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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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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이해가 안가요.

. . . 조회수 : 1,600
작성일 : 2018-12-28 19:40:06
마트 자몽 시식 코너에서 아이랑 엄마가 시식을 했어요.
맛이 있는지 애가 돌아가서 하나 더 집어오다 떨어뜨렸고 애 엄마도 확실히 봤어요
애엄마가 짜증내면서 애등짝을 때렸거든요.
근데 그냥 가요.
시식코너 바로 앞도 아니고 떨어진 곳이였어요.
아니 그 자몽 누가 밟고 미끄러지면 어쩌나요.
제가 치웠어요.
이해가 안가요 저는
IP : 122.38.xxx.11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28 7:41 PM (58.237.xxx.103)

    등짝 스매싱 하는 것 부터 노답인 엄마에게 그 이상을 기대하는 거도 무리인 듯....ㅎ

  • 2. ㅇㅇ
    '18.12.28 7:41 PM (223.62.xxx.231)

    애가 뭘 배울지..

  • 3. 이해
    '18.12.28 7:42 PM (223.33.xxx.243)

    그 정도야 뭐 다반사죠
    그러려니 하고 저도 제가 주워서 버려요
    속으로 욕은 합니다

  • 4. 저번에
    '18.12.28 7:43 PM (58.226.xxx.254)

    백화점 푸드코트에서 식사하다가 봤는데
    애가 밥먹다가 숟가락을
    바닥에 떨어뜨렸어요.

    그래서 애가 주우려고 하니깐

    애 엄마가

    야! 냅둬~ 그런건 일하는 사람이 줍는거야!!

    그러면서 애가 못줍게 하는거 있죠!!!!
    헐~~~~

  • 5. ??
    '18.12.28 7:44 PM (222.118.xxx.71)

    직원한테 말하지 뭐하러 그걸 치우세요??

  • 6. ...
    '18.12.28 7:47 PM (122.38.xxx.110)

    잠깐 집어들고 몇걸음만 가서 버리면 되는건데
    직원찾는게 더 시간걸리겠네요.
    저는 타인이라도 누가 미끄러질까 싶어 기꺼이 집어 버릴 수 있어요
    뭐 대단한 고객이라고

  • 7. ..
    '18.12.28 7:49 PM (58.237.xxx.103)

    직원한테 말하라는 분...ㅎ 밀대가 필요한 상황도 아니고...과일 한조각을 ㅎ

  • 8. ㅇㅇㅇ
    '18.12.28 8:57 PM (116.39.xxx.49)

    원글님 같은 분들 보면 아직 세상이 살 만하고 숙연해져요.
    저는 저거 위험한데..라고 생각은 들어도 막상 치우면 누가 날 호구로 볼까봐 그냥 지나쳤을 듯요.
    저도 어릴 땐 치웠어요. 근데 이 나라에서 그렇게 사니까 사람들이 만만하게 보고
    뭔가 그럴 만하니까 그런다라는 시선이 있는 것 같아서 이젠 안그러는데
    원글님 보니까 좀 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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