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종 의사 샘이 쓴 골든 아워 1을 읽고 있는데
마음이 뭉클해서
책을 읽다 주다가 딸이 훌쩍거리고 .....
의사가 다 같은 의사가 아니구나....
침 힘들고 어렵게 살았지만
묵묵히 자기의 길을 가고 있는 이국종 교수가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럽고
저런 분을 위해 우리가 뭐를 해야하나
그런 생각을 하게.됩니다.
주변에 저런 의사는 없는 것 같아요.
서울대 출신이 아니라서
비주류 의사라서 홀대 받는데도
증증외상 전공의가 없이
큰 수술하면서 생명을 구하는데
그리 헌신적이니
내 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
조카들에게 책을 사서 새해 선물을 할까
별의 별 생각이 다 들어요.
여러 분도 읽어 보셨으면 해요.
의료계에서도 우리가 선진국이 아니구나
인재로 인한 안전 사고는 끊임 없이 나고
또한 중증외상센타가 제대로 운영되지 못해서
죽어나가는 사람이
주로 노동자 계급이라 더욱 더 열악한 것 같네요.
1. 뭘또
'18.12.27 12:16 AM (112.145.xxx.133)남 깎아내리고 이 교수님 칭찬을 해요
좋은건 그냥 좋은거지2. 특정인
'18.12.27 12:31 AM (58.140.xxx.42)깎아내린것도 아닌데 첫댓글러는 왜?
3. 하늘날기
'18.12.27 1:01 AM (1.231.xxx.182)이국종 선생님이 희생하는 삶을 산다고..
다른 의사들을 폄하하면 안되요.
외상센터 문제,, 노동자계급의 열악한 의료환경 문제는
전적으로 정치의 문제예요.
정치인들을 때려 잡아야죠.
자유당이든 민주당이든 이 문제에 진지하게 접근하는 정당은 없죠.4. ....
'18.12.27 1:48 AM (108.41.xxx.160)다른 의사 폄하해도 됩니다.
성형의 피부과의사 치과의사
돈벌려고 불필요한 약 먹이고 수술하자고 달려드는 의사5. ㅠㅠ
'18.12.27 1:50 AM (211.199.xxx.55)난 이국종 너무 정치적이라서 방송에 나오는것도 보기 싫어지던데요.
혼자만 희생하고 봉사하는 냥 너무 큰소리치는게요.6. ...
'18.12.27 1:53 AM (108.41.xxx.160) - 삭제된댓글정치적으로 해결을 안 해주니까 나가지...
바쁜 의사가 할 일이 없어서 거기 가나...
치과의사들이 치료비 담합이나 하고
싸게 해주는 의사에게 왕따나 시키고..
성형의는 의사도 아니고7. ...
'18.12.27 1:56 AM (108.41.xxx.160)정치적으로 해결을 안 해주니까 나가지...
바쁜 의사가 할 일이 없어서 거기 가나...
치과의사들이 치료비 담합이나 하고
싸게 해주는 의사 왕따나 시키고..
성형의는 의사도 아니고8. 전
'18.12.27 3:00 AM (218.149.xxx.122)전 이국종 같은 의사가 나오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시스템의 미비로 개인의 희생에 국민의 목숨을 맡기고 있는건데요...
물론 대단하신 분이지만
저렇게 희생해야 돌아가는 시스템을 만든 나라 잘못이 크지
모두가 이국종님처럼 개인의 희생을 하지 않는다고
개인을 욕할건 아니라고 봐요9. ...
'18.12.27 4:10 AM (108.41.xxx.160)희생을 안 한다고 욕하는 게 아니라 의사가 아니라 도적이니 욕하는 거지요. ㅋㅋㅋ
보통 의사와 도적을 구분 못 하다니요.10. 읽고.
'18.12.27 7:29 AM (211.215.xxx.141)동생이 같이 일했고 책을 읽었는데
msg가 많이 쳐졌다고...
그리고 a가 한일을 b가 한걸로 적기도 하고.
교수님도 헷갈리셨나봐요. 해놓고 다른 사람이 해놓은걸로
적어놓으니 매우 속상해 하더라구요. 그사람은 별로 한게 없는데..11. 이국종교수님응원
'18.12.27 10:03 AM (124.49.xxx.27)다른 의사 폄하해도 됩니다.
성형의 피부과의사 치과의사
돈벌려고 불필요한 약 먹이고 수술하자고 달려드는 의사222
저런분 반만 따라가도 나라가 좋아지죠12. ,,,
'18.12.27 10:23 AM (121.167.xxx.120)너무 과로해서 한쪽눈이 실명 상태라고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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