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면허하고 운동만 하고 있습니다.
이외에 뭘 하는지 궁금해합니다.
운전면허하고 운동만 하고 있습니다.
이외에 뭘 하는지 궁금해합니다.
저희두 그래요. 운전면허만 다니고
내년부터 운동한다네요.
책도 좀 보고 공부도 좀 하면 어떠냐고 말하고 싶은데
그 동안 고생한 거 생각해서 참고 있어요
번아웃증후군 걸렷어요
수시 마지막날추합되고 애가 그냥 널부러져 있어요
영어공부..토익,텝스..해야하는거 아닐까요?
잠만자고 있어요.
운전면허. 운동하네요
우리 아들은 주중 알바 하고 운동해요
면허도 따라고 하는데 책은 안보네요 ㅜ
나이가 만18세가 안되서 면허도 못따고 헬스 하루 한시간하고 세상 둘도 없는 백수처럼 나가지도 않고있어요ㅠ
운동이요.
담달에는 운전면허 따게 하려고요.
운전면허 딴 아이들 한 번에 붙었나요?
이 추운데 내일이 기능시험 쳐야하는데
t자 코스. 직각주차 어렵다고 걱정하네요.
검지선 밟으면 15점 감전이라고요
대학수시로 보낸 입장에서 참고로 써요
지나고보니 이랬어야한다~
대학이 끝이 아니예요
화끈하게 축하받고 며칠 죽은듯이 널부러지고 여행도 다녀오고
정시끝난거 아니니 기다리는 친구들생각해서 대놓고 친구모임도 어려울거예요
이제까지 놀았으니 정신가다듬고
운전 운동 영어등록하고
전공에 따라서 선행이 필요합니다
중둥에서 고등올라가는 겨울방학이 중요하듯이 대학입학전 겨울도 중요했어요
경제과라면 책도 읽고 학원단과도 있구요
중문과 러어과 붙자고 그냥 쓴 과들은 외고출신많아 학점따기 힘들어요 방학때 쎄게 공부해야 따라갑니다
몸으로 하는 아르바이트로 바닥생활도 경험하는것 추천해요 돈이 얼마나 벌기 힘든지 어떤 갑질을 견뎌야하는지
단련될거예요 새상도 배울거구요
아이가 윗님 글 처럼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애들이 지금까지 얼마나 맘졸였을텐데..수시합격해봐야 이제 겨우 한두달 쉰걸텐데..다시 공부해라 뭘해라 해야하나요?
애들이 기계도 아니고..기계도 계속 움직이면 과부하나요..
숨막히다.
과부하 나긴 나는데,;;;;;저도 노는 꼴을 못보는지라, 교환학생 준비를 위한 영어 공부를 하라고 하고 있어요 ;;;;
쌍수 예약으로 인하여 운전면허나 외부활동은 당분간 어렵기에, 처박혀서 영어공부와 전공관련 독서 하기를 희망하고 있는데 현실은 하루종일 잠자거나 티비보네요 ;;;;
남자애
운동 다니구요 운전학원 어제 등록했어요.
고3아이가 운전 시험보면 한번은 꼭 떨어뜨린대요.
경각심?가지라고 그런대요.
알바 이틀해서 12만원 벌었구요.
단기 알바 전단지 같은거 하고 싶다고 하던데 다음달에 봐야 겠죠.
여행 가고 싶다고 했었는데 붙은친구 떨어진 친구 추합 기다리던 친구 다 입장차가 있으니 못 갔구요.
제시간에 잠이나 자면 좋겠는데 밤낮 바뀌고 있어서 속상해요
윗님. 운전면허시험 주행도 다 점수가 있어서 일부러 떨어뜨릴수없어요.
저희 아들은 요맘때 한번에 다 붙었어요...
그리고 밤낮 바꿔서 사는 게 로망이었대요..밤새 게임하고 낮에 자는거 ㅠ
주3회 피아노학원 가고,
어제부터 스피닝 신청해서 가요.
그외에는 친구들 만나고,
그중에 폰 들고 있는 시간이 제일 긴 것같아요.
자녀 두신 분
축하드려요
얼마나 마음 졸이셨을까요.축하드립니다.
저의 아이는
면허는 이달 초에 땄고
가끔 낮에 남편이랑 슬슬 운전하러 다니고요.
1시에 학교 끝나고 집에 오면
컴게임 두어시간 하다
자고 뭐 백수생활 오지게 하고 있죠 뭐
우리 아들도 탱자탱자 놀며 백수놀이 하고 있습니다.
12월 31일 자정에 PC방에서 친구들이랑 밤새 게임하기로 했다고 하고..
1월부터 운동, 운전면허실기(필기는 합격) 학원, 아르바이트 알아본다고 하네요.
낮, 밤이 바뀌어서 얼굴보기 힘들길래 뭐라 했더니
밤새 게임하고 낮에 내도록 자 보고 싶었다길래 잔소리 안하고 놔둡니다.
합격한 학과가 내도록 또 열심히 공부만 해야하는 학과라... ㅠㅠ
지금 남은 두달간 신나게 놀라고 놔두고 있습니다.
저는 수시붙고 붙은 대학교의 언어교육원에 등록해
방학 두달간 아침 9시에 나가서 일어 영어회화 스크린영어 세과목을 내리 듣고 5시에 돌아오는 생활을 했어요
주말엔 고등과외했구요
지금 생각해보면 상또라이에요
물론 외국어를 잘하긴했지만 그걸로 직장도 잡았고
그러고나서 애둘키우며 맞벌이 십년
...
근데 주변 그냥저냥 왠만한 학교 나와
빡세게 안 살 았던 엄마들
지금도 그냥 전업하며 편안하게 살더라구요
돈없음 없는대로..애들 잘 키우며
항상 빡세고 치이고 힘들고 지치고
워킹맘 십년에 완전 번아웃되어서
요샌 아무것도 하기가 싫네요
일년째 누워만 있어요
운전면허따고 살 뺀다고 해서 개인 pt붙여서 운동중..
엄마맘은 토익학원 등록해서 맛이라도 봐라 했는데 본인은 학교 가서 시작하겠대요..
12시 넘어서까지 자고 뒹글거리며 핸폰 보구 히죽히죽...친구 만나 밥먹고..
근데...이제까지 주욱 달려왔으니 이때 한번 쉬고 가는 것도 맞는것 같아요...
얼마나 힘들게 공부했나요...성적이 좋게 나오든 아니든간에...우리 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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