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카이캐슬 여자들 손톱

네일 조회수 : 9,711
작성일 : 2018-12-30 12:43:31
참고로 저는 30년전 대학때 말고는 손톱에 칠을 한적이 없어요.
워낙 손도 안 예쁜편이고
손을 아끼지 않는편이라 ㅡ집에 고무장갑 하나 없네요 ㅎㅎ ㅡ네일숍 가는것도
좀 그렇고...

어쨋든 요즘 웬만하면 다 하는 네일도 안 하는게 좀
이상하더군요.
저는 하지않지만 요즘 젊거나 나이 있거나
다들 네일숍 많이들 가고 보기에도 예쁘던데..

다들 저처럼 민?손톱은 요즘 많이 없던데
시간도 돈도 많은 여유있는 캐슬의 그녀들이 손톱이 좀
안어울린다고 해야하나...
그냥 개인적인 제 생각이었습니다.. ㅎㅎ
IP : 114.205.xxx.101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8.12.30 12:45 PM (175.223.xxx.41)

    트렌드를 모르시네요. 요즘은 화려한 네일 잘 안합니다.
    잘 보세요.
    연예인 중에 화려한 네일 하는건
    개그우먼들 밖에 없습니다.

    박나래 장도연 김영희 김숙 신봉선

  • 2. 원글
    '18.12.30 12:47 PM (114.205.xxx.101)

    그런가요.. ㅎㅎ
    그런데 화려하진 않더라도 뭐라도 색이 칠해져있지 않으ㅡ니
    제눈에는 좀... ㅎㅎ
    제가 트렌드랑은 거리가 있나보네요..

  • 3. ..
    '18.12.30 12:49 PM (39.119.xxx.136) - 삭제된댓글

    보통 정갈하게 다듬기만하죠.

    네일 생각보다 많이 안 해요.

  • 4. 백인백색
    '18.12.30 12:49 PM (1.226.xxx.227)

    제 댓글 지탄은 좀 받겠지만...

    다 좋은데 네일 화려하면 그 사람이 별로로 보이는 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도 있어요.

  • 5. ..
    '18.12.30 12:50 PM (222.237.xxx.88)

    애 교육에만 열성이 아니고 애 먹이는데도 극성인 엄마들일텐데
    남펀은 컵라면 먹일지라도 애들은 칠첩반상 차려먹이는 엄마가 손톱 장식이 가당치 않죠.
    저는 아주 디테일하게 현실적으로 그렸다 봤는데요.

  • 6. ....
    '18.12.30 1:02 PM (110.47.xxx.227)

    가정주부 손톱이 요란한 걸 보면 저런 손톱으로 만든 음식을 어떻게 먹지 싶더군요.

  • 7. ...
    '18.12.30 1:03 PM (110.70.xxx.111)

    큐티클 관리, 보습 관리하며 정갈하게 다듬는게 훨씬 고상해보여요
    전 오히려 세심한 디테일이라 생각해요

  • 8. ....
    '18.12.30 1:04 P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손이 자신없고, 못 생겼다고 (본인이) 느끼는 사람 일 수록
    네일을 더 더 화려하게 꾸미는 것 같아요.
    손톱에 막 이것저것 붙이기도 더 하고...

  • 9. 별걸 다...
    '18.12.30 1:15 PM (175.223.xxx.110)

    유명 여배우들인데 손톱관리 안할까요 설마;;;;
    원글님 별걸 다...

  • 10. ..
    '18.12.30 1:30 PM (175.117.xxx.158)

    손톱 떡칠하고 뭐달고ᆢ뭐 집어먹는 손이 왜이리 더럽게 느껴지는지ᆢ본인입에 넣는거긴 합디다

  • 11. .........
    '18.12.30 1:31 PM (211.178.xxx.50)

    애들 먹거리에 엄청신경쓰는집이잖아요

  • 12. ..
    '18.12.30 1:38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저는 손톱에 치장한 여자들 싸게 보여요. 단정하게 자르고 보수적으로 꾸미는게 좋더군요. 더욱이 음식 만지는 사람들 손톱 길고 화려하면 식욕 없어져요

  • 13. 손톱이
    '18.12.30 2:05 PM (117.111.xxx.160) - 삭제된댓글

    얇아서 젤네안을 안하면 갈라지고 찢어져요
    그래서 원톤으로 발라요
    안하면 안되는 사람도 있어요

  • 14. 의사 사모님들
    '18.12.30 2:06 PM (223.62.xxx.204)

    의사 사모님들이 뭐하러 싼티나는 손톱해요..

    지저분하고 요리할때 입에 들어가고..

    의사들이 얼마나 결벽증인데..

    손톱 색칠하려면 손톱 길러야 하는데 손톱밑에 때가 잔뜩끼고..

    의사들 소독할때 손톱 엄청 신경써요..

    마눌이 그러는 더러운 손톱 길러 색칠하는 꼴 좋아하지 않겠죠

  • 15.
    '18.12.30 2:13 PM (118.129.xxx.146)

    여긴 확실히 연령대가 높은가보네요.

  • 16. 순순0
    '18.12.30 2:13 PM (1.248.xxx.110) - 삭제된댓글

    손톱이 애들 인생만을 위한 헌신적 상징이라고 봤어요
    네일받고 지만 꾸밀줄 아는 엄마가 저렇게까지 자식교육에 희생적일수는 없죠

  • 17. ....
    '18.12.30 2:17 PM (118.176.xxx.128)

    살림하면 네일 못 해요. 조금만 설겆이 해도 칠한 거 다 벗겨지고.
    아마 살림꾼 엄마들 묘사하느라고 그런 것 아닐까요?

  • 18. 햐님아
    '18.12.30 2:23 PM (1.233.xxx.107) - 삭제된댓글

    연령대가 높아서 뭐가 어쨌다고?
    뜬금없이 연령대야?

  • 19. ㅜㅜ
    '18.12.30 2:35 PM (61.254.xxx.133)

    아줌마쓰는데
    손톱바르는 설정이 맞잖아요?

  • 20. 아멘
    '18.12.30 2:56 PM (121.166.xxx.105)

    정갈하고 훨씬 품위있어 보여요

  • 21. ㅡㅡㅡㅡ
    '18.12.30 3:00 PM (122.45.xxx.217)

    하다하다 손톱까지 ㅋㅋㅋㅋㅋ

  • 22. ...
    '18.12.30 3:37 PM (14.42.xxx.8)

    아줌마써도 요리는 직접하는 것같던데요

  • 23. ㅎㅎㅎ
    '18.12.30 3:55 PM (123.212.xxx.56)

    트렌드예요.
    케어는 받아도 컬러링 난잡하게 않해요.
    8학군 학부모모임 한번이라도 가보시면 알텐데.
    쇼핑호스트나 할까.
    연령대가 높아서 않한다는 분 참 교만하고 게다가 싼티나요.

  • 24. 라라
    '18.12.30 5:00 PM (59.13.xxx.34)

    딴 얘기지만 미우새 홍진영언니 손톱 정말 과하다 못해 못봐주겠어요. 제가 다 입맛이 뚝. 특히 음식 먹을때 ! 홍진영도 손톱이 비슷하더군요 . 그래도 연옌이라 그렇다 치지만 언니는 일반인인데 손톱이..에고 무셔라

  • 25. 지나가다
    '18.12.30 5:06 PM (59.15.xxx.225)

    저는 매니큐어해야 예의다 이런 말 들으면 기 막히는 사람이라서요
    패디큐어 않하면 맨 얼굴로 외출한 기분이다 이런 말 들으면 이해가 않되는 사람이라서요

    길고 단정한 손
    뭉툭하고 따뜻한 손
    거칠지만 나눠주기 좋아하는 손
    진짜 귀한 것 꼭 잡고 놓지 않는 손
    좋아하는 사람이라서요

    유행에 상관없이 매니큐어하지 않은 손이 좋아요

  • 26. 저는
    '18.12.30 6:37 PM (175.126.xxx.38)

    화사 손톱만 보면 입맛이 뚝

  • 27. 제 주변도...
    '18.12.30 6:42 PM (110.70.xxx.89)

    무척 여유있는 집 엄마들이 좀 있는데
    얼굴 마사지는 받아도 손은 다 맨손(?) 이예요.
    옷도 관심많아 백화점 vip지만 화려하고 지나치게 유행쫓지 않고요. 그런 엄마들에게 더 호감이 가는 건 왜인지 ㅎㅎㅎ

  • 28. ...
    '18.12.30 9:35 PM (121.135.xxx.53)

    저 강남8학군인데 중학교학부모모임가면 젤네일하고 나오는 엄마들 아주 많아요. 수수한 단색 아니고 젤네일한 티나게..전 그게 좀 신기하게 느껴졌는데요..이동네 엄마들 옷차림 수수한 편이거든요. 그리고 강남맘카페에 젤네일 한거 사진 많이 올라와요.

  • 29. 유부메밀
    '18.12.30 10:03 PM (211.218.xxx.165)

    일부러 네일 안한 것 같아요...아이들 교육에 올인하는 VVIP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2145 난방 온도 몇도에 맞추시나요 5 nnn 2019/01/15 2,454
892144 "변호사 됐어요” 서세원·서정희 딸 서동주가 밝힌 근황.. 6 ... 2019/01/15 10,407
892143 수입밀가루로 만든 건강빵. 건강에 좋을까요? 6 빵 퐁당 2019/01/15 1,221
892142 허벌에센스 샴푸 2 .. 2019/01/15 2,090
892141 매매 고민하는 아파트가 있었는데 임대동이 같이 있다고... 4 ㅇㅇ 2019/01/15 2,424
892140 문법만 강한 학생 3 공부 2019/01/15 1,139
892139 어제 우리집 웃긴 이야기 4 아침 2019/01/15 2,424
892138 40 중반인데 이제 뭐라도 배워서 취업하고 싶어요. 10 .. 2019/01/15 5,661
892137 저희 딸은 “진짜 베드룸”처럼 방을 꾸며달라는데요 19 아휴 2019/01/15 6,018
892136 대출금 다 갚게 되면 저당권 말소등기요 2 .. 2019/01/15 1,618
892135 보면 송혜교 실물평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20 TT 2019/01/15 10,082
892134 지금 서울 경기도 쪽은 환기 3 환기 2019/01/15 1,591
892133 무선물걸레청소기 쓰시는분들 계시나요? 8 ........ 2019/01/15 2,073
892132 탈원전으로 화력발전 가동 늘어 미세먼지 늘었다? 정답은 “No”.. 4 ㅇㅇㅇ 2019/01/15 765
892131 풍년압력솥에 한 밥을 솥채 다시 데우기 할 수 있나요 5 ..... 2019/01/15 2,721
892130 아까티비보다가..응급실갔는데 기다리라하면 9 ㅇㅇ 2019/01/15 3,182
892129 아이가 엄마랑 영어 공부하는 거 잼있다고 하는데요. 2 ㅇㅇ 2019/01/15 1,052
892128 귀가 멍하게 꽉 막힌 느낌이라는데요 4 궁금 2019/01/15 1,457
892127 文대통령 "공기업서 사고나면 사장 포함 경영진 문책해야.. 4 뉴스 2019/01/15 1,184
892126 위장장애 있으신분들 토할거 같을 때는 어떻게 하면 좋나요? 3 .. 2019/01/15 1,714
892125 원룸 계약만료시 이럴경우 보통 어찌하나요? 5 이런경우가 2019/01/15 1,319
892124 미세먼지 심한날엔 수영장에 미세먼지 둥둥 떠다닐까요? 3 미세먼지 2019/01/15 2,161
892123 근데 김주영같은 코디 있으면 진짜 편하겠어요 10 ... 2019/01/15 3,684
892122 성경책을 읽고 있는데요. 설명해주실 분 61 그게 2019/01/15 3,416
892121 상처 찰 안낫는 체질 개선방법이 있을까요? 5 ... 2019/01/15 1,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