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어머니와 통화..고구마 100개 먹은 느낌 ㅠㅠ

... 조회수 : 6,607
작성일 : 2018-12-26 10:46:28
아침에 바쁜데 전화하셔서 불만 불평만 잔~뜩 1시간통화하고 끊으셨는데
이젠 저도 50가까운 나이...
전화끊고도 화나고 답답한 마음이 사라지질않네요...
않하고 싶어요...
IP : 221.153.xxx.16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고
    '18.12.26 10:49 AM (39.113.xxx.112)

    어떻게 한시간이나 들어 주셨데요 ㅠ 고생하셨네요
    자기 자식에게도 한시간 불평불만 얘기 못하겠네요
    잘해주셨나봐요

  • 2. 나가야한다고
    '18.12.26 10:49 AM (110.70.xxx.153) - 삭제된댓글

    끊으시지 어찌 1시간이나...
    아는사람이 그런 시어머니 계속받아주더니 이제 차단해버렸더라구여.시어머니도 적당히 좀 하지는.

  • 3. ...
    '18.12.26 10:55 AM (125.176.xxx.76)

    저도 잘 몰라서 문의해요.
    않하고 싶어요가 맞춤법이 맞나요?
    안하고 싶어요가 맞는 건지...
    저는 에요 와 예요가 너무 어려워요.

  • 4. 전~
    '18.12.26 10:56 AM (223.62.xxx.226)

    수신거부
    급한거면 아들에게 연락오겠쥬.
    참고로 남편은 장모번호도 모름.
    시모들 퐈이어말라구

  • 5. 알고도
    '18.12.26 10:56 AM (116.41.xxx.209)

    받아주지 마세요. 쓰레기통 도 아니고 뭔 한시간이나 듣고 계세요. 약속 시간 이라 나간다 하고 끊거나 받지 마세요
    첨은 어려운데 하면 늡니다.

  • 6. .....
    '18.12.26 10:58 AM (221.157.xxx.127)

    전화를받지마세요

  • 7. 저는
    '18.12.26 11:00 AM (39.7.xxx.115)

    하지도 받지도 않습니다. 감정쓰레기통도 아니고..
    원글님 넘 착하신것 같네요.

  • 8. ㅁㅁㅁ
    '18.12.26 11:03 AM (49.196.xxx.5)

    저희도 일단은 안받아요. 문자만.. 너무 부정적인 말만 하시네요

  • 9. 스위치
    '18.12.26 11:08 AM (220.90.xxx.206) - 삭제된댓글

    나이들면 일상이 불평불만인 사람이 많아요.
    그거 듣다보면 세상 살 희망이 없어보이는데 또 오래살고 싶어하는거 보면 참 희한해요.
    전화통화는 하는거 아니다..라는걸 행동으로 알려주세요.
    저는 친정엄마의 전화를 힘들어했는데 요즘 하나씩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어요. 전화 오면 안받기. 드문드문 받기. 매주 월요일에만 제쪽에서 안부전화하기.

  • 10. 둘다 늙었어
    '18.12.26 11:26 AM (122.36.xxx.122)

    뇌가 늙어서 그래요..

    님도 늙으니 뇌가 고장나서 이해가 싫고 짜증나는거죠.

    즉 원글님도 쿨 시모가 아니라 님 시모랑 똑같이 될수 있다는것

  • 11. .....
    '18.12.26 11:56 AM (210.100.xxx.228)

    전 차마 수신차단같은 건 못하고 받기는 하는데 듣지는 않아요.

  • 12. 지나가다
    '18.12.26 12:32 PM (39.7.xxx.75) - 삭제된댓글

    저는 어제..1시간 반 동안 면전에서 시어미니 감정쓰레기통 하다 왔어요. 넘 피곤하고..한마디로 기가 다 빨린 느낌 ㅠㅠ

  • 13. 지나가다
    '18.12.26 12:32 PM (39.7.xxx.75)

    저는 어제..1시간 반 동안 면전에서 시어머니 감정쓰레기통 하다 왔어요. 넘 피곤하고..한마디로 기가 다 빨린 느낌 ㅠㅠ

  • 14. ..
    '18.12.26 12:38 PM (115.21.xxx.13)

    나이50에 무서울게 뭐라고 시짜 전화 거부도 못한대요

  • 15. 윗님
    '18.12.26 12:54 PM (125.177.xxx.105)

    않과 안은 그 글자를 뗏을때 말이 되나안되나를 봐야해요
    안좋아 를 예로들면 안자를 빼도 좋아라는 말이 되잖아요
    그렇지 않아 할때 않자를 빼면 아만 남아서 말이 안되지요?
    안먹어 안갔어 안그럴게 안하면
    예쁘지않아 등등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7365 무우차 끓여드시는 분 계세요? 5 .. 2018/12/26 1,767
887364 Call and contact centre worker에 콜센터.. .. 2018/12/26 322
887363 지금계절에 여행하기 좋은나라는 어딜까요? 9 ... 2018/12/26 2,375
887362 고양이가 강아지 집을 뺏었어요. 6 굴러들어온 .. 2018/12/26 2,486
887361 겨울추위가 모질수록 할머니 생각에 눈시울이 뜨거워지누나! 2 꺾은붓 2018/12/26 1,077
887360 가늘어진 머리카락 힘있는 머리카락으로 만드는 방법 없을까요? 11 머리카락 2018/12/26 4,253
887359 2005년쯤 청담동에 있었던 레스토랑 이름 아시는 분 계실까요?.. 6 추억 2018/12/26 1,091
887358 윤세아 최고로 예쁘지만, 염정아는 헤어스타일이 미모를 못 받춰주.. 25 .... 2018/12/26 6,965
887357 독감 후 미각 잃으신 분들 보세요 1 happ 2018/12/26 5,469
887356 왜 민주당은 워마드에 침묵하나요 12 sbs 2018/12/26 1,154
887355 스카이케슬 윤세아 연기 26 글쎄요 2018/12/26 6,567
887354 시부모님이 준 음식을 개한테 준 와이프 72 개같은경우 2018/12/26 20,690
887353 은수미, 2019 성남시 의료원 개원 포기하나? 이재명.은수.. 2018/12/26 467
887352 타미플루 5일 못 채우면 어찌된다는 건지 아시는 분..? 5 ㅇㅇ 2018/12/26 1,949
887351 요즘같은땐 대출 없이 실거주 소유하는게 제일이지않나요? 10 00 2018/12/26 2,361
887350 피지컬이 좋다. 이말 안썼으면 좋겠어요. 영어로도 말이 안됩니다.. 34 wsjhj 2018/12/26 6,653
887349 정리수납전문가 배워보신분 있으신가요? 7 ..... 2018/12/26 2,503
887348 6 2018/12/26 657
887347 강아지 노견되면 병원비 얼마나드나요? 7 ㅇㅇ 2018/12/26 3,086
887346 Apple iPhone Xs 관련 핸드톤에 뜬 건데, 광고인가요.. 2 새벽 2018/12/26 491
887345 스타우브 녹이 이렇게 빨리 생기나요? 14 녹제거 2018/12/26 12,122
887344 다이어트와 탈모 4 숭숭빠짐 2018/12/26 1,776
887343 지지율 하락에 후원금 뚝.. 몸달은 與의원들 26 ..... 2018/12/26 2,357
887342 스카이캐슬 촬영봤어요 7 스카이캐슬 2018/12/26 5,762
887341 공인중개사 학원이나 인강들어야해요? 혼자공부 못하나요? 8 ... 2018/12/26 2,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