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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출난 형제들 사이에 낀 평범한 사람

.. 조회수 : 2,786
작성일 : 2018-12-29 13:43:19
그냥 평범하고 무난한 편이긴 한데
형제들이 어릴때부터 너무 뛰어나고 이런 사람이요
전교권을 넘어서 전국구....
암튼 그 사이에 낀 사람은 성격이 어떨까요?
IP : 223.62.xxx.5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2.29 1:45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주위에선 다양하더군요.

    그냥 마이웨이
    그러거나 말거나 내 인생을 사는 사람

    형제들의 잘남에 치여서 주눅 든 사람

  • 2. ..
    '18.12.29 1:48 PM (222.237.xxx.88)

    시동생이 그런 사람인데
    각자도생입니다.
    제 남편은 자기도 나름 열심히 사는걸로 만족하지요.

  • 3. ...
    '18.12.29 1:54 PM (211.225.xxx.219)

    아무 생각 없는 긍정적인 사람도 있고
    형제를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도 있고
    차별이 없는데도 자격지심에 힘들어하는 사람도 있고
    제 주위도 다 다른 거 같아요

  • 4. ..
    '18.12.29 1:57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아는 애는 먼 길 떠났어요. 수재 형제 사이에서 힘들어했고 그처럼 되라고 압박했나 봐요. 형제고 부부고 비슷하면 제일 편해요

  • 5. 근데 그것도
    '18.12.29 2:05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본인 성격나름 집안 분위기 나름 이더라고요.

    진짜 수재들 사이 중하수준 아이 하나는 형제들 자랑스럽고 덕분에자기도 의지되고 (도매금에)대접받잖아!
    하면서 좋아하고 신나하는 애도 있고...

    건너건너 아는애는 의기소침끝판왕.

    근데 그건 아이 성격도 성격이지만 부모성향 잘난형제의 성격 등도 반영되는 것 같아요. 즉 집안분위기.

  • 6. ..
    '18.12.29 5:19 PM (223.62.xxx.232)

    친구 오빠 도단위 수능수석이였는데
    친구는 못했어요. 근데 오빠 정말 좋아하고 자랑스러워하고 남매 사이 좋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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