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11화 예고에 뜬금포 키스씬 ㅠ

.. 조회수 : 5,735
작성일 : 2018-12-30 22:51:14
웬 키스씬인가요ㅠㅠ 에휴..........
IP : 218.237.xxx.21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르게요.ㅋㅋ
    '18.12.30 10:53 PM (1.226.xxx.227)

    제 남친도 아닌데...

    으윽....외면했어요 ㅎㅎㄹㅎㄹ

  • 2.
    '18.12.30 10:54 P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

    키스하면 엠마가 게임상에서 뭔가 해주지 않을까라는 생각만 나던데요
    빨리해라 두번해라

  • 3. ....
    '18.12.30 10:54 PM (58.236.xxx.104)

    서비서 화살 맞고 죽었는데
    금세 둘이 붙어서 키스하나요?
    에잇!!! 꼴두 비기 싫어!!

  • 4. ㅌㅇ
    '18.12.30 10:55 PM (175.223.xxx.41)

    진짜 왜 현빈은 내 남친같은 마음이 들까요...
    미쳤나봐요.
    오늘도 현빈에 완전 감정이입해서 봤어요.

  • 5. ㅇㅇ
    '18.12.30 11:00 PM (49.167.xxx.69)

    지금 시청자들은 서비서때문에 맴찢이구만...
    무슨 게임이 공포물이네요

  • 6. ..
    '18.12.30 11:05 PM (221.167.xxx.109) - 삭제된댓글

    지하감옥 들어가서 적들을 보니 미드 워킹데드가 생각나더라구요.

  • 7. ..
    '18.12.30 11:07 PM (49.169.xxx.133)

    진짜 뜬금포.. 작가 잘 쓰는 분 맞아요?
    저는 이분 첨이라서..

  • 8.
    '18.12.30 11:13 P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

    뜬금포는 아니죠..
    현빈 상황에서 유일하게 자기를 믿어주는 사람이라 기대고 싶기도 할테고
    현빈이 앞의 두 여자와는 달리 자기를 위해 진심으로 눈물흘리고 어쩌고 저쩌고 해서 마음이 간다구요

  • 9. 내겐 갓재정
    '18.12.30 11:15 PM (218.236.xxx.115) - 삭제된댓글

    잘 쓰는 분 맞고요.
    재미뿐만 아니라 의미까지 두마리 토끼 몰고가는 분.
    용두사미니 뭐니 말들 많지만 한국 작가분들 중 이렇게 실험정신 가득한 작가 아직 없어요.
    나인, 인현왕후의 남자, 더블유... 저는 다 감탄하면서 봤어요.
    특히 그들중 인현왕후의 남자는 스토리, 연출, 연기... 정말 잘 만들어진 드라마에요. 다시봐도 그 의미와 메세지들이 가볍지 않아요.
    알함브라도 계속 중간이상은 재미는 주고 있지요.

  • 10. ..
    '18.12.30 11:15 PM (218.237.xxx.210)

    동생도 못찾고 서비서 죽었는데 키스하고싶은 생각이 나냐ㅠ

  • 11. 키스
    '18.12.30 11:38 PM (182.226.xxx.159)

    아닌것 같던데요~~
    그렇게 보이도록 찍은~~

  • 12.
    '18.12.30 11:42 PM (1.236.xxx.31)

    송재정작가 진짜 뒷심딸리네요. 이야기가 수습이안됨

  • 13. 그런데
    '18.12.31 12:00 AM (121.131.xxx.25)

    둘의 캐미가 별로예요.
    유진.서비서가 더 애틋.

  • 14. ...
    '18.12.31 12:16 AM (220.127.xxx.123)

    알함브라.재밌는데 러브라인은 너무 몰입안되요.
    박신혜 언제봤다고 두번 이혼하고 딱봐도 워커홀릭인 남자에게 반해서...;;;
    아까 다쳤다고 약바르라고 혼내는데 손발 오글

  • 15. 잉?
    '18.12.31 12:31 AM (182.221.xxx.24)

    서비서 안타깝지만 그래도 둘이 이쁘던데~

  • 16. 박신혜
    '18.12.31 1:36 AM (119.192.xxx.70) - 삭제된댓글

    그 역할은 정신병자같아요.
    맥락없이 웃고 울고 화내고. 감정변화가 또라이같음.
    작가가 여자를 싫어하는걸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7143 앞에 연애하면 어쩌고 저쩌고 글들을 읽고... 4 tree1 2018/12/31 1,167
887142 예비고1 수학선행 진도 문의합니다 5 수학선행 2018/12/31 1,592
887141 서울, 경기권 사람들이 지방을 모두 시골, 촌이라 하는 이유가 .. 6 Mosukr.. 2018/12/31 2,025
887140 동치미 보시는 분 대답좀요 6 정보 2018/12/31 3,493
887139 고견 부탁드립니다 42 돈문제 2018/12/31 6,817
887138 염색 후 두피 부으면서 가려움 뭘까요? 7 일반제품 2018/12/31 3,912
887137 영화 신세계 .... 2018/12/31 1,496
887136 품안의 자식이라는말 8 엄마 2018/12/31 3,170
887135 응답하라1988 다시보고 느낀 격세지감 13 응답하라 2018/12/31 5,811
887134 세종시 요새 살기 어떤가요? 11 세종시궁금 2018/12/31 6,061
887133 인강이요 듣기만 하고 문제지 안풀면 4 질문요 고등.. 2018/12/31 1,827
887132 제일병원이 폐업 위기라는데 11 2018/12/31 5,919
887131 진학사와 메가 중 차이가 날때..담임선생님조차 안정하향지원을 추.. 2 정시맘 2018/12/31 1,576
887130 관종 218.152.xxx.112 여기로 오세요 50 네네 2018/12/31 3,433
887129 여동생에게 빌려준돈 11 카라 2018/12/31 6,060
887128 늦게 송은이 씨 수상 소감 듣고 12 해피 2018/12/31 8,376
887127 샐프 비키니 레이저 제모 후기 5 셀프 2018/12/31 3,446
887126 배가 갑갑한게 갱년기증상인가요? 8 ㅇㅇ 2018/12/31 3,609
887125 오늘 현빈의 지팡이와 걸음걸이가 달라졌어요 201404.. 2018/12/31 3,232
887124 친구한테 밥 사는거 좋아하시는 분 안계시나요? 전 좋아해요 10 ㅇㅇ 2018/12/31 3,101
887123 영유 나온 1세대 자녀들 어떤가요? 37 .. 2018/12/31 11,254
887122 단톡방하나만 대화알림안되게 설정할순없나요 5 ........ 2018/12/31 1,776
887121 사주라는 게 여혐쩌는 해석이긴 한 듯.... 16 ... 2018/12/31 7,649
887120 시일야방성대노(是日也放聲大怒) 2 .. 2018/12/31 970
887119 20개월 아기 어린이집에 가도 될까요? 49 나몰라 2018/12/31 8,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