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에서 돈을 안쓸 수가 없잖아요?
돈의 많고 적음에 관계없이
자기가 가진것내에서 뭐든 베풀려는 사람이 있고
많이 가졌음에도 남에게 1이라도 가는걸 배아파 죽으려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뭐든 머리로 계산하고
내거 남에게 갈까봐 벌벌 떨고
남의 돈은 우습게보고..
그러면서 하는 말이 인간관계가 돈이 다냐는 말..
마음가는데 돈가는거고
돈도 안가는데 마음 절대 안가거든요.
인간관계에서 돈을 안쓸 수가 없잖아요?
돈의 많고 적음에 관계없이
자기가 가진것내에서 뭐든 베풀려는 사람이 있고
많이 가졌음에도 남에게 1이라도 가는걸 배아파 죽으려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뭐든 머리로 계산하고
내거 남에게 갈까봐 벌벌 떨고
남의 돈은 우습게보고..
그러면서 하는 말이 인간관계가 돈이 다냐는 말..
마음가는데 돈가는거고
돈도 안가는데 마음 절대 안가거든요.
짠순이돌이가 잘사는것도 못봤네요
설령 돈이 많다해도 집구석은 귀신 나오게 생겼고
결국 돈만 맡고 있는 은행역할만 할뿐
사는건 거지st
그렇게 살게 냅두세요
돈 임자는 따로 있어서
자식이 가져다 쓰든지 남이 홀랑 가져다 쓰든지
아끼다 똥되는 경우가 될겁니다
남에게 인색한 짠돌이는 이기적인 사람이더군요..
반면 푼돈은 아껴도 쓸 때는 쓰고, 본인을 위한 소비는 절제하되 남에게 인색하지 않는 사람이 현명하고 인성이 괜찮더군요
남에게 베푸는 사람들이 돈이 넘쳐서가 아니라 관계를 중요시하기때문이죠.
돈 안끼며 한개도 주기 싫다는건 내게 마음이 전혀없다는거랑 같은 말이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쉽게 관계를 깨고 쉽게 뒷통수치고 그러더라구요.
만나기만 하면 남한테 빌붙어서 뭐 사달라고 하고
베푸는 건 1도 없는 그런 사람 있어요.
안보고 살래도 시가 쪽 인간이라 그럴 수도 없어요.
말도 섞기 싫어요.
대학 다닐때 진짜 짠순이 한명 있었어요
예를 들어 3500원짜리 밥을 사먹으면,, 본인돈 만원깨기 아깝다고 자기가 가지고 있는 삼천원에 누구 오백원만 빌려줄 사람? 하고 매번 이런식으로 제 돈내고 밥먹는 적이 없었어요.
한번은 친구들 사이에 불만이 터져 걔랑 그래도 젤 친했던 친구가 총대매고 너 왜그러냐 물어보기로해서 물었더니
자기도 자기가 왜 이렇게 짠순이 짓을 하는지 모르겠는데 돈이 아깝다라고 하더래요.
그리고 다음에 친구들한테 빌려썼던 자잘한 돈 갚아라 라고 하니 안 갚더라구요
그런데 사회나와서 이 친구 소식듣는데 남친이 생겼는데 차도 외제차고 대기업 어디다니고 집이 강남 어디,, 와 부럽다 했는데 그 남자가 사기꾼이었고 그 남자한테 빌려준돈이 5천만원이 넘는다며 사기당했다고 하더군요.
돈 그렇게 아끼면서 모아둔 돈 엉뚱하게 다 날리고,,,
친구들한테 진짜 위로도 못받고요
돈은 진짜 잘 써야해요
마닷도 방송에서까지 뭐 사달라 서슴없이 말하고
짠내투어에서도 식탐많다고 자기만 더 사먹더니..결국 그렇더라구요.
헉..저도 짠돌이짠순이들이 힘들게 모은돈 사기로 날리는거 좀 봤어요. 돈을 안쓰면 인생경험, 사람공부를 못하는 거라 생각되요. 그러니 강팍하고 외롭게 살다가 사기꾼 꼬이면 답이 없더라구요
인간관계 82서 구구절절 나오는데 다른거 다 볼필요 없습니다.
모든 인간관계의 핵심은 진심으로 마음에서 나오는 그 무언가를 사람들이 갈구하는데, 그 무언가를 보여주려면
어느 정도의 돈이 듭니다. 다른거 다 보지 않더라고 그 사람의 마음씀을 보려면 그 사람이 적절하게 지갑을 얼마나 여는지
보면 되더군요. 원글님 쓰신 글이 인간관계에선 거의 정답에 가깝다는 것. 막 헛으로 돈자랑하면서 허풍 떠는 거 말구요.
내가 한번 샀는데
저쪽에선 한번도 안사면
그 관계는 바로 단절되죠
고로
짠 사람들은 또 짠 그들과만 어울리게 되는거죠
그러니 도약하기가 힘들어지는거구요
맞아요. ㅎㅎ 대체로 이기적인 성향이 강해요. ~
마음가는데 돈가는거고
돈도 안가는데 마음 절대 안가거든요. 222222 맞습니다. 맞고요 ^^
저도 벌써 10년전 일인데도 생각날때마다 이를 박박 갈게하는 짠돌이부부가 있습니다.
별명이 5백원만 이라던가... 매일 회사에서 후배들에게 잔돈 좀 줘봐, 오백원 짜리 하나 있으면 줘.. 라고 해서 붙여진 별명...
회사에 화분이 들어오면 여기있으면 관리 못해 죽으니까 집에서 잘 키울게요 하고 들고간다는 사람.
너무나도 많은 에피소드에 숨막혀요.. 당시엔 어쩔 수 없이 가까이 지냈어야 했지만, 아주 왕소금 팍팍 뿌려주고 싶어요.
아내도 똑같아서 깜짝 놀랬어요.
지남편 최고라는데 '그래.. 그래야 니들이 애 낳고 사는 보람있지...' 싶더라구요.
돈은 많이 벌었겠죠? 욕도 많이 벌었겠죠..... 욕 먹은만큼 오래 살려면 돈 많이 벌어놔야죠. 암..
이기적인사람들이죠
자기도 못쓰는 짠순이는 태생이.그런가보다 하는데
지 할거 다하면서 남한테는 10원한푼 벌벌떠는 인간들이 더 얄밉더라구요 카톡으로 지가족들 먹은거 자랑하면서 올려놓고 만나면 사주기 싫어서 용틀임하는 인간 끊었어요
모카페 짠돌이운영자.부동산으로 돈벌었대서 사람들이 한턱쏘라하니 지가 왜사냐고 ,,,말하는게 왕싸가지.그카페탈퇴했으요
님 그 사람 티비 출현했을 때 보면 돈을 암창 모았다면서도 어찌 그리 초조한 빈자같은 느낌이 물씬 풍기는지 놀랬어요. 여유가 생겼음에도 전혀 나눌줄 모르고 그 짠돌이기조로 나가니 돈은 모았지만 여전히 가난한 상태나 마찬가지라 그랬나보군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88063 | 기숙사에 들어갈 물건 7 | 블링블링 | 2019/01/02 | 1,719 |
| 888062 | (국회운영위 현안보고) 민주당 충청3인 시원한 개그 액기스, 보.. 2 | ㅋㅋㅋ | 2019/01/02 | 703 |
| 888061 | 일찍깨신분들 6 | 콩 | 2019/01/02 | 1,414 |
| 888060 | 울 고냥이 20살 됐어요 25 | 좋아요 | 2019/01/02 | 3,993 |
| 888059 | 지금 달 옆에 뜬 별 무엇일까요? 19 | 달별 | 2019/01/02 | 7,948 |
| 888058 | 담낭 절제술 단일공 해보신분요 3 | 궁금맘 | 2019/01/02 | 1,584 |
| 888057 | 여행 중 친구 남편의 태도 28 | 연상 | 2019/01/02 | 23,485 |
| 888056 | 이시간까지 잠못드시는분들은 왜? 11 | 모모 | 2019/01/02 | 2,588 |
| 888055 | 이목구비 중에 어디가 제일 잘생기셨어요? 10 | 얼굴 | 2019/01/02 | 1,630 |
| 888054 | 5년만에 연락와서 보낸 청첩장 18 | ㅡㅇㅇ | 2019/01/02 | 9,147 |
| 888053 | 저널리즘J 경제문제에 대한 언론사 비평 좋네요. 4 | 권장 | 2019/01/02 | 894 |
| 888052 | 공대 순위 여쭈어요 12 | .. | 2019/01/02 | 4,266 |
| 888051 | 업무 인수인계중인데 동영상찍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6 | 달 | 2019/01/02 | 2,941 |
| 888050 | 가족여행와서 19금때문에 싸워보신분 계세요? 34 | ... | 2019/01/02 | 28,011 |
| 888049 | 이번에 그렌저 하이브리드 5 | 000 | 2019/01/02 | 1,699 |
| 888048 | 대치동이 직장이면 어디서 자취를 해야할까요? 11 | .... | 2019/01/02 | 3,116 |
| 888047 | 만두 비법을 못 찾겠어요.. .. 16 | ??? | 2019/01/02 | 4,322 |
| 888046 | 사사건건 나를 걸고 넘어지거나 까내리려는 친인척 왜 그럴까요? 9 | 익명 | 2019/01/02 | 3,259 |
| 888045 | 큰용기말고 1회용 쫄면소스 2 | 1회용 | 2019/01/02 | 1,320 |
| 888044 | 계약직 다니면서 정규직 면접 잡히면 7 | ..... | 2019/01/02 | 3,215 |
| 888043 | 이순자"전두환은 민주주의의 아버지" 10 | 벽두개소리 | 2019/01/02 | 1,778 |
| 888042 | 요새 뷔페가니 이런 장면이. 14 | ㅡ | 2019/01/02 | 18,321 |
| 888041 | 새해계획 나누기 | 사랑스런추억.. | 2019/01/02 | 768 |
| 888040 | 스카이캐슬 탓은 아니겠지만 12 | 사서함 | 2019/01/02 | 8,018 |
| 888039 | 요즘 너무너무 건조하지 않나요? 3 | 아파트 | 2019/01/02 | 1,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