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쿠아맨 기대이상이예요.

마르셀라 조회수 : 3,353
작성일 : 2018-12-26 12:43:01
볼만한 영화는 요새 아쿠아맨이라 해서 기대하고 봤어요.


주인공이 왕좌의게임의 카리스마 칼드로고.


왕좌의게임때는 일찍 죽어서 넘 아쉬웠는데


이영화에서는 넘치는 남성미를 마음껏 볼수 있었어요.


아쿠아맨=제이슨 모모아 맞습니다.


감독이 딱 주인공 정해놓고 찍은것처럼 배역에 100%를 넘는거 같아요.


히어로 영화 좋아하는데 수퍼맨 배트맨을 이을 새로운 히어로등장에 앞으로 나올 스토리가 기대됩니다.
참 쿠키영상은 바로 나오니 꼭 보고 나오세요~


IP : 27.172.xxx.10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26 12:45 PM (221.165.xxx.155)

    하아.. 어디서 봤다했더니..ㅋㅋㅋ 왕좌의 게임에 그 용언니 첫남편이었군요. ㅋㅋㅋ

  • 2. 비공감
    '18.12.26 12:46 PM (222.239.xxx.72)

    히어로영화라고 몸만 보여주면 어쩜?
    이렇게 매력없는 히어로는..
    그냥 초등데리고 보기엔 좋아요.
    졸렸어요..

  • 3. 저도
    '18.12.26 12:50 PM (125.252.xxx.13)

    저도 애들과 남편이 보러가자 해서
    진짜 끌려가다시피 해서 기대 하나도 없이 봤는데
    의외로 재밌어서 놀랐네요?
    신화적 느낌에 장면 연출도 좋고
    많은 내용을 담으려는 시나리오 노력도
    크게 끊김 없이 잘해서 칭찬해~~
    남주 몸 진짜에요?
    너무 빤닥거려서 위에 뭐 입은줄 알았는데
    실제로 저런 사람 한번 보기나 했으면...
    옴 잘생겼는데 대머리끼 있네 했더니
    나이 46세라 더 깜놀했어요
    영화에선 젊은 케빈 코스트너 보는 느낌이랄까 ㅋ

  • 4. 나야나
    '18.12.26 12:52 PM (59.7.xxx.89)

    초4랑 봤는데..재밌었어요~ cg가 얼마나 대단하던지요..와우..추천할 정도는 아니지만 크리스마스 때 아이 데리고 보기엔 안성맞춤~~~

  • 5. ..
    '18.12.26 12:58 PM (58.226.xxx.10) - 삭제된댓글

    오랜만에 아이랑 4d로 봤는데 기대이상 재밌게 봤어요

  • 6. 흠..
    '18.12.26 1:03 PM (1.230.xxx.229)

    일요일에 봤어요
    생각보다 볼거리 많아서 괜찮았고
    반면 코스튬이 후지고
    빈약한 줄거리
    남주는 허우대만 크지 연기는 드럽게 못하고
    그나마 하는 거라곤 부라리는 눈알(?)
    여주의 연기와 미모가 그나마 영화를 살린 듯
    제임스 완 감독만 보고 갔는데 그럭저럭 선방
    남주 코스튬은 황금 불상 보는 것 같아 픽 웃음이 나고
    여주가 뜬금없이 피리 불땐 뭥미? 했네요

  • 7. ...
    '18.12.26 1:03 PM (59.5.xxx.216)

    재미있으셨다니 다행이네요.
    전 심지어 막히는 길을 40분 넘게 운전해서 아이맥스로 봤는데 얼마나 실망을 했던지...
    주차비까지 하면 집앞에서 보는 금액의 3배나 주고 봤는데...

    도대체 얼마나 많은 영화를 베꼈나 싶은게 장면 넘어갈 때마다 영화가 떠오르더라구요.
    스타워즈, 반지의 제왕, 글래디에이터, 인디애나 존스, 아이언맨, 고질라, 아바타, 007까지...
    이런 영화에는 창의력이 최고인데 시각효과에 창의력이 하나도 안 느껴졌어요.
    어떤 사람은 오마주라고 하는데 오마주라고 하기엔 너무 베낀 느낌...

    내가 너무 늙었거나 영화를 너무 많이 봤구나 싶었어요.
    저대신 원글님이 즐기셨다니 다행이네요.

  • 8. sstt
    '18.12.26 1:07 PM (175.207.xxx.242)

    왕겜부터 제이슨모모아 왕팬이었어요. 전 동양배우에게는 좀 찾기 힘든, 약간 무식해보이면서 남성미 풀풀 내뿜고 온몸으로 괴력을 과시하는듯한 암튼 완전 힘세보이는 남자배우 좋거든요. 예전엔 트리플엑스보면서 빈디젤한테 푹 빠진 이후로는 제이슨모모아가 그런 느낌 처음이에요. 암튼 아쿠아맨 보면서 간만에 희열느끼며 봤네요. 히어로물은 무조건 보는데 아쿠아맨도 좋았어요

  • 9. 흠..
    '18.12.26 1:10 PM (1.230.xxx.229)

    엔딩 크레딧 올라갈 때 배우 이름에 돌프 룬드그렌이 나오길래
    집에 와서 찾아봤더니 네레우스 왕으로 나왔더라구요
    예전 007이나 록키, 유니버셜 솔져에서 봤던 강인한 모습이 없어 세월의 무상함이.......

  • 10. 마덜~
    '18.12.26 1:10 PM (125.177.xxx.144) - 삭제된댓글

    제이슨모모아 상남자역이라 매력적이구요 여배우도...
    감독이 넘 많은걸 담으려고 한탓에 부담스럽...
    dc는 왜 엄마만 나타나면 모든게 해결되는지

  • 11. ///
    '18.12.26 1:27 PM (220.86.xxx.91)

    아들이랑 봤는데 이건 파워레인지급이라고 해서 딱 맞는 표현이라고 엄청 웃었네요 ㅎㅎ
    7세이하 미취학아동용이라고...
    컴퓨터그래픽은 볼 만 해요
    하지만 스토리나 대사나 의상 등이 과하게 부족해요
    전 오락영화 엄청 좋아하고 히어로물 빠짐없이 보는 편인데
    이건 남들에게 권하기 좀 부끄러운 영화라고나 할까요?
    마블 영화랑은 비교 불가예요

  • 12. 별로
    '18.12.26 1:30 PM (223.131.xxx.192)

    저는 보다 졸았어요..히어로물인데 뭔가 짜집기한..윗님 말대로 마블보다 별로임.
    남자들은 여주 보면서 우와~했담서요..

  • 13. ㅇㅇ
    '18.12.26 1:38 PM (125.128.xxx.73)

    그래도 요즘 나온 디시영화중 최고였다싶네요. ㅋㅋㅋ
    감독이 컨저링 감독 제임스 완이라선지 전 감독빨받았다싶던데요.

  • 14. ..
    '18.12.26 4:15 PM (223.33.xxx.15)

    스토리는 하나도 없고, 초반에 폭력이 너무 나와서 머리가 아팠어요
    오전 10시즈음 봤거든요
    초반의 지루함 진부함을 참아냈더니, 그 다음부터는 온갖
    cg와 상상력의 향연이다군요
    같이 간 남편이 특히 좋아했고 중딩아들도 좋아하고
    오히려 웹툰마니아 초딩막내놈은 진부하다고 평하네요

  • 15. 다행이네요~
    '18.12.26 9:20 PM (218.235.xxx.16)

    윗분 말씀처럼 파워레인져 수준이던데 재밌으셨다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5694 패딩 구멍 어떻게 수선하나요? 7 아자 2019/01/22 2,785
895693 인사추천과 인사압력을 섞어쓰는 기레기 2 ㄱㄴ 2019/01/22 381
895692 손혜원 타운의 실체 3 .. 2019/01/22 1,538
895691 국회 찾은 이재명 경기지사 '지역화폐는 지역경제 살리는 해법' 3 ㅋㅋㅋ 2019/01/22 717
895690 이미 익은김치가 짜요.. 5 .. 2019/01/22 890
895689 스카이캐슬 누구 패션이 제일 맘에드세요? 30 2019/01/22 6,472
895688 에어 프라이 사면 10 나마야 2019/01/22 2,304
895687 3개월 학원비 내고 한번 온 학생 환불해줘야하나요 4 .. 2019/01/22 3,246
895686 커피 이름 좀 알려주세요ㅠ인스턴트커피요 6 아 답답 2019/01/22 1,823
895685 절임배추 십키로에 생새우 1키로 5 김장 2019/01/22 1,867
895684 법원, ‘고의 회계 분식’ 삼성바이오로직스 제재 효력 정지 7 삼성의법원인.. 2019/01/22 789
895683 전 남친 우연히 스쳤는데 3 sdfs 2019/01/22 3,962
895682 “공짜여행 갔다가” 마약 운반책 된 주부들 36 ... 2019/01/22 18,088
895681 한국인의 밥상과 같은 밥상 20 에그찜 2019/01/22 5,204
895680 갑자기 최진혁한테 꽂혀서... 8 MandY 2019/01/22 2,472
895679 아프진 않은데 자리에서 일어나질 못하겠어요 8 이상 2019/01/22 1,731
895678 “임종헌이 ‘서영교’만 공개한 이유 12 ㅋㅂㄱ 2019/01/22 1,648
895677 만성 미란성 위염과 위궤양에 대해 여쭤 봅니다. 2 활기찬 삶 2019/01/22 3,092
895676 나는 절대 안 그럴꺼야 3 아들엄마 2019/01/22 1,388
895675 LG유플러스 최악이네요 19 lg망해라 2019/01/22 5,242
895674 독감 걸렸다가 죽다살아난지 얼마 안됐구만~~ 3 아놔 2019/01/22 2,114
895673 컵라면요 6 2019/01/22 1,246
895672 다양한 라떼 아트를 만들어보고픈데 2 라떼 사랑 2019/01/22 795
895671 스카 여주인공들의 미모 순위? 12 스카이캐슬 2019/01/22 3,194
895670 질문) 삼겹살 먹고 밥 볶아 먹는거요. 20 .. 2019/01/22 4,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