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넘으신 분들 라면 자주 드시나요?
한 번 끓일 때 한 개 다 드시나요?
1. 저
'18.12.27 6:59 PM (223.62.xxx.39)50인데 라면 반개면 딱 좋고요.
라면이 맛이 없어졌어요.2. ..
'18.12.27 6:59 PM (14.32.xxx.116)집에 먹을것없으면 먹어요..먹고나면 쫌 후회하지만 그래도 그 유혹을 끊을수가 없어요ㅠ
한개 다먹죠. 근데 애들먹을때 한젓가락 뺏어먹는게 제일 맛있기는 해요3. ㅇㅇ
'18.12.27 7:03 PM (125.128.xxx.73)라면 좋아해요. 반개에 콩나물 계란 떡좀 넣어서 끓이면 맛있죠.
4. ㅁㅁ
'18.12.27 7:04 PM (117.111.xxx.68) - 삭제된댓글파 숙주 잔뜩 넣어 한개 다 먹어요.
스프는 반만 넣구요..5. 저는
'18.12.27 7:04 PM (220.126.xxx.56)아예 안먹은지 오래됐어요
면을 먹느니 밥을 먹고 싶은... 쌀밥도 먹어본지 오래..
집식구들 라면 끓여줘도 저는 안먹어요 별로 땡기지도 않고요6. 삼산댁
'18.12.27 7:05 PM (59.11.xxx.51)나이들수록 라면이 맛이 없어지네요...밀가루맛이나는거같고
7. ###
'18.12.27 7:12 PM (61.78.xxx.137)먹고싶지만
살찔까봐, 또 건강에 안좋아서 자제하죠.8. 지금
'18.12.27 7:16 PM (1.237.xxx.26) - 삭제된댓글짜파게티 끓여요...갑자기 먹고 싶어서요
양파 듬뿍 넣고~9. 어느날부터
'18.12.27 7:21 PM (114.206.xxx.151) - 삭제된댓글라면좋아해서 외식하지않는 이상 주말점심은 꼭 라면먹었는데 어느날부터 먹기가 싫어져서 안먹은지 몇달 되었어요
10. ...
'18.12.27 7:22 PM (220.75.xxx.29)컵누들이 양이 딱 좋네요. 면도 당면이어서 마음에 들구요.
사다놓는 보통 라면은 다 애들 몫^^11. 주 이삼회
'18.12.27 7:25 PM (180.226.xxx.59)안팎으로
귀찬키도 하고
매운컵라면의 기분좋은 깔끔함에
살짝 중독되었던거 같아요
하루가 다르게 흘러내리려는 뱃살
가로줄 쫙 뒷벅지
2019년에 정리할거예요~~~12. ...
'18.12.27 7:27 PM (110.10.xxx.157) - 삭제된댓글라면 스프나 면발이 그전만 못해져서 맛이 없어진거도 있어요.
식재료가 중국산이니 뭐니 해서 질이 확 떨어지기만 하다보니 라면도 너무 질이 떨어졌어요.
제대로 밀가루 반죽 해서 음식 만들어 파는 면 음식점 가면 여전히 맛있더라구요.13. ..
'18.12.27 7:28 PM (110.10.xxx.157) - 삭제된댓글라면 스프나 면발이 그전만 못해져서 맛이 없어진거도 있어요.
식재료가 중국산이니 뭐니 해서 질이 확 떨어지기만 하다보니 라면도 너무 질이 떨어졌어요.
제대로 밀가루 반죽 해서 음식 만들어 파는 면 음식점 가면 여전히 맛있어서 곱배기 먹을 정도인데도
라면은 점점 맛이 떨어져서 반 개 끓어먹거나 한 두젓가락 뺏어먹는 정도에서 끝나네요.14. ..
'18.12.27 7:30 PM (110.10.xxx.157)라면 스프나 면발이 그전만 못해져서 맛이 없어진거도 있어요.
식재료가 중국산이니 뭐니 해서 질이 확 떨어지기만 하다보니 라면도 너무 질이 떨어졌어요.
그리고 유명인 써서 광고 내보내고 포장 바뀌고 하면 여지 없이 맛은 확실히 더 없어지더군요.
제대로 밀가루 반죽 해서 음식 만들어 파는 면 음식점 가면 여전히 맛있어서 곱배기 먹을 정도인데도
라면은 점점 맛이 떨어져서 반 개 끓어먹거나 한 두젓가락 뺏어먹는 정도에서 끝나네요.15. ..
'18.12.27 7:42 PM (222.237.xxx.88)귀찮아서 자주 먹긴하는데 다른거 일체 안섞고 반 개 먹어요.
16. 저는
'18.12.27 7:48 PM (112.186.xxx.45)일년에 한개나 우연히 먹을까 말까..
어쨌든 제 돈주고 라면을 산건 너무너무 오래되었어요.17. 닉네임안됨
'18.12.27 7:52 PM (119.69.xxx.5)혼자서는 안 끓여 봤어요.
식구들이 먹고 싶다 하면 끓여주기는 하는데
젓가락질 한번 안해요.
남편은 라면 좋아하는데 한개반 끓여서 먹으면 딱 좋아해요.
한달에 한번 정도 먹는것 같네요.
반쪽 버리는 것이 아까워 두개 끓이면 남은 면 처리만 어려워서 스프 하나에 떡국 여섯조각 파 한줄기 면 하나반 넣어줘요.
계란은 비린내 난다고 싫어 하는 사람이에요.
둘다 50대 초중반 이에요.18. ...
'18.12.27 7:55 PM (180.71.xxx.169)아직 40대이지만 라면 안먹은지 몇년 됐네요. 컵라면은 잘 먹는데 봉지라면은 30대 이후로는 전혀 안땡김.
19. 코코리
'18.12.27 7:56 PM (39.112.xxx.143)저는오뚜기미역라면에 꽂혀 일년에 두개도 먹을까말까한데요것은 한개반을먹어야 양이차더군요
미역이 듬뿍들어있는걸보고 놀랐고
면양이 좀적어서 놀랐는데
국물까지 다마신다는~^^;;20. 가끔
'18.12.27 8:09 PM (121.174.xxx.203)저는 내년이면 딱 오십이예요
라면 좋아하지는 않는데 이상하게 배가 출출하면 생각나는건 라면밖에 없어서 가끔 먹어요
어제도 회사에서 단체로 뮤지컬 보러 갔는데 저녁을 5시에 먹었거든요
집에 오니 11시
그런데 배가 고파서 라면 끓여 먹었는데 어제는 유난히 다른 날보다 더 맛있어서
밥까지 말아먹었어요21. 라면
'18.12.27 8:32 PM (121.101.xxx.119)면 종류는 다 좋아해요.
밥이 있어도 일주일 두 번은 꼭 라면 먹어요.
진라면 매운맛 청양고추 계란 깨트리지 않고 국물은 남겨요. 다 먹고 싶지만22. 50후반
'18.12.27 8:33 PM (124.58.xxx.138)라면 자주먹어요. 스트레스 최악일때 라면이 힐링음식..
23. 40후반
'18.12.27 8:50 PM (124.54.xxx.150)올해부터 이상하게 라면이 안땡기네요 내가 안먹으니 애들도 안먹어요...
24. ...
'18.12.27 9:17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의외로 안 드시는 분들이 많네요.
25. 한달에
'18.12.27 9:31 PM (175.223.xxx.237) - 삭제된댓글한 번 정도 감자라면 같은걸로 먹어요.
26. ㅇ
'18.12.27 9:36 PM (121.147.xxx.13)한달에2~3번먹어요
27. 안 먹어요
'18.12.27 9:37 PM (61.109.xxx.171)라면이 아예 집에 없어요.
28. ...
'18.12.28 12:09 AM (175.223.xxx.224) - 삭제된댓글반개도 다 못먹고 남겨요.
예전엔 엄청 좋아했는데 나이가 들수록 냄새나 맛이 싫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주로 튀기지않은 건면을 반만 끓여 먹는데 것도 배가 고프니 어쩔수없이 먹지 어지간하면 안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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