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친이 아까운 케이스인지 봐주세요 (feat. 공기업이 그렇게 대단한가)
1. ㅇㅇ
'18.12.26 4:26 PM (182.227.xxx.59)임용고시 합격하지 않는 이상 교원자격증이야 뭐 쓸데없지않나요?
저도 사대나왔지만.
요새 공기업이면 정말 대단한거 맞고요.
과외나 학원은 잘나가면 수입이 많을순 있겠지요.2. ...
'18.12.26 4:33 PM (114.205.xxx.178)정말 세상 물정 모르시네요.
공기업 직원이면 대단 한 것 맞아요.
교원 자격증이야 나도 있고 내 친구들도 다 있어요.
님이 주제 모르고 고집 부리는 것 맞네요. 명문대 공기업 직원에 집안만 괜찮으면 의사 약사도 매칭되더라구요. 기본 교사들은 차고 넘치고.3. 고도의
'18.12.26 4:36 PM (180.69.xxx.53)고도의 학원강사 후려치기 글 아닌가 의심스럽네요
일단 악플많이 달릴테니 거르시구요
내가 가진 직업이 제일 대단한거죠~~
남친 그걸로 비교한다면 거르세요
님이 지금 공기업들어갈것도 아니고.
사교육에서 최선을 다하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세상물정 모르기보단
어느누군가를 후려치는 어그로같지만
성실한댓글남기고 갑니다4. 현실적으로 대답
'18.12.26 4:37 PM (211.109.xxx.92)공기업도 종류가 많지만
일반적으로 공기업이면 모두가 선망하는 직장입니다
그리고 과외나 학원강사도 개인의 능력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비정규직이구요
남친부모님이 싫어한다면 그건 뭐 그럴수 있는
일이지만 남친이 여친 직업에 대해 아쉬움(?)을
보인다면 ㅜㅜ 이건 문제가 좀 복잡합니다
게다가 나이도 동갑이고 결혼을 생각할 나이이고요
남친이 그런 태도를 보인다면 원글님도
다시 냉정히 생각해보세요
남친은 결혼후까지도 생각하고 있는듯 하고
원글님 직업은 객관적으로 결혼상대자로서는
꺼려지는 직업맞구요
하지만 서로 좋다면 뭐 문제 될거 하나 없지만
남친은 동상이몽이네요 ㅜ5. 555
'18.12.26 5:32 PM (218.234.xxx.42)진짜 학원강사 까달라고 올린 글 같아요.
나이서른셋에 세상물정 모르는 것도 어느정도구요.
공기업도 여러 레벨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마이너한 공기업도 요즘은 엄청 높이 쳐주죠.
공무원의 안정성에 상대적으로 높은 연봉이니까요.6. ...
'18.12.26 5:53 PM (58.148.xxx.122)애 키울때가 되면 공기업과 학원강사가 얼마나 차이나는지 실감할거에요.
공기업은 육아휴직에 육아퇴근도 있던데..
학원강사는 애들이 유치원 다니고 학교 다니면 시간대가 어긋나서 얼굴 보기도 힘들어요.
기껏해야 자기 학원에 데려가는게 최선.7. ㅇ
'18.12.26 5:58 PM (175.127.xxx.153)남친분 놓아주고 같은 학원강사분 만나세요
8. ..
'18.12.26 6:28 PM (223.38.xxx.119)님 연봉에 따라 달라 보이는데요.
9. 주제파악
'18.12.26 7:23 PM (115.93.xxx.98)제 연봉은 3000 이에요
남친은 명문대는 아니고 집안도 좋아보이진 않습니다
무엇보다도 남친은 제가 늦게까지 일하는걸 싫어하네요
제 직업 자체를 깔보거나 하진 않는 것 같습니다
집안은 객관적으로 저희 집이 더 좋습니다
저도 더 어릴 땐 의사들 많이 매칭 되었었는데 (제 집안 빨인듯)
공기업 조금 답답했거든요 그런데 제 나이도 이제 많이 찼고 그래서
객관적 조언 구하고자 글 올렸었는데
제가 세상물정을 많이 모르는게 맞았네요 감사합니다10. ..
'18.12.26 7:29 PM (49.170.xxx.24)네 요즘 공기업 입사하기 힘들어요. 못해서 아쉬워하는 곳이예요.
11. 음
'18.12.26 8:54 PM (39.7.xxx.118)집안빨잁대 의사랑갔어야하는데
월3천으로잘못본듯
300벌면 그냥 그남자랑가요
결혼후도할수있고 학원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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