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가게부 어플에 계속
광고로 떠서
몇 번 무시하다가 ...
제가 가보고 싶은 뷔페가
떳고 지친 아줌마들을 위해서 힐링을 제공한다고 하더라고요.
이 거 혹시 안에다 갇어 놓고
문제집 파는 곳 아닐까?
걱정도 되고 그렇네요.
주최하는 곳은
한국교육문화연구회, 교육신문사
공동주최라고 하네요.
1월 1일 오전 뷔페이고
이 거 가봐도 괜찮을까요?
저도 내일 다시 한 번 전화해보긴 하려고요.
제 가게부 어플에 계속
광고로 떠서
몇 번 무시하다가 ...
제가 가보고 싶은 뷔페가
떳고 지친 아줌마들을 위해서 힐링을 제공한다고 하더라고요.
이 거 혹시 안에다 갇어 놓고
문제집 파는 곳 아닐까?
걱정도 되고 그렇네요.
주최하는 곳은
한국교육문화연구회, 교육신문사
공동주최라고 하네요.
1월 1일 오전 뷔페이고
이 거 가봐도 괜찮을까요?
저도 내일 다시 한 번 전화해보긴 하려고요.
뭐 파는거죠.
영업하는거 맟아요 뭔지는 모르겠어요
알고가는 분들이 대다수일지도..
정초 오전에 아무나 올 수 있는 모임??
뭔가 이상한데요.
지키라고 하지않나요?
제 친구 경우는 보험가입 선전 이였어요.
10시 입장.
식사는 12시부터^^
비슷한 유형인지 몰라도 세상에 공짜는 없어요~
광고 1시간반인가 듣고 먹는거에요
유의사항
1. 시작시간에 입장마감합니다. 이후 입장 절대 불가
2. 30-49세 여성분만 가능합니다.
3. 유아, 자녀 동반은 입장하실 수 없습니다.
4. 당첨안내문자를 받으신 분만 입장가능합니다.
5. 이전 참석고객은 참여가 제한됩니다.
공유, 자세히 보기(100%) 당첨선물
뭔가 의심스럽죠.
꼭 가보고 싶은 뷔페였고 최고의 쉐프가 차려주는 근사한 만참을 받아보게요.
----> 여기에 제가 혹했나봐요.
아무래도 안가는 게 좋겠죠?
세상에 공짜는없다는것
정초부터 고생하지 마시고
집에서 편히 쉬세요
사람 모아놓고 강의하고 세뇌하고 뭔가하는 곳이네요
노인네들이 저런 곳에 자주 가서 뭐 먹으려고, 혹은 화장지 같은 거 받으려고
기다리다 돈 쓰고 하죠.
근사한 만찬일수록 크게 돈 쓰십니다.
저거 기획할 때 들어가는 돈만큼 뽑아낼 계산하는데요, 절대로 중간에 못 나갑니다.
여기에 글 올리기 잘했네요.
원래 공짜 이런 거 현혹되지 않는데
꼭 가보고 싶었고, 집에서 가깝고,
또 이런 당첨 문자는 처음이라..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울맘 미식 뷔페 뭐 그런거죠?
토다이 뷔페^^
상조회사 설명듣고 밥먹는거였대요 ㅜㅜ
가지마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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