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언제부터 왜이렇게 됐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나도 맬맬 알콜솜으로 폰닦기 귀찮은데
퇴근후 집에와서 손 씻자마자 폰 안닦음 폰을 못만져요.
솔직히 손 깨끗이 씻어봐야 폰 안닦음 아무소용 없을것 같은데
집에 놀러온 아이 친구들이 저의 이런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네요...ㅎ
1. ...
'18.12.31 4:19 PM (106.102.xxx.212) - 삭제된댓글저도 닦아요. 매일은 아니고 생각날 때 한번씩. 닦으면 좋죠 뭐. 내내 손에 들려 있는데 얼마나 더럽겠어요.
2. 우리 아들
'18.12.31 4:20 PM (121.154.xxx.40)손 뜯고 손 빡빡 씻어 대는거 보고
결벽증 같아서 보기 불편한데
님은 더 하시네요
그거 병 아닌가요3. ..
'18.12.31 4:20 PM (180.66.xxx.23)알콜은 아닌데
그냥 물티슈로 닦고
물기 한번 더 닦아요4. 매일은 아니고
'18.12.31 4:22 PM (220.126.xxx.56)생각날때마다 알콜솜으로 닦긴 해요
케이스라 앞면만 닦거든요
어차피 손도 자주 씻어요5. dd
'18.12.31 4:22 PM (110.70.xxx.19)충격 받은 애들이 이상한거예요
부모가 얼마나 지저분하게 살길래.
저도 매일은 아니지만 종종 닦아요. 집 손잡이도 알콜로 닦아요.
그런거 가끔이라도 본 애들이라면 놀랄 일이 아니죠6. ..
'18.12.31 4:22 PM (223.62.xxx.63)매일 매일 알콜솜으로 닦는건 좀 걱정되는 모습이기는 하네
요. 저는 가끔 생각날 때 마른 휴지로 닦습니다. 전자제품은 수분이 좋을 수가 없어서요.7. ㅇㅇ
'18.12.31 4:23 PM (125.128.xxx.73)여기서 보고 알콜스왑싸게 팔길래 한 번 주문해서 핸드폰 닦이는 한데
그냥 그래요. 너무 많아서 조금 후회되긴합니다.
제 친구는 알콜 말로 사다가 스프레이로 방바닥 닦는다고
가족들이 결벽증이냐고
심각하게 묻는다고요. 그 정돈 아니면 되는 거죠.8. 저요
'18.12.31 4:24 PM (116.123.xxx.113)스마트폰이 균이 많다하여 외출후 닦아요.
액정엔 알콜이 안 좋다던데
보호필름 붙였으니까 닦아요.
리모콘이나 pc자판도 생각 나면 한번씩 닦아주고요9. 레인아
'18.12.31 4:25 PM (180.134.xxx.190)폰은 그렇지 않은데 여러사람 만지는 것에 대해
한번 신경 쓰이기 시작한 이후 점점 더 그런 생각이
심해지는 것 같아요
육식도 하기 싫다 생각하니 점점 더 그렇구요
저도 그 생각의 처음이 언제인지는 모르겠어요10. 본문쓴자
'18.12.31 4:33 PM (175.223.xxx.7) - 삭제된댓글손이 닿는곳 리모콘 문손잡이 등은 자주닦.. 고 싶은 마음이 들지만 그다지 행하지는 않고 외부인이 만졌을땐 꼭 닦고 발냄새 나는분 왔다가면 바닥 열심히 닦고 이사한번하면 거의 모든물건을 소독약품 뿌려서 닦아서 몸살나는 정도는.. 병은 아니지 않을까요..ㅜ
11. ....
'18.12.31 5:02 PM (218.39.xxx.204)알콜이 호흡기에 안좋아요.
12. 저는
'18.12.31 8:13 PM (119.192.xxx.70)거의 매일 닦아요.
남편이랑 아이것도 생각날 때 닦아주기도 하구요
리모컨도 한 번씩 닦고..
손으로 밖에서 이것저것 만지고 폰도 만지고 그러니 세균 많을 것 같아서요.
밖에서 들어와 손씻고 폰 만지면 손씻은게 무슨 소용인가 싶고.. 습관이 되어서 그런 듯 해요.
분무기에 알콜 넣어넣고 화장솜에 뿌려서 닦으면 기성알콜솜 사용때보다 휴대폰에 물기가 덜해요.13. 저기
'18.12.31 8:51 PM (178.191.xxx.85)돈은 어떻게 만지세요? 그게 더 더러울텐데.
14. ..
'18.12.31 9:21 PM (1.225.xxx.41)저도 손에 대한 결벽증이 유독 심해요.물티슈로 핸폰닦고 티슈로 물기제거 매일해요.
돈도 만지기 넘 싫어해서 만지면 손씻거나 항상 손소독제 필수에요.손이 찝찝한걸 못견뎌하니 결벽증 맞죠.ㅠ15. 헉
'19.1.1 1:37 PM (169.234.xxx.153) - 삭제된댓글알콜 말로 사다가 스프레이로 방바닥 닦았단 분.
클납니다. 폐에 치명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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