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술은 왜 마시는건가요?

술술 조회수 : 1,908
작성일 : 2018-12-26 21:51:27
사람들하고 어울리느라 마시는거 말구요...
술 좋아해서 자주 찾고
집에서 혼자도 마시는 사람들은 왜 마시나요??
저는 술마시면 일단 맛이 쓰고...
취한 기분도 그저그렇고
일단은 주량이 약해서 조금만 마셔도 맥박이 빨라지고
울렁거리거든요....
즐기는 분들은 왜 마시나요??
정말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기분이 좋아지나요??
IP : 117.111.xxx.7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18.12.26 9:54 PM (58.142.xxx.4)

    밥은왜먹나요. 알콜중독아니면 한두잔정도는 괜찮죠. 이해하려 하지 마세요. 몸에 안받으면 안먹음 돼죠

  • 2. ㅇㅇ
    '18.12.26 9:56 PM (222.118.xxx.71)

    맥주 쌉싸름한게 맛있잖아요 시원하고

  • 3. ...
    '18.12.26 9:57 PM (39.115.xxx.147)

    술 못마시는 사람 타박 말고 술 좋아하는 사람 궁금해할 필요도 없습니다. 사고치는 거 아니면. 세상에 커피중독자, 빵순이, 와인애호가 등등 많잖아요.

  • 4. ㅇㅇ
    '18.12.26 9:58 PM (121.171.xxx.193)

    님처럼 술이 안받는 사람은 절대 경험할수 없는
    에너지 뿜뿜 기분 업 되는 상태가 생겨요 .

  • 5. 제가
    '18.12.26 10:05 PM (211.36.xxx.219) - 삭제된댓글

    지금 술이 와인 밖에 없어서 먹어보니 취기가 생겨서 기분이 좋네요
    항우울제 역할ㅋㅋ

  • 6. ..
    '18.12.26 10:11 PM (210.183.xxx.212)

    기분 나쁜거 잊으려구요
    맥주는 거의 음료순데요?
    안 써요~

  • 7. 지맘
    '18.12.26 10:35 PM (220.118.xxx.2)

    굳이 알려 할 필요 있나요?
    나 싫어서 안하면 그만이지

  • 8. 저는
    '18.12.26 10:39 PM (122.42.xxx.215)

    저는 밖에서 먹을 일은 없고
    집에서 남편이랑 주말에 가끔 마시는데요..
    평소에 몸이 차가운 편인데 소주가 조금 들어가면
    손,발이 따뜻해져서 좋아요..
    혈액순환이 되는걸까요?^^;
    소주는 많이 못 마시고 2~3잔 마셔요ㅋ

  • 9. ..
    '18.12.26 11:13 PM (14.32.xxx.116)

    저는 밤에 혼자 텔레비전보면 맥주 한캔 먹는게 저의 소확해이에요.
    한캔이면 기분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9373 남편이 취미가 와이프 옷사주는거라는데.. 12 .. 2019/01/07 6,425
889372 롱패딩 중고로 사면 어떨까요? 12 지금 라면 .. 2019/01/07 2,611
889371 우주도 서울대 의대 가고 싶어하나요? ... 2019/01/07 2,651
889370 3000만원 묶어둘곳 어디가 좋을까요? 8 2019/01/07 3,815
889369 다이어트앱 어떤거 쓸까요 2 ㆍㆍ 2019/01/07 1,067
889368 탁상용 달력 받을데 없을까요? 31 무료 2019/01/07 5,109
889367 보일러 터져서 다시 새로 설치해야 한다는데 어떤식으로 하나요? 7 ........ 2019/01/07 2,157
889366 만물상 마포돼지갈비... 시어요!! 도와주세요 ㅠㅠ 1 ,.. 2019/01/07 2,194
889365 청약통장과 한달에 10만원씩 적금.. 3 초보 2019/01/07 4,027
889364 어떤분이 고려대 공식인스타 계정에 7 아까 2019/01/07 15,613
889363 거짓말까지 했어요. 2 네가 좋다... 2019/01/07 2,652
889362 e북 리더기 쓰시는 분들 질문요~ 7 독서 2019/01/07 2,898
889361 오늘 들은 이야기. feat. 사교육 13 답답 2019/01/07 4,906
889360 무서워서 아무것도 못하겠는 것도 정신과가야되나요? 5 ........ 2019/01/07 2,324
889359 조금 전 일본 찬양하다 정체 드러내고 삭제한 글 37 333222.. 2019/01/07 2,853
889358 외국 사시는 분들께 여쭈어요 12 ㅡㅡ 2019/01/07 2,683
889357 영화 보다가 알게 된 소소한 뒷 이야기 4 pride .. 2019/01/07 2,037
889356 승용차만 운전해왔는데 6 올 뉴 카니.. 2019/01/07 1,982
889355 수시 쓴 조카 소식이 없는데 모른척하나요? 28 ... 2019/01/07 6,354
889354 우리애에게 관심,걱정 해주는거 고맙지만... 2 아들키우는 .. 2019/01/07 1,425
889353 외국에서 김치 담가드시는 분들~ 4 동남아 2019/01/07 1,777
889352 92년 결혼비용 16 결혼비용 2019/01/07 4,999
889351 양념장에 비벼 먹는 밥 중에 어떤 밥이 젤 맛있으세요? 17 2019/01/07 3,135
889350 73세인 친정엄마 탈모가 심해서요 2 탈모 2019/01/07 2,807
889349 너무 힘들어서요. 청원 동의요. 3 층간소음 2019/01/07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