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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갱년기 몇 세에 시작하셨나요

ㅜㅡ 조회수 : 4,371
작성일 : 2018-12-28 20:34:25
마흔인데,
온 것 같아요ㅜㅜ
생리양도 그렇고
새벽에 열나서 깨고
혀도 건조하고 치흔설도 심하고 아프고..
몸이 넘 피곤해서 거의 누워지내네요..
그리고 폰으로 글 쓸 때 오타도 잘 나네요^^;
갱년기 증상이 마흔에도 오나요?
IP : 1.237.xxx.5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2.28 8:43 PM (121.167.xxx.120)

    사람마다 달라요
    간이나 신장이 건강하면 한약 잘짓는 곳에서 연달아 한약 두제 드세요
    그럼 늦추기도 하고 도움이 될거예요

  • 2. 달맞이꽃
    '18.12.28 8:43 PM (118.34.xxx.35)

    종자유 드시면 호전되더라구요

  • 3. 감사합니다
    '18.12.28 8:45 PM (1.237.xxx.57)

    그렇잖아도 내일 한의원 가보려구요
    스트레스 받으니 몸이 훅 간 게 느껴져요ㅜㅜ

  • 4. 버드나무
    '18.12.28 8:48 PM (182.221.xxx.247) - 삭제된댓글

    일종의 스트레스 일꺼에요

    저도 그나이에 같았었는데 결국 갱년기는 49세에 오더라구요 ...비교가 안됨

  • 5. ㅜㅡ
    '18.12.28 8:55 PM (1.237.xxx.57)

    글쿤요 갱년기는 더 하겠군요;;;

  • 6. 갱년기는
    '18.12.28 8:58 PM (61.109.xxx.247)

    생리가 1년이상 안나오는 시점부터를 갱년기라
    합니다

  • 7. 울엄마
    '18.12.28 9:22 PM (183.98.xxx.142)

    42세에 완경되고 홀몬제 16년 드셨어요
    진짜 케바케인듯요
    전 53인데 아직이구요

  • 8. 도움 부탁.
    '18.12.28 10:43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

    솔직히 마흔부터 시작합니다. 저는 서른 중반부터 양이 줄은걸 느껴서 부랴부랴 한의원에서 한약 두재 먹었어요. 양이 늘더이다.....늘긴 늘었는데. 주기가 빨라지기 시작했구요.
    49세 딱 들어서니깐...엄...할머니가 되어감을 여실히 느낍니다.
    50세. 지금 51세 들어가는데 이번달 안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어쩌까요. 그래도 지금이라도 한약 다시 먹어얄가요. 아님 그냥 보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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