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욕심,비교,질투 등 버리는데 성공하신분

이나 조회수 : 5,016
작성일 : 2018-12-25 19:47:09

왜이렇게 마음이 힘들까,,생각해보니


돈에 대한 욕심.

남과 비교하는 것

사돈이 땅사면 배아프고

신랑이 잘안하면 비교하고

아이들이 내욕심 안따라주면 화나고,,


모든것이 물질적인것에대한 욕심과 남과 비교하는거에서 나오는것 같네요.


어떻게 하면 이런것들에서 자유로워 내 마음이 사랑으로 가득찰수 있을까요.


IP : 125.181.xxx.13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ㅜㅜ
    '18.12.25 7:49 PM (211.172.xxx.154)

    본인이 지금 하고있는 일 자체에 만족하지 못해서 아닐지

  • 2. 스님들도
    '18.12.25 7:51 PM (124.58.xxx.208)

    그렇게 못해서 계속 수행하는겁니다 ㅎㅎ

  • 3. 그게
    '18.12.25 7:59 PM (122.37.xxx.67)

    되면 해탈의경지인데
    누구 방법 좀......
    제 일에대한 만족과는 별개던데요 ㅜㅜ

  • 4. ㅇㅇ
    '18.12.25 8:04 PM (115.164.xxx.41)

    자기스스로 이룬 성취감으로 살아야지 주변(남편,자식) 을 남과 비교하며
    살려니 그런거 아닌가요? 그리고 다 먹고살만하니까 그런거 같아요.
    오늘도 돈 벌러 나온 저는 남과 비교질 할 시간도 없어서 그런거 모르고 삽니다.

  • 5. ...
    '18.12.25 8:04 PM (211.214.xxx.224) - 삭제된댓글

    나쁜 감정도 본능이니까 필요해서 있겠지,
    샘이 나면 분발하는 계기로 하고
    노력해도 안되는건 인정하고
    남들도 비슷하게 갈등하면서 사는거겠지 하면서
    측은하게 연민하고 그러면 이해도 되고 그런거 같아요.
    친절한 마음이 종교의 본질이라니
    친절한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해요.

  • 6. 날 때부터
    '18.12.25 8:07 PM (223.38.xxx.227)

    저런 게 아예 없거든요.
    그러니 버리는 것에 성공했다고는 못하겠네요.
    애초에 가져본 적이 없으니.

  • 7. ...
    '18.12.25 8:20 PM (210.113.xxx.146) - 삭제된댓글

    욕심.질투.샘 이런 건 좀 기질인 것 같아요.

    태생적으로 더 심한 사람, 덜한 사람 존재해요.
    이게 많으면 스스로도 괴롭지만, 주변도 피곤...

  • 8. ,,
    '18.12.25 8:39 PM (211.172.xxx.154)

    저도 제 일에 바뻐 남 생각할 시간이 없고 그런데 시간 에너지 낭비하고 싶지 않음.

  • 9. ...
    '18.12.25 8:40 PM (180.229.xxx.94)

    어느순간 남들이 별관심이 없어졌어요
    내가 너무 소중하고 자랑스럽고 ㅋㅋ
    미쳤나봐요 사는건 그저그런데 별로 불행하지않고
    하루하루 소중하고 즐거워요

  • 10. ...
    '18.12.25 8:52 PM (1.235.xxx.24)

    윗분들 어떤 상화인지 모르겠지만..
    욕심 비교 질투는 본성 아닌가요.
    내색 안하고
    다스리려고 노력하냐 안하냐 차이죠

  • 11. ...
    '18.12.25 9:19 PM (211.44.xxx.160)

    타고나는 것도 작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명상이니 뭐니 하죠...ㅜ

    위에 하루하루 소중하고 즐겁다는 분 부럽네요 ^^

  • 12. 연습으로 가능
    '18.12.25 11:28 PM (124.56.xxx.35)

    본인 자신에 대한 만족감을 외적인 조건이 아닌 자신의 내면에서 부터 느끼는 연습을 하세요

    내가 조건이 좋아서 상황이 좋아서 내가 예뻐서 내가 돈이 많아서 남편이 잘해줘서 애들이 성공해서
    내가 행복한게 아니라...
    내 존재(이 세상에 존재함) 자체가 기쁨이 되야 해요
    내 건강(어디 아프지 않음이 감사) 자체가 행복하다고 느껴져야 해요
    그러기 위해선 욕심도 버릴줄 알아야 하지요
    그런 마음도 늘 연습하고 습관을 들이면 되요

    세상 사람들이 높이는 가치관 (물질만능주의 외모지상주의 등등)
    사람들이 남들이 좋다고 높이고 바라는 것들
    을 무조건적으로 나도 좋아하고 추구하지 말고

    좀 관조적인 제 3자의 입장으로 떨어져서 생각하고
    나와 상관없는 일로 생각하고
    (그런 사고방식을 이해는 하지만)

    자신 만의 소중한 가치를 스스로 결정해서
    자신만이 기쁨이 되는 즐거움을 스스로 만들어서
    사람들이 바라고 원하는 것들 보다는
    나만의 가치관에 집중해서 살면되요

    욕심 질투가 본성이 될수 있다면
    욕심없음 비교없음도 본성이 될수 있어요

    모든것은 자신의 생각과 마음에 달려있지요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먼저 다스려야 해요

    비교 질투는 마음의 평화와는 거리가 멀어요

  • 13. 호홋
    '18.12.26 12:33 AM (49.196.xxx.42)

    논어나 부처님말씀, 자주 들여다 보는 것도 도움이 되요.
    앱으로도 있어요. 현재에 집중하는 것도 방법이겠고..

  • 14. ᆢㅁ
    '18.12.26 8:46 AM (180.66.xxx.74)

    전 어떻게 극복했냐면
    주변이 못살고 힘들게 사는것보다
    잘되고 잘사는사람 많은게 낫다...생각함
    근데 자랑 심하게 하는 사람은 싫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8643 늙어서 피부에 탄력 없을 바에는 얼굴살 없는게 나은가요? 15 2019/01/06 8,453
888642 캐슬)시장에서 1 시장 2019/01/06 1,921
888641 김주영 코디의 또 다른 학생 민준이...? 2 캐슬 2019/01/06 5,086
888640 나경원의 자한당, 얼마나 일을 못했으면 조선이 다.... 3 일이나 해라.. 2019/01/06 2,836
888639 상글백 스타일 추천 좀 버킷백 2019/01/06 1,079
888638 오쏘비타민 드셔보신분..? 2 남매엄마 2019/01/06 1,265
888637 스카이 캐슬 역대급이네요 ㅇㅇ 2019/01/06 3,998
888636 혜나를 예서가 죽였을것 같다는 그럴듯한 댓글 5 그럴듯하다 2019/01/06 5,109
888635 스카이캐슬 이름 익숙하다 싶.. 2019/01/06 1,386
888634 스캐때문에 잠 못 이루는 밤 4 2019/01/06 3,027
888633 스카이캐슬 혜나가 이해가 안돼요 9 스캐 2019/01/06 5,413
888632 김주영 선생 말에 설득당함 10 ..... 2019/01/06 5,583
888631 스카이캐슬 때문에 남편이랑 싸웠네요 -- 14 결국 2019/01/06 8,826
888630 스카이캐슬 더 충격적인건 43 아갈머리 2019/01/06 23,341
888629 스카이 캐슬 안 보시는 분. 25 ㅏㅏ 2019/01/06 6,622
888628 9급 공무원 영어 시험이요. 1 영어 2019/01/06 2,398
888627 빈필 신년음악회 생각보다는 4 ... 2019/01/06 2,021
888626 혜나의 죽음은 타살이 아닙니다. 자살입니다. 26 .. 2019/01/06 16,147
888625 혜나가 떨어진게 맞나요? 10 ..누구? 2019/01/06 3,442
888624 7세 사교육 5 백억부자 2019/01/06 3,328
888623 정준호는 13 오나리 2019/01/06 7,196
888622 한서진 최악.. 17 스카이캐슬 2019/01/06 10,540
888621 현미 완전식품이라는데 17 .. 2019/01/06 5,493
888620 광고판 캐슬 13 진짜 2019/01/06 3,537
888619 뒷베란다 방수공사 2 에휴 2019/01/06 1,455