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담낭 절제술 단일공 해보신분요

궁금맘 조회수 : 1,591
작성일 : 2019-01-02 06:52:53
담낭에 결석 2cm , 담낭벽 두꺼워 져서 수술 할 예정입니다.
저는 지방에 사는데 서울 병원에 단일공(구멍 한개 뚫고)복강경 수술 하는 병원에서 수술 해 보신 분들 어떠셨는지 경험을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사는 지역에서 수술 하게 되면 복강경으로 구멍을 3개 뚫는다고 하네요.
차이가 클까요?
수술후 출근은 며칠후에 가능한지도 궁금합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IP : 39.119.xxx.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2 7:36 AM (27.177.xxx.253)

    개인차는 있지만 단일공하면 배꼽이 무지 아플 수 있습니다. 구멍 3개 나눠 들어가야할 기구가 배꼽 한 곳으로 들어가니까요. 구멍 산 두개 더 낸다고해도 5mm 정도니
    퇴원은 특별한 일 없으면 수술 다음날 하겠지만 정상적인 무리없는 일상생활은 1주는 잡아야. 물론 생활 자체는가능. 이것도 개인차 큽니다

  • 2. 이수만
    '19.1.2 7:49 AM (121.130.xxx.182)

    제 남편 작년 이맘때 담낭제거술 받았습니다. 전 서울 사는데 전북대 병원에 유명의까지 찾아가서 받았습니다.구멍한개 배꼽으로 시술했어요 3일 입원했습니다. 하루 통증주사 매달았고 그 다음날 부터는 운동 권유해서 병원돌아다녔습니다.
    배꼽이라 상처 전혀 안보이고요 지금 건강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넘 걱정안하셔도 될듯 합니다

  • 3. KATZ
    '19.1.2 9:04 AM (106.102.xxx.29)

    저도 작년 1월초에 단일공으로 수술했어요.
    지방이지만 경력좋으신 선생님만나서 수술했구요.
    3개를 뚫어서 수술해도,1개를 뚫어서해도 수술후 통증은 없을 수없구요.저는 무통주사에 들어있는 약품이 맞지않아서 무통주사도 안맞았어요.아침에 수술하고 밤부터는 혼자서 걸어다닐려고 노력했구요.

    4일정도 입원했는데 무조건 많이걸었어요.침대에서 내려오기가 힘들고 처음 발떼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많이 걸어다니면 회복도 빠릅니다.

    수술후 다음날 바로 퇴원은 수술경험자로서 조금 무리가 아닐까싶지만...사람마다 다르니 뭐라 말씀드리긴 그렇구요.저는 가족이 옆에서 간호해준다고 했지만 다 가시라했어요.
    그래야 더 걷고 혼자서 해야 빨리 퇴원할 수 있을거라생각해서요.

    저같은 경우는 몇년을 큰통증외에 작은 통증 ,기분나쁜 통증을 다 격으면서 수술무서워 안하고 있다 수술을한거라 사실 수술후 통증은 아무것도 아니다 생각할 정도였어요ㅜ

    애도 수술하고 낳아봐서 그런지 그것보다도 덜한 수술이니 걱정하지마시고 수술 잘받으시고 건강해지시길~

    걱정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1511 멸치만 넣은 김치찌개, 얼마나 오래가나요? 5 냉장고속 2019/01/13 1,947
891510 친정엄마는 왜 그리 결혼을 시키고 싶었을까요.. 29 ㅜㅜ 2019/01/13 15,997
891509 직구 문제..영어 도와주실 능력자 계신가요?ㅠㅠ 3 코롱이 2019/01/13 1,243
891508 중산층수준의 삶에 대해 지나치게 기대가 큰 한국 34 수입만상류층.. 2019/01/13 7,174
891507 신랑이 바람피우는건 제 잘못일까요, 16 .. 2019/01/13 7,805
891506 집안에 초상과 명절이 열흘정도 차이가 날때 11 2019/01/13 4,272
891505 분당에 가족 사진 잘 찍는 스튜디오? 5 ㅇㅇ 2019/01/13 1,088
891504 배추된장국에 맛있는된장 1 배추 2019/01/13 1,468
891503 과연 오늘은 세주 행방을 알게 될까요? 10 .. 2019/01/13 1,918
891502 몸이 냉하다고해요 음용차 추천해주세요 7 초록풍뎅이 2019/01/13 2,002
891501 카메라를 구매하려고 4 여쭤봅니다 2019/01/13 791
891500 김반장님의 극딜 올라왔습니다. 9 꿀벌나무 2019/01/13 1,475
891499 캡슐 커피 머쉰 지름신 ...사라지게 도와주세요.ㅠㅠ 39 물러가라 2019/01/13 7,468
891498 남편이 너무너무 피곤해하는데요 ㅠ 12 ㅁㅁ 2019/01/13 4,771
891497 스크램블로 먹으면 달걀을 많이먹네요 4 ㅇㅇ 2019/01/13 2,434
891496 3~40대 이후에 소심하고 위축된 성격 바꾸신분 있나요? 9 ㅇㅇ 2019/01/13 4,470
891495 신생아.. 정말 100일까지 2시간마다 깨서 수유해야하나요? 30 ... 2019/01/13 13,308
891494 길냥이에게 동원 고등어캔을 주었어요 10 고등어캔 2019/01/13 3,787
891493 82의 이중성.. 7 ... 2019/01/13 2,252
891492 생크림 대참사 9 2이2이 2019/01/13 3,537
891491 바닥에서 자려면 뭐 깔고 주무시나요~? 6 바닥 생활 2019/01/13 2,741
891490 튀김 온도 측정할수있는 거 추천해주세요 초초보 2019/01/13 620
891489 2월에 크로아티아 패키지 혼자 여행... 어떤가요? 10 ** 2019/01/13 4,840
891488 트레이싱이뭔가요? 사춘기만화? 5 내이름은캔디.. 2019/01/13 1,406
891487 마켓 컬리 금요일날 주문했는데 오늘까지 안 왔어요 5 ㅇㅇ 2019/01/13 3,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