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환경을 위해 불편함을 감수해야 할때

ㅂㅈㅁㄴ 조회수 : 715
작성일 : 2018-12-26 14:00:43
스벅 빨대 없다고 불편하다는 글이 있길래 적어봅니다
빨대 안주니 익숙치 않아서 불편하죠
일회용으로 간단히 먹고 휙 버리면 되는걸 머그잔에 주니 맘대로 들고 다니지 못해서 그것도 불편할테구요
그런데 이제 불편함을 감수하고 줄여야 할때라고 봅니다
정말 이대로는 지구가 포화상태인듯 해요
얼마전 곰에 관한 다큐 보다가 얼음이 점점 사라져 북극곰이 인가로 내려와 쓰레기통 뒤지는거 보고 헉 했어요..
우리는 순간 불편함 정도이지만 다른 생명들에게는 생사의 순간이고 그게 머지않아 인간에게 도래하겠죠...
나의 작은 불편함을 감수 하는일로 환경을 지킬수 있는게 무엇인지 진짜 생각해야할 때라고 봅니다. 스트로우. 일회용컵. 포장. 비닐. 등등이요
IP : 220.88.xxx.7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쓸개코
    '18.12.26 2:44 PM (218.148.xxx.123)

    다수가 조금씩만 바꿔도 큰 변화가 생길거에요.

  • 2.
    '18.12.26 2:46 PM (122.42.xxx.212)

    원글님. 공감합니다~
    저도 알쓸에서 고래의 배에서 6키로의 비닐. 패트병이
    나왔다는 말을 듣고 한시적으로 배달해 먹던 생수를
    끊었어요.
    미래를 위해서 지금 당장 노력해야할텐데
    아직도 많이 부족해요.

  • 3. 맞아요
    '18.12.26 3:16 PM (49.195.xxx.27)

    절대동감이요. 그러나 얼마나 많은 인간들이 과연 그렇게 할까요? 저는 환경 측면에서 볼 때 인간이라는 종에 회의적입니다.

  • 4. 정말
    '18.12.26 3:24 PM (223.62.xxx.207) - 삭제된댓글

    맞아요
    조금 익숙하지 않아도 줄여야 할 것들 줄이는거 실천해야죠
    환경에 인간이 해악이 어마어마한데요...

  • 5. 정말
    '18.12.26 3:25 PM (223.62.xxx.207)

    맞아요
    조금 익숙하지 않아도 줄여야 할 것들 줄이는거 실천해야죠
    환경에 인간이 끼치는 해악이 어마어마한데요...
    지구에 인간이 절반으로만 줄어도 지구, 동물들 모두 행복해질겁니다

  • 6. 저는
    '18.12.26 3:43 PM (220.116.xxx.35)

    결혼하고 부터 쭈욱 환경에 관심 갖고
    장바구니 꼭 들고 다니고 분리수거 철저히 하고
    물은 끓여서 마시고 있어요.
    미래세대가 살아가야 할 지구잖아요.

  • 7. ..
    '18.12.26 8:04 PM (115.164.xxx.185)

    공감합니다 거북이 코 빨대 고래뱃속 페트병 사진 보고 변해야겠다 생각돼요. 나 하나부터.. 이제 텀블러도 가지고 다닙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8440 참여연대 후원자님들 보세요 7 생각 2019/01/04 1,085
888439 지난 크리스마스때 산타할아버지 이벤트했던 영상 로그인 2019/01/04 480
888438 제 동생이 우울증인 걸까요? 12 점점 2019/01/04 4,216
888437 혁신초가 더 좋은가요? 6 예비 학부모.. 2019/01/04 2,522
888436 나은이의 나이는 4살이 아닌 2살이죠.. 6 aa 2019/01/04 7,288
888435 만원짜리 머리 컷하니 별소리를 다 들었네요. 컷만 해서 그런걸까.. 21 ........ 2019/01/04 8,342
888434 "나를 위한 착한 소비"...제로페이 경남 '.. 1 ㅇㅇㅇ 2019/01/04 1,232
888433 이런상황 화 나는게 이상한건가요? 6 남편 2019/01/04 1,257
888432 소파 고르기 쉽지 않네요... 5 .. 2019/01/04 2,721
888431 롱패딩 입으면 다리가 덜시린가요? 19 추워라 2019/01/04 4,854
888430 얼렸던 한살림통밀 2 ㄱㄱㅇㄱ 2019/01/04 715
888429 세탁기 어는 것땜에 정말 스트레스받아요 13 휴... 2019/01/04 4,335
888428 광교 쪽 헬스장 소개 부탁드려요. 1 .. 2019/01/04 693
888427 박그네정부164조vs문재인정부4조 7 ㅂㄴ 2019/01/04 1,467
888426 플라잉요가 언제쯤 적응될까요? 7 .. 2019/01/04 3,581
888425 미국 마트 cash back개념이 이해가 안돼요. 6 미국 2019/01/04 2,433
888424 저도 맛있는 김밥집이 생각나네요... 3 ... 2019/01/04 2,848
888423 국방부 대변인 라디오 인터뷰를 듣고 있는데요... 15 ... 2019/01/04 1,317
888422 저 실비보험 가입했어요..^^ 5 ... 2019/01/04 3,451
888421 케이퍼가 한통인데 뭐에 곁들이면좋을까요? 5 케이퍼 2019/01/04 880
888420 서울대는 왜 수능 영어 점수를 중요하지 않게 생각하나요? 9 .. 2019/01/04 3,767
888419 주말에 서울역 환전하는곳있나요? 2 환전 2019/01/04 940
888418 성형 어디서 했냐고 집요하게 묻던 하숙생 8 자연 2019/01/04 3,641
888417 이 아이는 학습 지도를 어떻게 해주면 좋을까요? (지적장애) 27 .. 2019/01/04 5,106
888416 인간관계 끊으면 후회하나요? 12 ... 2019/01/04 6,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