히 증상이 심하진 않아서 미열에 두통이 좀 있는 정도고요.
타미플루 처방받아 먹었어요.

문제는 5세 아이가 있는데 늘 저랑 같이 자거든요.
남편한테 데리고 자라고 하려고 했는데, 남편도 미열이 있네요.
감기증세는 그전부터 있었는데 열은 오늘 처음이예요.
남편도 독감일지 모른다는 느낌적인 느낌이 오는데....
이럴 때 애를 누가 데리고 자야 할까요?ㅠ
확진받았으나 위생에 좀더 철저한 엄마?
어쨌든 공식적인 독감환자는 아닌 아빠?(고로 조심하지도 않긴 하지만)

아휴.. 아이가 안 걸려야 하는데 큰일입니다..
IP : 175.198.xxx.11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단
    '19.1.2 9:19 PM (1.231.xxx.157)

    확진 안받은 아빠가 데리고 자야하지 않을까요?

    2일 지나면 전염력이 없어진다던데요

  • 2.
    '19.1.2 9:22 PM (121.185.xxx.150)

    저라면 엄마랑 아이랑 둘다 잘때도 마스크 끼고 같이잡니다.
    어쩔수없는 상황이니까요.
    저희애들 둘중 하나 독감 걸렸을때, 어려서 격리못하고 마스크 끼고 밥만 따로 먹었는데 옮지 않았어요.

  • 3. 아빠
    '19.1.2 9:22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조금이라도 가능서

  • 4. 아빠가
    '19.1.2 9:37 PM (223.62.xxx.178)

    데리고 자야죠... ㅠ 애도 알아듣더라구요 엄마가 아프다하면..

  • 5. ㅡㅡ
    '19.1.2 9:48 PM (27.35.xxx.162)

    아빠가 데리고 자야죠.
    원글님 집안레서도 꼭 마스크하시구요.

  • 6. 으윽
    '19.1.2 9:58 PM (175.198.xxx.115)

    감사해요.
    아빠가 데리고 자기로 했어요. 아이도 알아듣고 별 저항 없이 같이 자네요.ㅋ
    저도 당근 집안에서 마스크 하고 있고요.^^
    82님들 건강히 겨울 나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8704 조용한 서점에서 소리내어 아이 책 읽어주는 게 당당한 일인가요?.. 20 용인 2019/01/06 4,523
888703 스카이캐슬)혜나가 사과 한 입만 먹어.ㅅㅅ이 미워했을 거라고 4 wisdom.. 2019/01/06 4,885
888702 가정용 로잉머신 사면 어떨까요? 8 또르륵 2019/01/06 3,529
888701 쉽 테크놀로지닷컴, 스텔라데이지호 수색업체로 오션 인피니티 선정.. light7.. 2019/01/06 597
888700 다리 레이저 제모 괜찮은가요? 3 ㄴㅇㄹ 2019/01/06 2,059
888699 가끔 하루종일 집에 있을때 2 .... 2019/01/06 2,611
888698 혜나 죽음.. 김서형이 범인.. 7 극한직업 2019/01/06 6,078
888697 의류건조기 설치 의견좀 주세요~ 7 먼지가되어 2019/01/06 1,904
888696 영어 문법 질문 좀 드립니다. 14 야옹 2019/01/06 1,349
888695 김은숙 다른 작품들?? 4 tree1 2019/01/06 2,305
888694 지각하는사람의 특징.. 17 흠흠 2019/01/06 9,991
888693 아래 영화추천 댓글 대화 내용 정리했어요 ㅎ 132 .. 2019/01/06 13,629
888692 파마를 다시하려는데 5 파마요 2019/01/06 1,759
888691 남서울대학 근처 밥집이나 패스트푸드등 식당 있나요? 1 남서울대학교.. 2019/01/06 1,353
888690 남편이 주식으로 4억 빚 생겼다던 사람이에요 이혼해요 72 인생 2019/01/06 33,124
888689 하나로에 샤브용고기있나요? 1 ... 2019/01/06 819
888688 (스캐) 문제 유출 폭로가 가능한가요? 2 근데 2019/01/06 2,200
888687 카더가든 아시나요 1 ㅋㄷㄱㄷ 2019/01/06 1,314
888686 며칠에 한 번씩 새벽에 윗집 애가 미친듯이 울어요. 10 ... 2019/01/06 3,023
888685 청송 영덕 설연휴 여행 6 허럴럴 2019/01/06 1,752
888684 인천공항가는길찜질방맛집 2 진주 2019/01/06 997
888683 이번주 나혼자산다 보고서 28 이상한기안 2019/01/06 9,576
888682 스카이캐슬 이야기 좀 지겹네요. 18 ㅇㅇ 2019/01/06 3,337
888681 자식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싶어요.. 16 belief.. 2019/01/06 6,127
888680 홍지민 얼굴에서 최정원이 보이네요.. 3 qqq 2019/01/06 2,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