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묘기증이 많이 좋아졌어요

^-^ 조회수 : 3,870
작성일 : 2018-12-29 13:14:13
10년전쯤 호르몬약 부작용으로 묘기증이 생겼고
5년전부터 머리 발끝 손가락 발가락사이사이
맨몸 괄사 취침전 한시간가량한후 따뜻한 차 마시고
면내복 보온후 취침했어요
아침기상후 40여분 스트레칭후 따뜻한 물 한잔
1년전부턴 괄사후 근적외선히터를 맨몸에 앉아
등뒤 척추 몸앞 누워 회음부 땀을 흠뻑내고 샤워없이
따뜻한물 한 잔후 취침 보온은 필수 땀은 수건으로 닦아주세요
괄사와 근적외선히터 땀내기 두가지를 할땐
시간이 꽤 걸리니 두가지를 꼭 하고 싶을땐
아침 저녁 나눠하거나 시간없을땐 하루에 하나씩만
괄사는 셀룰라이트 없애는데 도움이 되고
셀룰라이트가 많을땐 묘기증이 더 심해지기도했어요
인스턴트를 멀리하고 덜 정제된 먹거리도 도움이 된답니다
곱돌뚜껑을 렌지에 2분가량 데워 괄사후 자기전 수건으로
말아 허리와 배주변 단전찜질도 추운겨울 배 시린데 특효구요

묘기증있으신분들 괄사 히터찜질 꼭 해보세요
괄사는 빗모양으로 된거 하나
나무로 된 밥주걱(혼자 목뒤 등허리 혼자 긁을때 좋아요)
괄사를 할때 살보다 뼈를 긁어주세요
몇천원으로 최고에 효과를 보실꺼예요
예전 갑상선항진증으로 안구가 약간 둘출된거도
머리 눈주변 괄사로 예전으로 돌아왔어요^^






IP : 175.223.xxx.1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29 1:25 PM (218.236.xxx.152)

    저 죄송하지만 호르몬약 어떤 거 드셨는지 말씀학주실 수 있을까요? 저도 피부질환으로 사는 게 말이아니어서요
    그러다 프로게스테론크림, 훼라민같은 호르몬제제를 복용해볼까 생각하다 우연히 글을 보게 되었네요
    그리고 체온을 올리는 게 참 중요한 거 같아요 전 온열요법 반신욕 잘못했다가 더 심해져서 온열요법은 쳐다도 안 보고 꾸준한 저강도 운동으로 체온을 올리고 있어요
    근적외선히터는 그 빨간불 나오는거 말씀하시는거죠? 예전에 어느 약사분이 권하셨는데 쏘인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나요?

  • 2. 감사해요
    '18.12.29 1:30 PM (223.38.xxx.11)

    항진증으로 안구돌출이라 일상생활이 힘드네요
    머리 눈주변 괄사 어떻게하신건지요
    집에 괄사도구는 있어요

  • 3. 신기
    '18.12.29 3:17 PM (182.221.xxx.24)

    호르몬제 안 먹는데도 나이 드니 묘기증이 생기네요.
    괄사가 뭔지 찾아봤네요.
    원적외선은 앞, 등 다 하라는 말씀이죠?

  • 4. ^-^
    '18.12.29 4:09 PM (175.223.xxx.253)

    체온1도만 올라도 면역력이 몇배가 오른다잖아요
    괄사나 히터도 하고나면 체온이 오르는데
    막혔던 기혈이 풀리면서 온몸 손끝발끝에 냉기가 사라지더라구요 하고나서 찬물 찬바람은 3시간정도 피하구요 되도록 취침전에 하는편이예요
    원적외선도 빨간불빛인데 1년정도 근적외선히터를 하고 오히려 얼굴피부도 그렇고 혈색이 더 좋아졌어요

    머리쪽 압이 높아지면 돌출이 더 심해지는데
    우선 몸전체를 괄사하고 이마에서 머리뒤쪽으로 괄사해줍니다
    살 말고 뼈를 쭉쭉 긁어주세요
    머리카락을 들고 괄사도구와 살이 접하도록
    상하좌우로 긁은후 머리풍지혈 쇠골 목주변뼈도 긁은후 머리카락과 얼굴경계면을 공글리듯 동글동글 전체를 긁고 눈썹뼈 안구주변뼈 특히 눈앞쪽을 조심스레 긁어주세요 머리후두부쪽 백회는 시간날때마다 괄사로 긁거나
    주먹으로 툭툭쳐주세요

  • 5. ^-^
    '18.12.29 4:29 PM (175.223.xxx.253)

    자주 꾸준히 하는게 중요하구요
    하고나서 보온 꼭 해주세요 따뜻한 차와 함께..
    히터할때 바닥에 수건깔고 땀 닦을수건도 준비해두세요 하기전후로 따뜻한 차나 물한잔두요
    가정상비약으로 괄사 히터 뜸 부항 많이 애용하고 있어요
    시간없을땐 약식으로 목뒤 풍지혈 쇠골 겨드랑이 사타구니 오금 임파선이라도 긁거나 손으로 툭툭 쳐 줘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9195 아래 스피닝타면 무릎나간다는 말이 있어서.. 6 ㅎㅎ 2019/01/07 3,671
889194 주식도 중독되나요? 6 ... 2019/01/07 2,401
889193 교회 바꾸려구요~~ 12 교회 2019/01/07 2,728
889192 집에서 참치 샌드위치 만들 때 캔참치를 팬에 볶아서 사용하시나요.. 10 참치샌드위치.. 2019/01/07 2,296
889191 한글 문서가 전혀 편집이 안됩니다. 버전바꾸는 방법좀. 한글 2019/01/07 1,506
889190 서울 40년살이.. 집한채 마련하지 못했다면 29 ... 2019/01/07 6,491
889189 은행 직원 실수로 통장이 잘못됐는데 금감원에서 뭘 처리해주나요 13 내참 2019/01/07 6,362
889188 유시민의 '알릴레오'..제대로 알려졌네 3 뉴스 2019/01/07 1,480
889187 연말에 홍콩에서 러쉬 제품 구입했는데 일본산이네요. 6 ㅠ,ㅠ 2019/01/07 2,285
889186 드라마 몰아보기 할까 하는데 우리가 만난 기적 재밌나요? 8 이드라마 2019/01/07 1,374
889185 부산에서 혼자 한나절 6 부산 2019/01/07 1,712
889184 대학생 아들, 향수 사용하나요? 10 질문 2019/01/07 1,798
889183 반수한다는 아들 지금 도서관으로 가네요 15 렛잇비 2019/01/07 4,864
889182 실업급여 신청시 다른 알바하면 못 받나요? 5 PP 2019/01/07 3,495
889181 훈훈한 소식 하나 전합니다. 이 소년 기억 나세요? 1 ........ 2019/01/07 2,923
889180 경제 문제로 이혼후 상대가 잘사는거 보면 어떠세요? 19 ... 2019/01/07 6,811
889179 화장으로 코도 만드네요. 2 .... 2019/01/07 1,577
889178 원목 마루에서 냥이 키우는 분 계신가요? 6 ... 2019/01/07 1,262
889177 아 지금 뉴스보고 넘 충격받아서 47 .. 2019/01/07 28,027
889176 이해를 못하는 나 4 영화 2019/01/07 1,181
889175 Tree1 님보세요 ㅡ이글을 읽고.. 이거 트리원님 글입니다... 11 ........ 2019/01/07 2,930
889174 스캐 윤세아는 어쩜 울부짓고 포효하는 모습도 우아할 수가 있나요.. 19 ... 2019/01/07 7,733
889173 Tree1님 보세요...이글을 읽고... 18 tree1 2019/01/07 2,920
889172 전희경의 이화여대 석사학위 표절논문 전문 공개 15 ㄱㄴㄷ 2019/01/07 3,208
889171 자녀 명의로 비과세 3천 가입 문제없나요 2 증여? 2019/01/07 2,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