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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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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주변에 시시콜콜하게 자식자랑 하는 사람들 보통 이렇죠?

... 조회수 : 2,901
작성일 : 2018-12-27 01:37:32
그냥 애를 낳고 많은 사람들 만나며 느낀게 있어요.
자식자랑 정말 좋아하는 사람들은
또 남의애 잘난 자랑은 못들어주더라구요???
그게 표정으로 드러나는 사람들은 표정이 뒤틀리고 일그러져요
그 모습 보면 정나미가 뚝 떨어지는데 어떤가요
IP : 125.183.xxx.15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27 1:41 AM (117.111.xxx.118)

    자랑도 겸손떨면서 해야죠.
    으스대면서 자랑하면 재수없잖아요.
    자랑하실때는 겸손 꼭 챙겨다니세요^^

  • 2. 그것도
    '18.12.27 2:00 AM (111.118.xxx.4)

    그것도 있고 남의 자식 무시도 잘해요..

  • 3. 한심하다
    '18.12.27 2:01 AM (39.7.xxx.224)

    생각합니다.

  • 4. 자식자랑 엄청
    '18.12.27 3:05 AM (94.219.xxx.171)

    하는데...남의 자식한테 막말작렬.
    우리회사 아줌마인데 치과의사 남편이랑 이혼했음.
    심지어 그 전남편 돈 많이 번다는 얘기도 서슴없이 함.

  • 5. ,,,,,,,
    '18.12.27 7:57 AM (1.240.xxx.100) - 삭제된댓글

    체육센터,어떤이도 ,자기아들자랑,,*성 정신과의사,,,자랑할 만 한가요? 연애결혼한 며늘인 밉다구,,,,,전업이라 애만 키운다나,,,,,,자기아들자랑 매일 ,,레지던터쟎아~ ~~~길거리서 만날 때,,,, 마다 ,,매일 어제한 말 또,,,,레지던트쟎아,,허 허....
    운동끝나 ,,샤워 할 때도 옆사람 다 듣게 아들자랑,,,어제 뭐햇다 전업인 며늘인 밉다....떠벌리구...,누가 듣고싶답디까...다같이 커피한잔 할때도 옆사람말은 들으려 하지 않고,, 가로 막고,,,자기말 만 아들자랑,,,옆사람 쳐다보지 않고,,맨날,,어제도 오늘도 ,,,,,,커피한잔 더러워서~~ 상대도 안 함,,,
    저 아는 모임 엄마들은 정말로 젊쟎다,, 변호사,, 변리사,, 의사 ,,대학교수 전부대기업 다님......,더 더 더 인텔리들임,,,,아들며늘이 4명모두 스카이대 출신의사,,,한마디 자랑도 안 해요,,건너건너 들은말,,인데 그 분도 대학교수하셧던분,,,,우리랑 하하호호 ,,일상적인 대화 넘넘 고급스런 모임이라 전... 복 받은 거 같아요....

  • 6. 남자식
    '18.12.27 8:23 AM (211.227.xxx.137)

    남의 자식 은근히 까는 것에 달인이죠.

  • 7. ....
    '18.12.27 8:30 AM (1.240.xxx.100)

    운동 시작전 사워 할때도 아들자랑...~~레지던트 쟎아~ 전업며늘인 밉다,,뭐도 못하구~~.. 옆사람 다 들리게 또 자랑...어제뭐햇다,,며늘이,,, 운동 끝나고 샤워 할때 또 아들자랑,,옆사람 다들으라구 맨날...길거리에서 우연히 만나도 ,,레지던트쟎아~~....운동후 여럿이 커피 한잔 할때도 자기말만~~ 내가 좀 늦게 나와 커피 한 잔햇더니,,,바로옆 쳐다보지도 않고 ,,내 가 말하려니 ,,딱 가로 막아서 또 어제한말 늘어놓구 아들자랑 남편자랑,, 허허
    커피도 더러워서,외면해요 ,,그리고 저번엔 그무리들 의아줌마들랑 나를 왕따시키고 저리저리 가 더라구요...샤워 할 때 도 맨날 만나 는데 내가 쳐다 보지도 않아요...인간이 되야지,,,뭐람

  • 8. 나보다
    '18.12.27 9:30 AM (203.228.xxx.72)

    좀 떨어진다 싶은 사람에게 자랑하는 사람들.
    아예 개무시가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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