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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기증이 많이 좋아졌어요

^-^ 조회수 : 3,778
작성일 : 2018-12-29 13:14:13
10년전쯤 호르몬약 부작용으로 묘기증이 생겼고
5년전부터 머리 발끝 손가락 발가락사이사이
맨몸 괄사 취침전 한시간가량한후 따뜻한 차 마시고
면내복 보온후 취침했어요
아침기상후 40여분 스트레칭후 따뜻한 물 한잔
1년전부턴 괄사후 근적외선히터를 맨몸에 앉아
등뒤 척추 몸앞 누워 회음부 땀을 흠뻑내고 샤워없이
따뜻한물 한 잔후 취침 보온은 필수 땀은 수건으로 닦아주세요
괄사와 근적외선히터 땀내기 두가지를 할땐
시간이 꽤 걸리니 두가지를 꼭 하고 싶을땐
아침 저녁 나눠하거나 시간없을땐 하루에 하나씩만
괄사는 셀룰라이트 없애는데 도움이 되고
셀룰라이트가 많을땐 묘기증이 더 심해지기도했어요
인스턴트를 멀리하고 덜 정제된 먹거리도 도움이 된답니다
곱돌뚜껑을 렌지에 2분가량 데워 괄사후 자기전 수건으로
말아 허리와 배주변 단전찜질도 추운겨울 배 시린데 특효구요

묘기증있으신분들 괄사 히터찜질 꼭 해보세요
괄사는 빗모양으로 된거 하나
나무로 된 밥주걱(혼자 목뒤 등허리 혼자 긁을때 좋아요)
괄사를 할때 살보다 뼈를 긁어주세요
몇천원으로 최고에 효과를 보실꺼예요
예전 갑상선항진증으로 안구가 약간 둘출된거도
머리 눈주변 괄사로 예전으로 돌아왔어요^^






IP : 175.223.xxx.1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29 1:25 PM (218.236.xxx.152)

    저 죄송하지만 호르몬약 어떤 거 드셨는지 말씀학주실 수 있을까요? 저도 피부질환으로 사는 게 말이아니어서요
    그러다 프로게스테론크림, 훼라민같은 호르몬제제를 복용해볼까 생각하다 우연히 글을 보게 되었네요
    그리고 체온을 올리는 게 참 중요한 거 같아요 전 온열요법 반신욕 잘못했다가 더 심해져서 온열요법은 쳐다도 안 보고 꾸준한 저강도 운동으로 체온을 올리고 있어요
    근적외선히터는 그 빨간불 나오는거 말씀하시는거죠? 예전에 어느 약사분이 권하셨는데 쏘인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나요?

  • 2. 감사해요
    '18.12.29 1:30 PM (223.38.xxx.11)

    항진증으로 안구돌출이라 일상생활이 힘드네요
    머리 눈주변 괄사 어떻게하신건지요
    집에 괄사도구는 있어요

  • 3. 신기
    '18.12.29 3:17 PM (182.221.xxx.24)

    호르몬제 안 먹는데도 나이 드니 묘기증이 생기네요.
    괄사가 뭔지 찾아봤네요.
    원적외선은 앞, 등 다 하라는 말씀이죠?

  • 4. ^-^
    '18.12.29 4:09 PM (175.223.xxx.253)

    체온1도만 올라도 면역력이 몇배가 오른다잖아요
    괄사나 히터도 하고나면 체온이 오르는데
    막혔던 기혈이 풀리면서 온몸 손끝발끝에 냉기가 사라지더라구요 하고나서 찬물 찬바람은 3시간정도 피하구요 되도록 취침전에 하는편이예요
    원적외선도 빨간불빛인데 1년정도 근적외선히터를 하고 오히려 얼굴피부도 그렇고 혈색이 더 좋아졌어요

    머리쪽 압이 높아지면 돌출이 더 심해지는데
    우선 몸전체를 괄사하고 이마에서 머리뒤쪽으로 괄사해줍니다
    살 말고 뼈를 쭉쭉 긁어주세요
    머리카락을 들고 괄사도구와 살이 접하도록
    상하좌우로 긁은후 머리풍지혈 쇠골 목주변뼈도 긁은후 머리카락과 얼굴경계면을 공글리듯 동글동글 전체를 긁고 눈썹뼈 안구주변뼈 특히 눈앞쪽을 조심스레 긁어주세요 머리후두부쪽 백회는 시간날때마다 괄사로 긁거나
    주먹으로 툭툭쳐주세요

  • 5. ^-^
    '18.12.29 4:29 PM (175.223.xxx.253)

    자주 꾸준히 하는게 중요하구요
    하고나서 보온 꼭 해주세요 따뜻한 차와 함께..
    히터할때 바닥에 수건깔고 땀 닦을수건도 준비해두세요 하기전후로 따뜻한 차나 물한잔두요
    가정상비약으로 괄사 히터 뜸 부항 많이 애용하고 있어요
    시간없을땐 약식으로 목뒤 풍지혈 쇠골 겨드랑이 사타구니 오금 임파선이라도 긁거나 손으로 툭툭 쳐 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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