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빼서 가슴 작아지니까 싫어하는 남친..
남친이 싫어하네요. 가슴이 어디 갔냐는둥. 없어졌다는둥.
기분이 나빠요, 안그래도 저도 속상한데.
어떻게 가슴만 남기고 살을 빼나요?
그래서 다이어트 하고 마른 여자들이 가슴수술하고 그러는 거 잖아요.
오늘도 제 가슴을 휙 쳐다보는데 기분이...
저도 어느날은 '자기도 거기 별로 안크잖아.'했어요.
분명 작은거 맞는데 인정하려들지 않네요.
사랑하면 가슴이 크든 말든 상관 없어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지는 무슨 식스팩이라도 있다고. 배는 뿔룩하면서.
남친 솔직히 대머리끼에 배나와서 사람들이 같이 다니면
의아하게 쳐다보거든요.
가슴 작아졌다고 저런반응이니 꽤나 불쾌합니다.
다이어트로 작아진 가슴은 복구 안되겠죠?
1. ....
'18.12.26 11:14 AM (221.157.xxx.127)헤어지세요 참내
2. ㅇㅇㅇ
'18.12.26 11:15 AM (221.149.xxx.177)오... 남친 엄청 재수없다.. 이렇게 딱 생각을 했는데...근데.. 입장 바꿔놓고 보면.. 만약 제 남친이 엄청 덩치 풍채 좋은데 살 빠져서 살도 빠지고 근육도 빠지고 한다면 완전 꼴배기 싫어질 듯요 ㅠㅠㅠ 안 그래도 제 남친도 살뺀대서 살살 달래는 중인데 ㅠㅠ
3. ..
'18.12.26 11:23 AM (222.237.xxx.88)크리스마스도 지났는데 이제 폐기하세요.
4. 47528
'18.12.26 11:24 AM (223.38.xxx.114)아무리 기분 나뻐도 상대방 인신공격은 피하세요..
남자들 그것 크기 비판받으면 평생가더라고요..
헤어질 각오한거 아니면.. 그 말은 안하는게 좋어요.
남친한테 말 하세요.
가슴 작아진거 나도 어쩔 수 없는 문제다.
아쉬워서 그런말 하는진 알겠는데 나에게도 상처니
다시는 언급하지 마라.5. 스스로를
'18.12.26 11:26 A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스스로의 기준을 세우시길 바래요.
저런 반응 기분나쁘다면서 마지막줄이
'복구안되겠죠'라니...6. 내가슴은
'18.12.26 11:31 AM (117.111.xxx.107) - 삭제된댓글나를 위해 존재한다고 해요
너를 위해 존재하는게 아니라....
남친발언에 신경쓰이면 다시 살이 찌든가요7. 47528님
'18.12.26 11:31 AM (125.186.xxx.16) - 삭제된댓글이런 댓글 달지 마세요.
여자가 가슴얘기로 상처바드는거나
남자가 거기얘기로 상처받는거나 마찬가지 입니다.
남자 상처 운운은 저런소리 안 하는 남자에게나 지켜줄 문제예요.
여기 여성분들은 왜그리 남자 기죽이는거에 민감합니까?
그런 소리 듣는다고 안 죽어요.
저런소리 한 놈은 상처 받아도 됩니다.
둘 관계 위해서란 말도 마세요.
한ㅊ독이 이미 상처 받았는데 더 나빠질것도 없어요.8. ...
'18.12.26 11:35 AM (211.177.xxx.181)에휴,,,,,,,
9. ...
'18.12.26 11:40 AM (65.189.xxx.173)모든 남자가 가슴 큰 여자를 좋아하는건 본능이라지만 대놓고 그런말 하는건 좀..
남친이랑 관계할때 야동 보여주면서 비교해보라고 네 물건 작다고 인증시켜주세요.10. 우리쭈맘
'18.12.26 11:45 AM (125.181.xxx.149)가슴공격남은 인신공격 해도 되나요?상처받으니께 해지마? 좋은말 달래듯이 대응?그게 뭔 심보여? 대머리 배 뽈록남에게도 평가 할 자격이 있다니 헐
11. @@
'18.12.26 11:56 AM (223.38.xxx.39) - 삭제된댓글47528.
남존여비도 아니고,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시지요???12. 원글도 댓글도
'18.12.26 12:16 PM (58.140.xxx.42)ㅠㅠ 솔직도 좋지만 일상에도 품격이.
13. momo15
'18.12.26 12:22 PM (114.200.xxx.213)좋은말씀은 윗분들이 해주셨고 가슴분수맛사지 라고검색해보세요 저는 요거하고 수유하고 쫄아든가슴 효과많이봤어요
14. ...
'18.12.26 12:23 PM (175.117.xxx.250)익명 게시판에서 품격 타령은;;;
한국남자들 고추라 세계에서 제일 작다는데 그놈의 가슴타령은!! 원래 자기 외모 컴플렉스 있는 사람들이 이성 외모에 더 말이 많아요.15. sstt
'18.12.26 1:12 PM (175.207.xxx.242)저도 가슴컴플렉스 있었는데 저런말 대놓고 하는 남친은 사겨본적이 없네요. 사랑하는 여자한테 저런 천박한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 남자는 인성이 완전 별로인거 아닌가요?
16. ㅁㅁ
'18.12.26 7:05 PM (58.228.xxx.77)새우깡만한 쉐끼가 누구보고 가슴 타령이야? 안그래도 깨작거리는 느낌 별로였는데 잘됐어.ㅎㅎ
이렇게 말해주고 끝내세요. 남편도 아니고 남친인데 뭘 그리 고민하세요?
이혼절차도 필요없고 언제 버려도 티도 안나는 인간입니다.
폐기처분 하세요.17. ..
'18.12.27 4:21 AM (182.228.xxx.59)머리카락이 자꾸 어딜 갔냐고.. 왜 자꾸 빠지냐고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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