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없는 결혼생활에서
이재은도 아이없어서 이혼이 쉬웠나보더라구요
실제로 그것이 이혼사유중 하나같기도 하구요
1. 시간
'18.12.30 2:58 PM (118.47.xxx.146)애 쓰지 마세요
애들이 있어도 외롭긴 마찬 가지예요
조금만 커도 돈 줄때만 좋아라 하지
친구 좋고 더 크면 애인 만들어 나가요
여행 이라도 기분전환겸 다녀오고 하세요
온천을 가든 스키장을 가시든2. ㅡㅡ
'18.12.30 3:02 PM (223.62.xxx.28)애가 있다고 권태기가 극복 되는게 아니라 애때매 발목 잡혀 서로 소 닭보듯 하며 걍 사는거예요.
3. 애땜에
'18.12.30 3:10 PM (119.198.xxx.118)그놈의 애때문에 ..라고 핑계는 많네요 참
그 발목잡혀있는 애는
좋아서 낳았으면서
이제 부부사이 멀어지니
자식을 애물딴지, 발목잡는 애 취급이군요.
애는 낳아달라 한 적 없는데
끝까지 부모란것들은 참 이기적이네요.
언제는 사랑의 결실
부부사이 멀어지니 이혼 머뭇거리게 하는 마지막 보루 애물딴지, 발목잡는..
무슨 핑계가 그리 많은지4. ㅇㅇ
'18.12.30 3:15 PM (116.37.xxx.240)혼자 사는게 장땡인듯
남과 같이 사는건 감정소모가 엄청나죠5. 시간
'18.12.30 3:17 PM (118.47.xxx.146)윗님은 왜 그리 발끈 하시는 건 지
부모님이 님 때문에 이혼 안 하고
지긋지긋한 결혼 생활을 이어 나가 시면서
너 때문이라고 하신 건 지요
어느정도 맞는 말 이긴 하죠
아이 없으면 아무래도 가볍게 맘 정리가 쉽지만
아이들이 있으면 아이 때문 이라도 주저 앉게 되는 경우 많죠6. ....
'18.12.30 3:28 PM (221.157.xxx.127)아이가 중요하긴하죠 소중한 내아이의 아빠라는 존재라 그 자리가 큰듯
7. ...
'18.12.30 3:36 PM (222.99.xxx.233)저희 부부는 애때문에 싸움이 나요
애가 온갖 화근의 원인임8. 근데
'18.12.30 3:49 PM (68.106.xxx.129)권태기라면 서로 사랑이 식은 상황인데 아이를 낳으면 키우는 재미가 있어서 권태기가 사라진다고 여기는 건가요?
사이가 별로인데 애 낳으면 서로 감정적으로 원망하는 마음이 커져요. 애한테 좋을 것도 없지요.
애가 해결책이 전혀 아니에요. 애 보다는 강아지, 고양이 키우는 게 더 편해요. 아이는 신중해야 해요 정말로.9. 10년차
'18.12.30 4:41 PM (61.254.xxx.167) - 삭제된댓글저도 딩크인데
남편이 무던해서 권태기는 10년 결혼 생활에
거의 없었어요
둘이 있어도 이렇게 따뜻한데
아이가 있다면 더 따뜻하고 행복했겠구나 하는
아쉬움이 들 때 있어요
아이가 중요한 게 아니라
둘 사이가 끈끈하다면
아이가 없으면 없는대로 있다면 있어서
더 행복할 거같아요
둘 사이가 안좋다면 애가 있어도 불행할 거같은데요10. ..
'18.12.30 5:18 PM (180.66.xxx.74)아이있기전에 사이가 100이었다면
지금 하나 키우는데 7-80?
아이가 늘 집에서 엄마아님 아빠랑 놀려고하니
둘만의 시간은 없구요.,심지어 잠도 늦게 자고
키우기 수월한 스타일은 아니라 ㅋㅋ11. 오히려
'18.12.30 5:18 PM (1.253.xxx.54) - 삭제된댓글사이가 별로면 아이가 그래도 더 최악으로 가는걸 막아주는경우가 있어 관계에 긍정적일수있고
사이가 좋으면 이제껏 너무좋고 평탄했는데 아이가 생김으로 훨씬 다양한 문제와 갈등에 부딪쳐서 나빠지게될수있고 서로 영향이 다른거같아요.
저도 후자케이스라서 고민중이네요.12. 오히려
'18.12.30 5:20 PM (1.253.xxx.54)사이가 별로면 아이가 그래도 더 최악으로 가는걸 막아주는경우가 있어 관계에 긍정적일수있고
사이가 좋으면 이제껏 너무좋고 평탄했는데 아이가 생김으로 훨씬 다양한 문제와 갈등에 부딪쳐서 나빠지게될수있고 서로 영향이 다른거같아요. 물론 더 돈독해지기도 하겠지만~
저도 후자케이스라서 고민중이네요.13. 흠.
'18.12.30 8:50 PM (180.65.xxx.251)아이없으면 오히려 싸울일이 없기도 해요.
그리고 권태기는 어떤 상황이든 같은 거 아닌가요.
권태기하고 아이 유무하고는 상관 없을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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