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맨날우는옆집애가 이제그친거같은데ㅜㅜ

....... 조회수 : 2,517
작성일 : 2018-12-27 04:05:52
옆집애가 한시간 토하듯율어서
어제 두시간밖에못자서
기절해자는 저까지 깨웠네요ㅠㅠ

참을수없어서 옷입고 옆집 벨누르러나갔다가
애안울어서 들어왔네요 ㅜㅜ
정말 저도 출근해야하는데 울고싶고요.
한시간내내 너다섯살애가 이렇게 이시간에운다는게
진짜 부모가 애 두고 어디가버려서 깨서 저러나싶고..
정말 이집에 10년살면서 이런경우는 처음인데...

이런이유로 새벽에 경찰에 전화해도
와서집확인해주나요?




IP : 211.178.xxx.5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2.27 4:58 AM (58.126.xxx.52)

    몇번 본 거 같은데 경찰한테 한번 신고해보셔요
    무슨 일 있을까 걱정되네요...

  • 2.
    '18.12.27 5:05 AM (124.49.xxx.9)

    경찰에 신고 부탁드립니다.
    하도 세상이 어수선해서요.

  • 3. ㅇㅇ
    '18.12.27 8:02 AM (49.142.xxx.181)

    아줌마.. 몇번이나 여기에 글올리고...
    다른 사람들이 신고하라고 해도 개ㅆㅑㅇ 마이웨이로 그냥 똑같은말 또 묻더니 ㅉㅉ
    당신이 강도강간살인범에게 잡혀서 내장에서 올라오눈 울음과 소리를 질러도 그 소리를 들은 남들이 그러려니
    경찰에 신고하면 출동하나요?
    경찰이 올때 소리 안지르면 어떻게 하나요?
    이따위 글만 계속 올리고
    경찰이 오나요?
    이런 질문만 해대길 바라겠습니다.

  • 4. .......
    '18.12.27 10:28 AM (175.223.xxx.66)

    저는 애가없어 정상의범위를 모르겠고
    아이있는 엄마들은 단지애가울뿐인데
    옆집에서 신고했다며
    난리치는글들 너무 많이봐서
    (와서 먼저묻지도않고 신고했다는 )
    또는 아픈애일까봐 더상처줄까
    판단이안서서여쭤보는거예요ㅜㅜ
    너무뭐라지마세요

    층간소음도 올라가서 말하는게 쉽지않잖아요
    하물며 일반인들은 경찰에신고는 저처럼 해본적도
    없는 사람이태반이예요.ㅜㅜ
    저는 딱 그순간만 신고되는줄알고
    신고하려면 애가 안울고이래서 못했는데
    그순간이 아니라도 괜찮다고 하니
    낮이라도 신고 하려고요

  • 5. ㅇㅇ
    '18.12.27 1:33 PM (220.71.xxx.152)

    벨 누르는것보다 경찰 신고하는게 차라리 나을수 있어요.. 익명으로 해달라하고요

  • 6. 님아
    '18.12.27 6:35 PM (115.95.xxx.184)

    내가 82죽순이지만 님글 한 3번째 비슷한 내용으로 읽는거 같은데
    옆집에 진짜 사람이 살고 아기가 있는지 부터 확인해봐요
    환청 아닌가 걱정되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9997 자신감의 근거를 묻는 경우 1 겨울햇살 2019/01/10 760
889996 데생과 연필화는 어떻게 다른지요? 6 그림초보 2019/01/10 833
889995 알함브라 9회에서 짜증이 팍 솟구치는 장면 8 ..... 2019/01/10 2,359
889994 예비고 수학 계산실수 하는 아이 6 수학 2019/01/10 1,598
889993 셀프 스토리지 (이삿짐 보관) 이용해 보셨나요? 8 프리지아 2019/01/10 668
889992 말모이 보고 왔어요~아이들과 같이보기 강추입니다 10 우리말 2019/01/10 2,815
889991 윗몸 일으키키 하나도 못하시는 분 계신가요? 18 .... 2019/01/10 2,219
889990 이정부들어서 양극화가 더한거아닌가요? 47 벌거숭이임금.. 2019/01/10 2,335
889989 영어 글씨체는 타고나는건가요? 4 ㅇㅇ 2019/01/10 1,126
889988 '어머니 학대' 코리아나호텔 방용훈 자녀들 1심 집행유예 2 방가방가 2019/01/10 3,046
889987 아침에 꺨떄쯤 화장실이 너무 가고 싶어서 깨는데요. 1 우와 2019/01/10 2,428
889986 문통 답변 좋네요. 쪽바리 기자 20 2019/01/10 4,147
889985 문대통령, 신재민 답변 놀랍네요~ 36 자랑스러운 2019/01/10 7,578
889984 드라마에 뺨 때리는 장면 6 2019/01/10 2,132
889983 지금 섬진강 얼었나요? 2 섬진강 2019/01/10 657
889982 보이스피싱 낚였어요!!!! 주의!!!%% 6 미미 2019/01/10 4,241
889981 기모 고무장갑에 살짝 구멍이 났어요. 7 .. 2019/01/10 1,164
889980 예비중등 남학생인데요.2차성징 겨드랑이털이 한올 났어요 12 예비중등 2019/01/10 5,681
889979 교통사고 진단서 문의합니다. 1 ... 2019/01/10 2,035
889978 문재인 대통령 기자회견 벌써 마지막 질문 시간 8 ... 2019/01/10 1,148
889977 김예령기자 질문과 답변 34 못보신분들 2019/01/10 14,172
889976 대통령 앞에서 공손한 기레기들의 모습 보세요 4 .... 2019/01/10 2,897
889975 나의 아저씨를 보고 1 화이팅 2019/01/10 1,095
889974 강릉가는 ktx는 4 ㄹㄹ 2019/01/10 1,659
889973 공부 너무 못하고 의지없는 자식 어쩔까요 ㅜㅜ 17 답답 2019/01/10 5,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