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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에서 꼭 사 올 선물 있을까요

다은 조회수 : 4,025
작성일 : 2019-01-02 14:56:41
발사믹 식초나 유산균은 비싸네요
웨하스,초콜릿은 너무 달아 싫구요
저렴하고 좋은 선물 뭐가 있을까요
IP : 213.147.xxx.21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2 2:58 PM (114.205.xxx.178)

    모짜르트 초컬릿은 절대 노노

  • 2. 마이마이
    '19.1.2 3:02 PM (211.221.xxx.116)

    아무것도 사오지 마세요.
    저도 이탈리아에선 올리브오일이랑 일리 커피, 오스트리아에서 모짜르트 초콜렛이랑 만나? 웨하스,
    그외에도 여러개 그 지역에서 유명한거 사왔거든요.
    근데요..
    한국와서 인터넷 검색하니
    한국 인터넷이 제일 싸요 ㅋㅋㅋㅋㅋ
    가이드가 데려간 곳 아니고 현지 마트가서 산것인데도 그랬어요.
    예전처럼 외국물건 잘 못사는 시대가 아니라
    인터넷이 제일 싸더라구요.
    그거 좀 싸게 사겠다고 새벽에 일어나서 그 지역 마트 뛰어갔다 오고
    캐리어 가득 무겁게 가져다닌 생각하며 억울해요,
    현지에서 정말 싼거..검색해서 그것만 사오세요

  • 3. 프라하
    '19.1.2 3:02 PM (221.141.xxx.42)

    손톱 다듬는 줄(네일 파일) 큐빅으로 만든거 팔아요. 선물로 받았는데 너무 좋았어요.

  • 4. 프라하
    '19.1.2 3:02 PM (14.43.xxx.51) - 삭제된댓글

    프라하에서 맥주로 만들었다는 립밤사서 선물로 돌렸는데 인기 없었어요.
    제가 써봐도 별로.

  • 5. 호박목걸이
    '19.1.2 3:06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보석 호박이요.
    아기있는집은 좋아할걸요.
    한국에서는 잘 안하나요?

  • 6. ^^
    '19.1.2 3:10 PM (1.236.xxx.12)

    전 소소한 제선물(?) 사왔었는데 지금껏 아주 잘쓰고 있어요.
    체코는 유리공예,수공예가 유명해서 은근 예쁜제품이 많거든요.
    액세서리 세트들 수공예로 몇세트 사고,
    자수정 목걸이도 제꺼 포함 부담없이 돌렸는데 여름에 시원하고 예쁘게 다들 잘 하고 다녀요~ㅎ
    그리고 그 유기농브랜드 뭐더라..
    거기서 가격대 싸지않은 좋은 오일들 사와서 엄마랑 저 피부 진짜 좋아졌었어요^^

  • 7. ..
    '19.1.2 3:11 PM (221.138.xxx.20) - 삭제된댓글

    victorinox 감자칼 같은거 싸더라구요. 동유럽이 물가가 저렴해서 살 만했어요.

  • 8. ㅇㅇ
    '19.1.2 3:21 PM (121.162.xxx.221) - 삭제된댓글

    악마의 발톱~

  • 9. 갈수록
    '19.1.2 3:27 PM (218.236.xxx.93)

    살게 없네요
    어지간하면 우리나라에 다 있어요
    빅토리아눅스 감자칼도 4500원정도 주고
    스위스에서 여러개 샀는데
    인터넷 검색하니 남대문쇼핑인가하는 사이트에서
    4600인가 파네요
    발사믹 올리브오일도 다 팔아요
    수입상들이 도매로 떼서
    현지가 비슷하게 파는거 같아요
    저는 외국가면 스벅시티컵이나 마그넷 스노우볼
    이런거 모아요 그냥 기념으로요

  • 10. 저도
    '19.1.2 3:33 PM (211.207.xxx.82)

    요즘엔 웬만한 건 인터넷으로 다 살 수도 있고 우리나라 제품이 더 좋은게 많아서
    저도 여행가면 냉장고자석이랑 스노우볼 사서 모아요. 장식장 한 켠에 바닥에 날짜랑 국가 써서 붙여놓고 쭉 전시해둬요. 가끔 꺼내보고 닦아주고 흔들기도 하고 여행갔을 때 생각나니 좋아요.

    저는 동유럽은 패키지로 갔는데요. 그래서 여러국가를 갔어요. 가는 곳마다 기념품 상점이나 작은 소품상점 들러서 스노우볼 샀어요. 뭔가 조잡한 느낌도 있긴 했지만 그래도 추억이니까요^^

  • 11. ...
    '19.1.2 3:37 PM (121.181.xxx.58) - 삭제된댓글

    아무것도 사지마세요.
    wmf 소품류도 우리나라가 젤 싸고.
    오스트리아 할슈타트,짤즈캄머굿에서 파는 양털 수면양말 만원주고 샀는데 코스트코에 그거보다 훨씬 더 이쁜 양털수면양말 두개에 9천원대.

  • 12.
    '19.1.2 4:01 PM (223.38.xxx.12)

    맥주샴푸가 좋았어요

  • 13. ...
    '19.1.2 4:11 PM (95.149.xxx.11)

    폴란드 비엘르치카 소금 광산에서 사온 각종(바쓰용, 식용,
    장식용 등등) 소금들 가격도 싸고 괜찮았어요. 그리고 산양유로 만든 천연 화장품도 한국에 비해 싸고 좋다고 했는데, 전 민감성 피부라서 패쓰했었어요.

  • 14. 저위에
    '19.1.2 4:35 PM (1.236.xxx.12)

    댓글 달았었는데 원글님이 저렴하고 좋은선물이라고 적은글을 지금서 다시봐서 추가로 글 써요^^;;

    전 호박목걸이,팔찌,자수정..샀는데 이건 가격대가 한국보다 좋았지만 저렴하진 않았어요.
    부담없고 기념될만한건 예쁜 액세서리 세트들은 전통시장쪽에 많았어요. 여기서 직접 만드는것도 보고 하나하나 골라서 선물세트도 많이 샀는데 역시 받으신분들이 좋아하셨어요^^

    그리고 마누팍투라...지금서 이름이 생각났네요.
    여기도 가격대비 품질도 좋고 종류가 꽤 많아서 선물할만한게 많았어요. 저도 맥주샴푸,워시...두더지크림(일종의 안티프라민 같은)...
    그냥 여행때 생각이 날만한 소소한것들 꽤 많이 집어왔는데 후회할만한것들은 하나도없이 좋았어요.
    동유럽 5개나라 다녀왔는데 물가가 싼편이라 쇼핑의 즐거움도 컸거든요.

    그냥 면세점이나 국내에서 손쉽게 살수있는 상품들 말고~
    두고두고 여행때 추억이 나는 물건들이라면 생각보다 살게 적진 않더라구요...

  • 15. 오스트리아
    '19.1.2 4:47 PM (122.36.xxx.95)

    마너 웨하스 맛있는데 단 거 안좋아하신다니...아쉽네요.

  • 16. ..
    '19.1.2 5:48 PM (125.177.xxx.43)

    와인 맥주
    저는 여행가면 귀걸이 하나씩 사요 워낙 좋아해서

  • 17.
    '19.1.2 5:50 PM (112.140.xxx.153) - 삭제된댓글

    크리스마스소품들 파는곳 가시면 하나씩 사 오세요~

  • 18. 꼭 사야될건 없지요
    '19.1.2 6:21 PM (122.42.xxx.5)

    체코 하블리크 아포테카에서 사온 3분 마스크 좋네요.

  • 19. 저는
    '19.1.2 7:06 PM (58.140.xxx.46)

    현지 마트가서 싼 비누사서 선물로 돌려요
    나름 선물되고 부담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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