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센서티브와 서툰 감정이라는 책이 있네요..ㅎㅎㅎㅎ

tree1 조회수 : 1,581
작성일 : 2018-12-29 12:43:30

오늘 검색하다 발견했는데

저같은 유형은

조증이나 뭐 망상 장애가 아니라요

이런 유형이 있어요


신이 주신 최고의 감각이라고 나오네요

그 책에요..ㅎㅎ

듣는데

좋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망상이라는 말만 듣다가....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극도로 민감한 유형이요

이런 사람들을 위한 책이

저거에요

전세계 베스트셀러라 하는군요


센서티브


대충 리뷰를 보니

뭔가 기존의 책과 다른거 같애요

참신하더라구요

볼만한거 같고요..


저느 이책보다 서투 ㄴ감정이라는 책에 꽂혔어요


아 저게 나한테 필요하다고

아주 강렬한 느낌이 오는군요

이런건 거의 100프로 나를 구원한다는거..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다른 책 검색하다가 저 두책을 발견한거죠

덴마크 최고의 저명한 전문가인

일자 샌드의 책이고

동일 저자에요


센서티브가 세계적 베스트셀러라 하네요


몇달전에 어떤 분이 저한테 센서티브 읽어보라고 하셨는데

저는 그때 타인보다 민감한 사람이라는 책을 읽어서

이 책도 세계적 베스트셀러에요

그래서 내용이 비슷한거 같아서

안 읽는다고 했는데

그런데 알라딘에 가니까 저 타인보다 민감한 사람과 센서티브를 셋트로 파네요..ㅎㅎㅎ


제가 비슷하다 느낀게 맞기는 한데

그래도 좀더 많이 알고 싶고

그만큼 유명하면 또 다 이유가 잇겠고..


해서 읽기고 했어요...


그때 그분이 말씀하셨을때

읽었으면 더 좋앗겠다 싶네요..

여기서 그 분께 센서티브 저한테 읽으라 하신분께

감사드리고 싶네요^^

ㅎㅎㅎ


그러나 저한테 더 도움이 될 책은

저 서툰 감정이라는 책일거에요..ㅎㅎㅎ


저는 감정적으로 문제가 잇지 않습니까

아 뭔가 그런 가 ㅇ렬한 필이 올수가 없는거에요..ㅎㅎㅎㅎ

전에 누가 저한테 그랬거든요

감정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그게 맞는것이죠..

7년전에

제가 성균관스캔들까페에 있을때

홍식이 덕분에..ㅎㅎㅎ

뭐 꼭 홍식이 덕분이라기 보다는

뭔가 다른 운이 들어온거겠죠

그 운의 매개체가 홍식이일 뿐이겠죠..ㅎㅎㅎㅎ


모르겠어요

뭔가 에 꽂혀서

거기서 이런 식으로 솔직하게 글쓰기를 처음 시작했거든요

그런 제글을 보고 누가 그렇게 말씀하신거죠

헤어지는 마당에

내가 그동안 느낀거라고..

위험하다고

마지막으로 해주고 싶은 말이라고...


들을때도 뭔가 폐부에 꽂히는 그렇게 묵직하게 강타하는

제 일생에 들은 말중에 제일 묵직한 말 가운데 하나였는데

그게 뭔지를 그때는 몰라서요

그렇지만 절대로 잊혀지지는 않는 말이었거든요

그말의 뜻을 7년이 지난후에야 알게 된거..

ㅎㅎㅎㅎㅎㅎ

아 그래도 알아냈으니까 된거 아니겠어요

ㅎㅎㅎ

..

제가 그 악마년때문에

감정체계 가 교란되었잖아요

그래서 그런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억울해서 미치는거죠..







IP : 122.254.xxx.2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궁금하다
    '18.12.29 12:46 PM (183.98.xxx.142)

    그 악마년의 정체

  • 2. tree1
    '18.12.29 12:47 PM (122.254.xxx.22)

    사이코패스 심리조종자에요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악질인거고요
    그러니까 여기서 제말을 이해하는 분이 그만큼 없는거죠...

    소시오패스가 아니라 사이코패스요

  • 3. tree1
    '18.12.29 12:52 PM (122.254.xxx.22)

    그 악마년때문에 정서가 완전히 망가지고
    그거보다
    이 세상에 있지도 않는
    어떤 가치관에 따라서
    그걸 위해서 사는거네요

    그러니까 남은 나한테 아무관심없고
    그냥 동물적본능으로 사는데
    저는 남이 예수들인줄 알았어요

    그래서 남한테 그렇게 잘하고
    남말이 나보다 맞다고 생각하고

    뭐 항상 나의 에너지를 남을 위해 쓰는

    ㅎㅎ

    지금 생각하면 말도 안되는데
    그게 사이보교주 비슷한거에요

    그렇게 생각하면 맞아요..

    그런데 왜 속느냐
    한번 발을 잘 못 들이면 게쏙 그길로 가는거에요..

    누구나 힘들때 저런 사이비종교에 홀릭하면 저렇지 않겠어요..

    그냥 운이 엄청 나빴던 거에요...

    보세요
    넷상에서도저한테 저만큼 좋은 말을 해주시는 분이 많은데
    어떻게 그 악마년 말만 듣냐고요

    일반 상식으로 이해도니ㅡㄴ 차원이 아닌거에요
    그러니까 사이코패스에요
    그러니까 판단이 흐려지는거에요
    사이코패스ㅡㄴ 일반인과 너무나 차원이 다르니까

    일반인처럼 생각하다가
    사이코패스한테 속다가
    이러니까 판단이 너무 흐린거죠..

    그래서 혼란스럽고요..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는거에요
    그래서 체면같은거
    생각할수 없는지경인거에요
    내가 너무 스트레스 많으니까...

  • 4. tree1
    '18.12.29 12:57 PM (122.254.xxx.22)

    저 두책은 굉장히 좋은거 같네요
    보통 세계적 베스트셀러 이러면
    감이 잡아야죠
    분명히 수준폰고 좋아요
    그냥 일반 허접 책이랑 달라요

    전부다 본인이 이책을 검색한번 다 해보세요
    놓치지 마시구요
    그러고 좋겠다 싶으면
    보시는게 좋아요

    시중에 책들이 다 저 수준이 아닌거거든요

    절대로 놓치지 마시고
    꼭 본인이 검색을 해보세요...^^..ㅎㅎ

  • 5. tree1
    '18.12.29 1:04 PM (122.254.xxx.22)

    지금 생각하면 저한테 감정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하신분은
    정말로 똑똑헀어요
    저게 핵심인거거드요

    그리고 남한테 사랑도 있고요
    그런말 해줄 필요도 없는데 말이죠..ㅎㅎㅎ

  • 6. tree1
    '18.12.29 1:05 PM (122.254.xxx.22)

    망상니ㅣ 조증이니
    이렇게 보는 사람과 차원이 다르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7. 이리 사나
    '18.12.29 1:27 PM (221.143.xxx.145)

    저리 사나 한 세상. 밥 잘 묵고 적당히 살다가면 되죠. 내면의 탐구를 일삼는 내향적이든, 외면적인 관계지향적인 삶을 살든 주어진 천수인데 독재자도 아니고 누가 감히 천부 인권을 짓밟으리오? 꼴통학의 대가 춘추시대 노자는 버리고 떠나기의 삶을 실천했고, 공자도 마음을 탐구하며 수기치인을 근본 모토로 인간성을 회복하고 함양하려 했지만 떠돌이 생활을 하다 욕심을 버리고 고향에서 평온한 삶을 갈망하며 평온한 일상을 살며 글을 읽거나 글을 쓰며 고요히 숨을 거뒀고, 소크라테스나 예수는 자신의 신념때문에 비명횡사했고, 하루 종일 생각만 해도 밥도 안나오고 ,떡도 안나온다고 공자가 그런것 같은데 쓸데없는 생각이 많으면 머리 아프죠.

  • 8. ㅇㅇㄴ
    '18.12.29 6:14 PM (175.223.xxx.38)

    어떤 책도 나를 구원할 순 없어요

    무언가가 나를 구원할수 있다는 생각이 트리님의 악마년을 만들었고
    여전히 나를 구원할 무언가를 찾고있는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0601 구몬연산이 암산식이던데 이게 효과 있나요? 5 아아아아 2019/01/11 3,591
890600 오늘 아침에 그 구역질 어떻게 참으셨습니까? 3 꺾은붓 2019/01/11 2,944
890599 노래 제목아시는 분요... 5 .... 2019/01/11 804
890598 예비초5학년 발음이요 4 ㄹ발음 2019/01/11 868
890597 "조재범, 심석희 6세 때부터 정신 지배" 전.. 13 짐승 2019/01/11 8,372
890596 추리소설 많이 읽으신 분, 책 좀 찾아주세요~ 2 ... 2019/01/11 1,397
890595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6 hue. 2019/01/11 2,093
890594 안경 렌즈 싼거는 얼마나 하나요? 4 ㅡㅡ 2019/01/11 1,355
890593 경북지역 기초의회 의장들 근황.jpg 3 ... 2019/01/11 1,312
890592 KBS 가 아직도 더러운 이유 - 유신정권 전두환정권 대학생 보.. 1 눈팅코팅 2019/01/11 657
890591 요즘 톳 & 매생이 매일 먹어요~~ 11 우아 2019/01/11 3,746
890590 금요일이니까 점심밥은 패스하고 카페가서 커피랑 조각케이크 5 해피후라이 2019/01/11 2,343
890589 동남아 친척집 방문 4 여행고자 2019/01/11 1,204
890588 대문글에 은행 잘못으로 금감원 신고..합의해달라고 하는 건 6 2019/01/11 2,825
890587 부정맥인줄알고 시술중 심장쇄동이래요 7 심장쇄동 2019/01/11 5,218
890586 스카이캐슬 메이킹 필름 2019/01/11 1,126
890585 은행직원의 이자계산 잘못으로 4백 받을 이자를 6만원 받을 뻔했.. 8 .... 2019/01/11 6,531
890584 위로 좀ㅜㅜ 요거트 병뚜껑을 잘못닫아서 대참사가 났어요 36 ㅇㅇ 2019/01/11 5,821
890583 요새 읽은 책 리스트 적어봅니다 16 도서관 2019/01/11 2,565
890582 꿈 해몽 부탁드려요 2 까치 2019/01/11 647
890581 [단독] 조재범, 승부조작 처벌받고도 멀쩡히 '국대 코치' 1 양승태,조재.. 2019/01/11 1,469
890580 정떨어져요... 31 aa 2019/01/11 24,613
890579 시댁 설거지.. 그냥 제 얘기 11 2019/01/11 4,180
890578 굳이 요리커뮤니티에 들어오는 남자들의 심리 20 .. 2019/01/11 1,872
890577 연애의 맛 김정훈 14 국수먹나요?.. 2019/01/11 6,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