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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소설 쓰는 사람 많나요

... 조회수 : 1,440
작성일 : 2018-12-26 18:30:29


오랜만에 와서 읽다보니 가끔씩 깜놀
방금 당뇨글도 그렇고
요즘 작가 지망생들이 많은 거예요?
아니 왜 여기서 연습을

예전보다 점점 읽을 글이 없어지는 건가요
IP : 126.167.xxx.19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2.26 6:31 PM (116.127.xxx.144)

    요새는 유튜브에 좋은 영상들이 많더라구요.
    저도 82는 가끔 와요. 이젠

    유튜브에 배울것도 많고, 쓸데없는 정보들도 많고, 너무재미있어요 ㅋ

  • 2. 당뇨자작?
    '18.12.26 6:32 PM (118.218.xxx.106)

    기껏 댓글 달았더니 자작이라고라고라고라..
    당뇨드립 가스나야 발 닦고 잠이나 자라

  • 3. 어머
    '18.12.26 6:34 PM (58.226.xxx.254)

    첫댓글님 빙고~ㅋㅋ
    저도 요즘 유튜브 각종 채널들에 푹 빠져서
    거의 유튜브만 해요.

    82비번도 까먹고 있다가
    어제 질문할것이 있어서 비번 찾아서 오랜만에 들어왔네요.ㅋㅋ

    근데 어제부터 또 다시 오기 시작 ㅋㅋㅋ

    근데 전 올라오는 글이 소설 같진 않던데요~
    당뇨글도 소설아닌거 같은데.......
    소설이였나요??

  • 4. ...
    '18.12.26 6:36 PM (117.111.xxx.230)

    윗댓글 오 십팔 어머님이 소설 제일 많이 쓴다고 들었어요~^^

  • 5. 당뇨
    '18.12.26 6:39 PM (223.38.xxx.129)

    당뇨 남친과 헤어졌다는 32살 여자.
    5살 연상이었던 전 남친이 동갑 여자인데 아픈 여자 만나는 중이라고 글 썼어요.
    어제는 37살이고 자기도 몸이 아픈데 당뇨 있는 동창이 적극 구애한다는 글을 썼었죠.
    같은 사람 아니냐고 댓글 달았더니 빛의 속도로 삭제했네요? 이로써 같은 사람인 거 증명.
    어쩐지..... 다시 알게 된 지 얼마 안 된 동창이 자기가 지병 있고 사정이 안 되고 이런 얘길 할 리가.

    전남친 못 잊는 여자인 쪽이 사실 같아요. 아침에도 미련 못 버려 전전긍긍하는 글 썼거든요.
    37살 동창이 구애한다는 쪽이 가짜 같은데
    어느 쪽이 사실인지는 전혀 중요하지 않아요. 당뇨인 사람 절대 만나지 말라는 댓글 많이 얻어서 위안 얻고 싶었던 모양인데, 그런 식으로 사람들 기만하고 이용하는 못된 심보의 소유자인 게 사실인 거고 그게 중요한 거죠. 못된 인간.

    아무리 익명이지만 우리 모두 화면 뒤에 있는 실제 사람이에요. 그런 식으로 이용하지 마세요. 벌 받습니다!

  • 6. 어머
    '18.12.26 6:42 PM (58.226.xxx.254)

    그랬군요~
    참...........

    위로의 댓글 달아주려다 말았는데
    안 달길 잘했네.

  • 7. ...
    '18.12.26 6:42 PM (117.111.xxx.230)

    저 230인데요
    윗님이 말씀한 글요.
    하늘에 맹세하고 제가 안 썼어요~^^
    왜 흥분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변명이 하고 싶네요~^^;

  • 8. 당뇨
    '18.12.26 6:46 PM (223.38.xxx.129)

    관종님, 댁이 쓴 글이라고 한 거 아닌 거 알죠?
    좀 작작 하세요.
    김연아 글에 악플 단 거 반성하시고요. 악플만큼 다 돌려받는다고 본인이 쓰셨더군요. 그래요, 맞는 말입니다.

  • 9. 신차
    '18.12.26 7:19 PM (110.70.xxx.250) - 삭제된댓글

    차 샀는데 설명서 읽기 귀찮아서
    유트브에 올려준 내용보고 터득하는중
    별개별개 다 있어요 정말

  • 10. 순순0
    '18.12.26 8:09 PM (1.248.xxx.110) - 삭제된댓글

    여기뿐아니라 많은거 같아요
    반응보고 재밌는 들마.영화 많이 만들기나
    하면 헛된건 아니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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