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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삼성병원서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의사 사망

/// 조회수 : 5,404
작성일 : 2018-12-31 21:49:55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106292&ref=D

연말에 가족들은 청천벽력이네요....

IP : 49.161.xxx.22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31 10:01 PM (49.170.xxx.24)

    아래에 글 올라왔어요. 댓글없다 실망하실까봐..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695174&page=2

  • 2. 에구
    '19.1.1 12:33 AM (1.232.xxx.181) - 삭제된댓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족분들이 황망하겠네요. 놀래서 기사 찾아보니 복도로 도망쳐 나온 위사을 쪽자와서 복도에서 칼을 휘둘렀다니 그걸 본 다른 분들도 얼마나 놀랬을까요. 동료를 잃은 의료진들도 너무 슬프리겠네요. 세밑에 여섯시가 다된 시간에 진료를 보던 의사분 너무 안타깝습니다.

  • 3. 에구
    '19.1.1 12:34 AM (1.232.xxx.181) - 삭제된댓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족분들이 너무 황망하겠네요. 놀래서 기사 찾아보니 복도로 도망쳐 나온 의사를 쫒아와서 복도에서 칼을 휘둘렀다니 그걸 본 다른 분들도 얼마나 놀랬을까요. 동료를 잃은 의료진들도 너무 슬프리겠네요. 세밑에 여섯시가 다된 시간에 진료를 보던 의사분 너무 안타깝습니다.

  • 4. 어머나
    '19.1.1 12:37 AM (1.232.xxx.18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족분들이 너무 황망하겠네요. 놀래서 기사 찾아보니 복도로 도망쳐 나온 의사를 쫒아와서 복도에서 칼을 휘둘렀다니 그걸 본 다른 분들도 얼마나 놀랬을까요. 동료를 잃은 의료진들도 너무 슬프겠네요. 세밑에 여섯시가 다된 시간에 진료를 보던 의사분 너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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