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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올리브 소개해주세요

늦깎이 조회수 : 1,950
작성일 : 2019-01-02 17:22:20

제가 올리브 맛있는 줄 모르고 40 평생을 살았는데..

얼마전 회식을 간 식당에서 와인 안주로 나온 올리브를 먹고

뒤늦게 올리브의 진맛을 알아버린 기분입니다..

올리브는 늘 짠맛이 강해서, 아예 피하다시피 했거든요..

이번에 먹은 올리브는 짠맛이 덜하고 진하고 고소한 풍미가 정말 훌륭했어요.

회식 중이어서 어디 올리브인지 물어보지도 못하고.. 물어보면 식당에서 알려줬을까요?? 다시 가서 물어볼까하는 생각까지..


짜지 않고, 씨 없는 그린 올리브, 블랙도 좋구요

소개해주시는 분, 새해 복 더 많이 받으실거예요! ^^

IP : 121.128.xxx.2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 5:25 PM (39.121.xxx.103)

    전 마리오제품 먹어요. 병조림이어서 좋구요..
    그냥 드시지말고 물에 씻고 물에 잠시 담궜다 드시면
    짠기도 좀 빠지고 정말 맛있어요.
    짠기가 너무 빠지면 맛없으니 물에 담궈놓고 하나씩 맛보면서
    적당할때 꺼내세요.
    같은 브랜드여도 염도가 다 조금씩 다르더라구요.

  • 2. 마다마
    '19.1.2 5:32 PM (112.146.xxx.125)

    수입 제품 중에 가장 맛있게 먹었던건 마다마올리브 요.
    지금도 우리집 냉장고에 있어요. 그게 제일 맛있어요.

  • 3. 그거
    '19.1.2 5:43 PM (110.70.xxx.49)

    물에 잠깐 담가 짠기빠지면
    아주 고소해요

    짠기 너무 빼도 맛없고요

  • 4. 저도 마다마
    '19.1.2 5:47 PM (39.123.xxx.212)

    코스트코 대용량 마다마올리브사세요~
    싸고 양도 많은데 짜지 않아서 금새 다 먹어요
    제 인생 올리브예요

  • 5. 저도 마다마 추천
    '19.1.2 5:59 PM (112.214.xxx.124)

    마다마 올리바 그린 카스텔베트라노 올리브. 이름 넘 길죠?
    전혀 안짜고 고소하니 맛나서 순식간에 10개는 그냥 먹어요.ㅎㅎ
    올리브 씨 제거 안된거고 씨 자체가 길쭉하지 않고 통통해서 좀 먹기가 불편하긴 하지만 맛은 진짜 최고!
    그냥 먹어도 맛있고 빵 만들때 넣어도 맛있어요.
    코스트코에서 만원대 중반 정도 했던 것 같아요.

  • 6. 그리스 칼라마타
    '19.1.2 7:07 PM (211.247.xxx.19)

    블랙 올리브 한 번 들어 보세요.
    청정원에서 수입해 파는 것도 있다네요.
    진짜 진하고 고소한 올리브의 참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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