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쿠아맨 기대이상이예요.

마르셀라 조회수 : 3,334
작성일 : 2018-12-26 12:43:01
볼만한 영화는 요새 아쿠아맨이라 해서 기대하고 봤어요.


주인공이 왕좌의게임의 카리스마 칼드로고.


왕좌의게임때는 일찍 죽어서 넘 아쉬웠는데


이영화에서는 넘치는 남성미를 마음껏 볼수 있었어요.


아쿠아맨=제이슨 모모아 맞습니다.


감독이 딱 주인공 정해놓고 찍은것처럼 배역에 100%를 넘는거 같아요.


히어로 영화 좋아하는데 수퍼맨 배트맨을 이을 새로운 히어로등장에 앞으로 나올 스토리가 기대됩니다.
참 쿠키영상은 바로 나오니 꼭 보고 나오세요~


IP : 27.172.xxx.10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26 12:45 PM (221.165.xxx.155)

    하아.. 어디서 봤다했더니..ㅋㅋㅋ 왕좌의 게임에 그 용언니 첫남편이었군요. ㅋㅋㅋ

  • 2. 비공감
    '18.12.26 12:46 PM (222.239.xxx.72)

    히어로영화라고 몸만 보여주면 어쩜?
    이렇게 매력없는 히어로는..
    그냥 초등데리고 보기엔 좋아요.
    졸렸어요..

  • 3. 저도
    '18.12.26 12:50 PM (125.252.xxx.13)

    저도 애들과 남편이 보러가자 해서
    진짜 끌려가다시피 해서 기대 하나도 없이 봤는데
    의외로 재밌어서 놀랐네요?
    신화적 느낌에 장면 연출도 좋고
    많은 내용을 담으려는 시나리오 노력도
    크게 끊김 없이 잘해서 칭찬해~~
    남주 몸 진짜에요?
    너무 빤닥거려서 위에 뭐 입은줄 알았는데
    실제로 저런 사람 한번 보기나 했으면...
    옴 잘생겼는데 대머리끼 있네 했더니
    나이 46세라 더 깜놀했어요
    영화에선 젊은 케빈 코스트너 보는 느낌이랄까 ㅋ

  • 4. 나야나
    '18.12.26 12:52 PM (59.7.xxx.89)

    초4랑 봤는데..재밌었어요~ cg가 얼마나 대단하던지요..와우..추천할 정도는 아니지만 크리스마스 때 아이 데리고 보기엔 안성맞춤~~~

  • 5. ..
    '18.12.26 12:58 PM (58.226.xxx.10) - 삭제된댓글

    오랜만에 아이랑 4d로 봤는데 기대이상 재밌게 봤어요

  • 6. 흠..
    '18.12.26 1:03 PM (1.230.xxx.229)

    일요일에 봤어요
    생각보다 볼거리 많아서 괜찮았고
    반면 코스튬이 후지고
    빈약한 줄거리
    남주는 허우대만 크지 연기는 드럽게 못하고
    그나마 하는 거라곤 부라리는 눈알(?)
    여주의 연기와 미모가 그나마 영화를 살린 듯
    제임스 완 감독만 보고 갔는데 그럭저럭 선방
    남주 코스튬은 황금 불상 보는 것 같아 픽 웃음이 나고
    여주가 뜬금없이 피리 불땐 뭥미? 했네요

  • 7. ...
    '18.12.26 1:03 PM (59.5.xxx.216)

    재미있으셨다니 다행이네요.
    전 심지어 막히는 길을 40분 넘게 운전해서 아이맥스로 봤는데 얼마나 실망을 했던지...
    주차비까지 하면 집앞에서 보는 금액의 3배나 주고 봤는데...

    도대체 얼마나 많은 영화를 베꼈나 싶은게 장면 넘어갈 때마다 영화가 떠오르더라구요.
    스타워즈, 반지의 제왕, 글래디에이터, 인디애나 존스, 아이언맨, 고질라, 아바타, 007까지...
    이런 영화에는 창의력이 최고인데 시각효과에 창의력이 하나도 안 느껴졌어요.
    어떤 사람은 오마주라고 하는데 오마주라고 하기엔 너무 베낀 느낌...

    내가 너무 늙었거나 영화를 너무 많이 봤구나 싶었어요.
    저대신 원글님이 즐기셨다니 다행이네요.

  • 8. sstt
    '18.12.26 1:07 PM (175.207.xxx.242)

    왕겜부터 제이슨모모아 왕팬이었어요. 전 동양배우에게는 좀 찾기 힘든, 약간 무식해보이면서 남성미 풀풀 내뿜고 온몸으로 괴력을 과시하는듯한 암튼 완전 힘세보이는 남자배우 좋거든요. 예전엔 트리플엑스보면서 빈디젤한테 푹 빠진 이후로는 제이슨모모아가 그런 느낌 처음이에요. 암튼 아쿠아맨 보면서 간만에 희열느끼며 봤네요. 히어로물은 무조건 보는데 아쿠아맨도 좋았어요

  • 9. 흠..
    '18.12.26 1:10 PM (1.230.xxx.229)

    엔딩 크레딧 올라갈 때 배우 이름에 돌프 룬드그렌이 나오길래
    집에 와서 찾아봤더니 네레우스 왕으로 나왔더라구요
    예전 007이나 록키, 유니버셜 솔져에서 봤던 강인한 모습이 없어 세월의 무상함이.......

  • 10. 마덜~
    '18.12.26 1:10 PM (125.177.xxx.144) - 삭제된댓글

    제이슨모모아 상남자역이라 매력적이구요 여배우도...
    감독이 넘 많은걸 담으려고 한탓에 부담스럽...
    dc는 왜 엄마만 나타나면 모든게 해결되는지

  • 11. ///
    '18.12.26 1:27 PM (220.86.xxx.91)

    아들이랑 봤는데 이건 파워레인지급이라고 해서 딱 맞는 표현이라고 엄청 웃었네요 ㅎㅎ
    7세이하 미취학아동용이라고...
    컴퓨터그래픽은 볼 만 해요
    하지만 스토리나 대사나 의상 등이 과하게 부족해요
    전 오락영화 엄청 좋아하고 히어로물 빠짐없이 보는 편인데
    이건 남들에게 권하기 좀 부끄러운 영화라고나 할까요?
    마블 영화랑은 비교 불가예요

  • 12. 별로
    '18.12.26 1:30 PM (223.131.xxx.192)

    저는 보다 졸았어요..히어로물인데 뭔가 짜집기한..윗님 말대로 마블보다 별로임.
    남자들은 여주 보면서 우와~했담서요..

  • 13. ㅇㅇ
    '18.12.26 1:38 PM (125.128.xxx.73)

    그래도 요즘 나온 디시영화중 최고였다싶네요. ㅋㅋㅋ
    감독이 컨저링 감독 제임스 완이라선지 전 감독빨받았다싶던데요.

  • 14. ..
    '18.12.26 4:15 PM (223.33.xxx.15)

    스토리는 하나도 없고, 초반에 폭력이 너무 나와서 머리가 아팠어요
    오전 10시즈음 봤거든요
    초반의 지루함 진부함을 참아냈더니, 그 다음부터는 온갖
    cg와 상상력의 향연이다군요
    같이 간 남편이 특히 좋아했고 중딩아들도 좋아하고
    오히려 웹툰마니아 초딩막내놈은 진부하다고 평하네요

  • 15. 다행이네요~
    '18.12.26 9:20 PM (218.235.xxx.16)

    윗분 말씀처럼 파워레인져 수준이던데 재밌으셨다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7761 붉은달 푸른해 범인은 혹시 6 ... 2018/12/27 2,480
887760 광화문 씨네큐브건물에 식사할 곳 있나요? 6 ... 2018/12/27 1,004
887759 최화정 튀김냄비 vs 뚜껑있는 전기튀김기 뭐가 나을까요? 2 튀김 2018/12/27 2,049
887758 매주화요일 할 때 매주의 품사가 뭔가요? 3 . 2018/12/27 996
887757 발사믹식초 레드와인 비네거 2 즐거운맘 2018/12/27 916
887756 월든 어느출판,번역을 읽을까요? 2 월든 2018/12/27 816
887755 이재명지지자들 진짜 징그럽네요..어휴~ 18 와~ 2018/12/27 1,154
887754 카톡 삭제기능 짜증나요@ 6 ㅔㅔ 2018/12/27 3,930
887753 중세시대 영화 추천해주세요 3 ~~ 2018/12/27 882
887752 김영철 동네한바퀴 7 ... 2018/12/27 2,347
887751 제가 잘못한걸까요 28 .. 2018/12/27 5,248
887750 수술하러 들어갈때 또는 남자친구와 헤어질때 예감이 왔죠..인생.. 6 tree1 2018/12/27 2,809
887749 La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있는데요 사랑으로 2018/12/27 727
887748 가난에 관한 댓글 읽다가 울었네요 19 ... 2018/12/27 7,366
887747 나경원 "靑특감반, 문재인대통령 탄핵감 28 행복마음 2018/12/27 2,143
887746 제 마음이 너무 거지같아요.. 6 ... 2018/12/27 2,686
887745 요즘 읽으신 책 중에 재밌는 거 있나요? 12 .. 2018/12/27 2,577
887744 연예대상 시상식에 박명수 22 예능 2018/12/27 5,252
887743 밥솥 결정 좀 도와주세요~~ (링크있어요) 6 밥솥고장나서.. 2018/12/27 985
887742 10cm 부츠 신었는데 발 아픈 이유는 뭔가요? 9 하이힐 2018/12/27 1,740
887741 해외 여행가면 호텔에 팁 두시나요? 13 // 2018/12/27 3,114
887740 지금 sbs에 나오는집. .. 4 .. 2018/12/27 2,327
887739 플라스틱 PET 병에 비닐포장이라도 안했으면 좋겠어요.. 4 ... 2018/12/27 848
887738 모였다 하면 여행 가자는 소리 나오네요 3 어디든 2018/12/27 1,756
887737 단톡에서 답글들 안 다는건.. 25 ㅁㅁ 2018/12/27 6,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